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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달걀 한판 주방 베란다 3주

오모나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18-05-17 19:48:53
둘마트서 달걀을 모르고 두판 주문해서
주방 뒷베란다에 삼주 뒀는데
먹어도 될까요?
혹 버린다면 어떻게 버려야할까요?;;
남편 알면ㅠ
IP : 121.137.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려야죠
    '18.5.17 7:52 PM (112.150.xxx.63)

    틀림없이 상했는데...

  • 2. ..
    '18.5.17 7:53 PM (220.120.xxx.177)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도 달걀은 냉장코너에 두고 판매 합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더워진 시기에 그런 계란을 모두 실온에 두셨다는 얘긴데 그거 드시려구요...?

  • 3. ..
    '18.5.17 7:53 PM (220.120.xxx.177)

    마트에서도 달걀은 냉장코너에 두고 판매 합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더워진 시기에 그런 계란을 모두, 무려 3주나 실온에 두셨다는 얘긴데 그거 드시려구요...?

  • 4. winterrain
    '18.5.17 7:57 PM (125.132.xxx.105)

    어쩌다 두판 씩이나!!! 아깝네요.

  • 5. 세상에나
    '18.5.17 8:02 PM (175.209.xxx.57)

    비싼 한우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3시간도 아니고 3주인데 고민하는게 실화인가요

  • 6. ..
    '18.5.17 8:05 PM (220.120.xxx.177)

    달걀 2판, 싼 것 사셨으면 만원 안될거고, 비싼 것 사셨어도 2만원 안될텐데, 그냥 눈 딱 감고 버리세요. 그거 먹었다가 병원 다니고 약 처방 받고 그 시간으로 인해 다른 일 못하고 계란을 다른 음식재료와 섞어서 요리했다가 그 재료도 버리고 가스비 버리고 등등. 실온에 3주 뒀던 계란 먹어서 발생 가능한 일의 비용이 훨씬 큽니다.

  • 7.
    '18.5.17 8:10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어떤집에서 여름에 그렇게 방치했는데 병아리가 나왔다고 ㅋ
    병아리들었나 보세요 ㅋ

  • 8. 반여
    '18.5.17 8:10 PM (223.33.xxx.186)

    상한계란먹고
    탈나면 약도없어요
    살모렐라균이라고
    무서워요
    껍질까서 내용물은
    화장실변기통에 버리시길 ᆢ

  • 9. 옛날엔
    '18.5.17 8:12 PM (112.154.xxx.63)

    냉장고 없고
    계란 마구 먹을 수 없는 시절에
    아껴서 3주씩 두고 먹지 않았을까요?
    계란이 껍질 온전하면 생각보다 오래 멀쩡할텐데요
    저라면 일단 깨봅니다

  • 10. ..
    '18.5.17 8:20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옛날엔 님.
    냉장고 없던 시절에는 소금독에 넣어두거나
    두레박에 담아서 우물에 띄워뒀어요.
    원글님 아까워하지말고 무조건 버리세요.

  • 11. ..
    '18.5.17 8:21 PM (116.37.xxx.118)

    깨트려서
    확인해보세요

  • 12. ㅁㅁ
    '18.5.17 8:22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깨보세요
    노른자 동그라면 이상없음요

    계란껍질이 보온보냉역할 하는겁니다

  • 13. 원글이
    '18.5.17 8:40 PM (121.137.xxx.152)

    댓글 감사합니다
    깨봤는데 하나는 달걀 노른자풀어지고
    노른자 동그란하나 구워봤더니
    노른자가 확풀어지네요

    안먹을게요
    생명의 은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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