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걀 한판 주방 베란다 3주

오모나 조회수 : 2,734
작성일 : 2018-05-17 19:48:53
둘마트서 달걀을 모르고 두판 주문해서
주방 뒷베란다에 삼주 뒀는데
먹어도 될까요?
혹 버린다면 어떻게 버려야할까요?;;
남편 알면ㅠ
IP : 121.137.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려야죠
    '18.5.17 7:52 PM (112.150.xxx.63)

    틀림없이 상했는데...

  • 2. ..
    '18.5.17 7:53 PM (220.120.xxx.177)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도 달걀은 냉장코너에 두고 판매 합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더워진 시기에 그런 계란을 모두 실온에 두셨다는 얘긴데 그거 드시려구요...?

  • 3. ..
    '18.5.17 7:53 PM (220.120.xxx.177)

    마트에서도 달걀은 냉장코너에 두고 판매 합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더워진 시기에 그런 계란을 모두, 무려 3주나 실온에 두셨다는 얘긴데 그거 드시려구요...?

  • 4. winterrain
    '18.5.17 7:57 PM (125.132.xxx.105)

    어쩌다 두판 씩이나!!! 아깝네요.

  • 5. 세상에나
    '18.5.17 8:02 PM (175.209.xxx.57)

    비싼 한우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3시간도 아니고 3주인데 고민하는게 실화인가요

  • 6. ..
    '18.5.17 8:05 PM (220.120.xxx.177)

    달걀 2판, 싼 것 사셨으면 만원 안될거고, 비싼 것 사셨어도 2만원 안될텐데, 그냥 눈 딱 감고 버리세요. 그거 먹었다가 병원 다니고 약 처방 받고 그 시간으로 인해 다른 일 못하고 계란을 다른 음식재료와 섞어서 요리했다가 그 재료도 버리고 가스비 버리고 등등. 실온에 3주 뒀던 계란 먹어서 발생 가능한 일의 비용이 훨씬 큽니다.

  • 7.
    '18.5.17 8:10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어떤집에서 여름에 그렇게 방치했는데 병아리가 나왔다고 ㅋ
    병아리들었나 보세요 ㅋ

  • 8. 반여
    '18.5.17 8:10 PM (223.33.xxx.186)

    상한계란먹고
    탈나면 약도없어요
    살모렐라균이라고
    무서워요
    껍질까서 내용물은
    화장실변기통에 버리시길 ᆢ

  • 9. 옛날엔
    '18.5.17 8:12 PM (112.154.xxx.63)

    냉장고 없고
    계란 마구 먹을 수 없는 시절에
    아껴서 3주씩 두고 먹지 않았을까요?
    계란이 껍질 온전하면 생각보다 오래 멀쩡할텐데요
    저라면 일단 깨봅니다

  • 10. ..
    '18.5.17 8:20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옛날엔 님.
    냉장고 없던 시절에는 소금독에 넣어두거나
    두레박에 담아서 우물에 띄워뒀어요.
    원글님 아까워하지말고 무조건 버리세요.

  • 11. ..
    '18.5.17 8:21 PM (116.37.xxx.118)

    깨트려서
    확인해보세요

  • 12. ㅁㅁ
    '18.5.17 8:22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깨보세요
    노른자 동그라면 이상없음요

    계란껍질이 보온보냉역할 하는겁니다

  • 13. 원글이
    '18.5.17 8:40 PM (121.137.xxx.152)

    댓글 감사합니다
    깨봤는데 하나는 달걀 노른자풀어지고
    노른자 동그란하나 구워봤더니
    노른자가 확풀어지네요

    안먹을게요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1220 냉동식품중에 완자는 어디꺼가 냄새안나고 맛있나요? 5 동그랑땡 2018/05/17 1,182
811219 비 정말 무섭게 오네요 4 ... 2018/05/17 2,207
811218 중고등생 영양제 꼭 먹이시나요?칼슘 뭐가 좋을까요? 칼슘 2018/05/17 713
811217 박동훈은 뭐가 그리 힘든건가요? 11 .. 2018/05/17 3,726
811216 식사해결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17 반찬 2018/05/17 6,824
811215 정치인은 소통안하면 그길로 그냥 아웃입니다. 1 콩물마시쪙 2018/05/17 687
811214 걷기의 즐거움3(공주) 23 걸어서 하늘.. 2018/05/17 4,939
811213 보일러 돌렸어요ㅠㅠ 9 으으으 2018/05/17 2,275
811212 여기 대학원 들어가기 힘든가요? 4 .. 2018/05/17 2,293
811211 서울에 전세안고 6 어디가나요 2018/05/17 2,642
811210 블록버스터 욕설파일 곧 개봉? 3 무말렝이 2018/05/17 790
811209 서울에 이마트나 홈플러스 인근, 호텔 있을까요? 15 2018/05/17 1,739
811208 사려니오름과 거문오름 둘 중 하나만 간다면? 8 미즈박 2018/05/17 1,351
811207 룸싸롱에서 과일 사온 남편. 77 흐음 2018/05/17 46,088
811206 접촉사고..한의원,정형외과? 5 차사고 2018/05/17 1,540
811205 에어컨청소 어디서 하세요? ㅇㅇㅇ 2018/05/17 477
811204 오늘 jtbc 뉴스 앵커 5 뭔일있나 2018/05/17 2,952
811203 김경수, ’사람 잘못봤다.모든것을 걸고 싸우겠다’ ㅜㅜ 22 크으.. 2018/05/17 4,554
811202 와 지금 밖에 비 굉장히 많이 와요!! 8 엄청나ㅠ 2018/05/17 4,110
811201 박원순은 토목 공사 너무 안하지 않나요? 25 ... 2018/05/17 2,889
811200 저도 출퇴근시 전화하는 친구! 5 오라잇 2018/05/17 2,931
811199 배려하고 친절하게하면 대접을 못받는거죠? 16 ㅇㅇ 2018/05/17 4,118
811198 도움 말씀 좀 부탁드려요~ 그룹수업 할 때 수업료 균등하면..... 4 후~ 2018/05/17 796
811197 퇴근하고 집에오면 정신없이 먹어요 13 도와주세요 2018/05/17 4,248
811196 그냥 학원이고 뭐고 26 어이상실 2018/05/17 3,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