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냄새 가 좋아요
애기가 자고 일어나면 땀범벅에 큠큠한 냄새가 나는데
그 냄새가 너무 좋음 ㅋㅋ
아 귀여운 것
1. ..
'18.5.17 4:17 PM (223.62.xxx.221)그냄새가 그리워 18세 아들 목덜미에 코댔다가
우웩~
말캉하고 나릇하던 냄새나던 아기였는데.2. 큠큠
'18.5.17 4:17 PM (125.131.xxx.125)애기 앉아 있는데 계속 냄새 맡고 좋아하고 있네요 ㅎㅎ
3. ㅎㅎ
'18.5.17 4:18 PM (66.249.xxx.177)누구는 아기 똥냄새도 구수하다더라구요
4. ...
'18.5.17 4:19 PM (117.111.xxx.29)솜사탕처럼 달짝지근?한 냄새
입에서도 단내가 폴폴~~5. 어머
'18.5.17 4:19 PM (175.209.xxx.57)그럼요. 막 열심히 놀고난 다음 나는 그 땀냄새...정말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냄새죠. 너무 그립네요.
6. ....
'18.5.17 4:20 PM (112.220.xxx.102)그 냄새가 그리워 초6조카넘 발바닥에 코댔다가
우엑 -_-
진짜 어른발냄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 그 향기가
'18.5.17 4:20 PM (124.59.xxx.247)희안하게 내 자식에게서만 나요.
남의 자식에선 안나요.8. ㅋㅋ
'18.5.17 4:22 PM (66.249.xxx.177)초6이면 아기냄새날땐 아니죠
완전 발냄새9. 말랑말랑
'18.5.17 4:23 PM (112.216.xxx.139)아가들 그 말랑말랑한 살결이며 그 쿰쿰한 냄새며..
하- 아가냄새 맡아본지 어언 15년이네요. ㅠㅠ10. 아
'18.5.17 4:26 PM (125.131.xxx.125)내 자식한테만 나는 냄새구나 ㅋ
11. ...
'18.5.17 4:33 PM (221.151.xxx.109)아니예요
내 자식 아니어도 나요
내 조카, 친구들 애기 ㅎㅎ12. ..
'18.5.17 4:33 PM (175.119.xxx.68)애기땐 머리 땀냄시도 좋더니만 이젠 웩
13. ㅇㅇ
'18.5.17 4:33 PM (211.108.xxx.89)심지어 며칠 안씻어도 분내가 나요~ㅋㅋ
남편은 아침저녁으로 씻어도 냄새가 나는것 같은데..14. 아
'18.5.17 4:37 PM (118.217.xxx.229)오랜만에 애기 안아보고 싶어요 생각만해도 넘 행복한
15. 음
'18.5.17 4:47 PM (45.64.xxx.125)저 6개월 아가키우는데
요새 넘 덥고 습해서 침도 자주흘리는데
가끔 아가도 쉰내가 나긴 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두 물로만 씻어줘도 아가아가 냄새 바로나구요ㅡ^^;16. 맞아요
'18.5.17 4:54 PM (117.111.xxx.238)아기냄새 좋죠~
중고딩 남자애들이라 수컷냄새가 풀풀나는데도
좋아요. ㅎㅎ17. ㅋㅋ
'18.5.17 4:55 PM (211.225.xxx.219)우웩거리는ㄴ 댓글들 넘 웃겨요 ㅋㅋㅋㅋ
저도 6개월 아기 키우는데 애기 손에서 가끔 꼬랑내나요;18. ..
'18.5.17 5:05 PM (175.223.xxx.16)와...애기 하나 더 낳고 싶네요.ㅋ
19. 늑대와치타
'18.5.17 5:15 PM (42.82.xxx.216)아기냄새, 강아지발바닥냄새 다 좋아요...
20. 00
'18.5.17 5:28 PM (175.123.xxx.201) - 삭제된댓글즐기세요
세네살만되도 그때 그 냄새가 아님21. ㅎㅎ
'18.5.17 5:36 PM (175.223.xxx.164)저는 세네살 냄새도 너무 좋아요 ㅎㅎ
꼬질꼬질한 상태일때도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둘째가 지금 만3살 넘었는데 진짜 막 코박고 냄새 맡아요
심지어 입냄새도 사랑스럽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힘들어도 육아를 하나봐요22. 아~
'18.5.17 5:48 PM (223.62.xxx.96)고 달짝지근한 아기냄새 맡아본 지 넘 오래됐네요.애들 금방 크더라구요.우리 애 고1인데요.어렸을적 모습과 행동이 요즘 자꾸 떠올라요. 물론 지금은 지금대로 예쁘지만... 즐기세요^^
23. ㅇㅇ
'18.5.17 6:20 PM (14.53.xxx.214) - 삭제된댓글전 애기 입냄새가 그리 좋더라고요. 푹푹 숨쉴때 나는 입냄새요..
아기 냄새도 너무 좋고 꼭 안고자면 곰인형같이 얼마나 푹신하고 좋은지..
크는게 새삼 아쉽네요.24. 마키에
'18.5.17 8:26 PM (182.212.xxx.27)다섯살 딸래미 기름기 없는 애라 삼일 머리 안감은 냄새도 좋고 유치원 막 돌아와 자기 발냄새 맡으라며 내미는 발냄새도 좋아요 ㅎㅎ 서너살 때가 더 좋긴 했는데
ㅠㅠ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맡아둬야죠 킁킁 언제 끝날지 모르니 ㅠㅠ25. 윈디
'18.5.18 8:46 AM (223.39.xxx.43)초2 딸 잘 때 갈비뼈 만지면 뼈가 말랑말랑해요.
발바닥, 손바닥 뽀뽀하고 뽈때기 뽀뽀하고 늠 이뻐요.26. ...
'18.5.18 12:15 PM (222.233.xxx.2)손발에서 꼬랑내 나도 아가들은 너무 예뻐요.ㅎㅎ
봄이라 나가기만 하면 아가들을 만나는데
비 와서 아가들이 안 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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