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6세아이.걱정입니다.

.... 조회수 : 1,923
작성일 : 2018-05-17 21:46:53
특별히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네가 그랬냐물으면 죽어도아니라고해요.
엄마가 봤다그럼 잘못봤다그러고.

누구나 실수할수있고 실수하면 인정하는게 정말 용감한거라고하니
자긴 그런적없는데 왜자꾸 자기한테 그런얘기를 하냐고해요.

인정을안하니 훈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요..

선배님들 지혜를 나눠주세요 ㅠㅠ
IP : 118.220.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ㄻㅈ
    '18.5.17 10:22 PM (59.5.xxx.63) - 삭제된댓글

    누구나 실수할수있고 실수하면 인정하는게 정말 용감한거라고하니

  • 2. 운동장놀이
    '18.5.17 10:29 PM (180.67.xxx.9)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이 그래요. 5학년인데도 뭔가 인정하기를 싫어해요. 늘 이유와 핑계가 있어요. 그래도 훈육은 계속해요. 언제가는 피가 되고 살이 되겠죠. 1학년때 학부모 교육 받았는데요.당장은 아이가 안 듣는 것 같지만 4학년 때까지는 계속 그렇게 훈육해야 한다고 . 나중에 고학년이 되고 사춘기 오면 부모님이 하셨던 말씀이 자신도 모르게 바른 길잡이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머리 커진 후에는 아무 소용 없다고요.

  • 3. snowmelt
    '18.5.17 10:30 PM (125.181.xxx.34)

    [건강칼럼]핑계·변명이 많은 아이의 교육법은?

    핑계와 변명은 책임추궁을 당할 때 책임을 줄이고 벌을 적게 받고자 하는 일종의 자기 방어적인 행동이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에는 실제적인 벌보다 부모의 부정적인 감정 상태를 맞닥뜨리는 것을 더욱 두려워한다.
    https://www.google.co.kr/amp/m.mt.co.kr/renew/view_amp.html?no=201102240825094...
    ----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4. ..
    '18.5.17 10:31 PM (122.38.xxx.102)

    특별하게 잘못 안했는데 누가 했니 안했니 잘잘못 따질 필요가 없어보여요. 아이가 한 걸 알고 있으면 그냥 어떻게 해라 말하면 되지 않나요?

  • 5. ..
    '18.5.17 10:36 PM (175.117.xxx.158)

    학교에서도 애들이 잘못을 선생이 얘기해도 ᆢ잘못을 인정을 잘안하는 애들이 많다하더라구요 집에서부터 고쳐나가야지 학교에서 잘 고쳐질리가요ᆢᆢ 구질하게 변명늘어놓고 인정안하는 버르장머리ᆢ눈물쏙빼더라도 혼내서라도 잡는게 맞다생각해요

  • 6. 진진
    '18.5.18 1:24 AM (121.190.xxx.131)

    사랑하기때문에 속아주는겁니다.
    니 잘못이라는걸 밝혀내는 것만이 좋은 훈육이 아니에요

    제가 아이 키우면서 후회되는게 거짓말한거 논리적으로 밝혀내서 혼낸것이요.

    그냥 모르는척 속아줄걸...싶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791 급질) 아이가 접종후 아파해요ㅠㅠ 11 ㅇㅇ 2018/07/04 1,558
828790 선풍기 주워 왔는데 28 물건 2018/07/04 5,762
828789 부산, 제주 사시는 분들 상황이 어떤가요. 3 .. 2018/07/04 1,665
828788 데싱디바 페디 완전 좋네요 13 ㅇㅇ 2018/07/04 4,625
828787 도화살이라는게.. 9 .. 2018/07/04 7,792
828786 스위스 스웨덴전 재미 없네요 9 ... 2018/07/04 2,158
828785 대한항공 티켓 변경시 수수료 아시는 분이요 5 ... 2018/07/04 1,388
828784 옷잘입는 법이 뭘까요? 12 또르르 2018/07/04 5,316
828783 MB국정원 오마이뉴스 지원금 50% 삭감 ..언론탄압 확인 4 가쥐가쥐 2018/07/04 975
828782 헨켈 사이오스 샴푸 사지마세요 ㅠ 11 2018/07/04 8,601
828781 알뜰폰이 개통됐다는데 먹통이에요 3 개통 2018/07/04 1,335
828780 집안 가구 옮기는거 사람 불러 보신 분 있으신가요? 4 얼음땡 2018/07/03 2,373
828779 교대와 사범대 4 ... 2018/07/03 3,257
828778 빨래용 집게가 어떤거에요? 10 ........ 2018/07/03 1,395
828777 공감 가는 트윗 글 10 ..... 2018/07/03 1,472
828776 실내온도 29도...ㄷㄷㄷ 13 2018/07/03 6,816
828775 이재명 또 등판이네요. 29 외부자들 2018/07/03 4,029
828774 스웨덴 스위스전 티비안보여주나요? 3 축구 2018/07/03 1,021
828773 아이없어요~저부터 구해주세요! 7 웃겨요 2018/07/03 3,096
828772 학교에서 가져온 사랑의빵 저금통요 9 ... 2018/07/03 1,491
828771 코에 피지가..이상해요ㅠ 7 이런적처음 2018/07/03 3,873
828770 외부자들 보는데 12 그냥3333.. 2018/07/03 2,786
828769 민주노총위원장 = 대통령 (민주노총 논리) 2018/07/03 603
828768 얼마전 5.11일에 죽을 예감드신다던분 .. 2018/07/03 1,747
828767 안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봐요~ㅠ ... 2018/07/03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