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프스 스키장 아세요?

폐쇄된 조회수 : 2,076
작성일 : 2018-05-17 01:00:21

알프스 스키장이라고 ...

지금은 없어졌는데

왜 없어졌는지 이유는 모르겠고

거기 콘도는 어떻게 되었나요???

다 없어진건가요?


예전에 잘나가는 스키장이고 위치도 좋을거같은데

관광지에서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IP : 122.36.xxx.1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5.17 1:03 AM (125.252.xxx.6) - 삭제된댓글

    기억나요
    고성인가 그랬죠?
    고등학교때 5월에 수학여행 거기로 갔었어요
    비수기 틈새전략이었나봐요 ㅎㅎㅎ
    가서 리프트 타고
    거기 슬로프 올라가는게 극기훈련이었는데..
    지금 기억엔 콘도도 깔끔했었는데
    우찌됐는지 모르겠네요

  • 2. ``````
    '18.5.17 1:03 A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

    친정이 등기 콘도 가지고 있었는ㄷㅔ
    날라간듯해요

  • 3.
    '18.5.17 1:03 AM (218.155.xxx.89)

    잉? 없어 졌나요? 내 추억의 스키장

  • 4. 저도
    '18.5.17 1:03 AM (125.252.xxx.6)

    기억나요
    고성인가 그랬죠?
    고등학교때 5월에 극기훈련이라고 있었는데 거기로 갔었어요
    비수기 틈새전략이었나봐요 ㅎㅎㅎ
    가서 리프트 타고
    거기 슬로프 올라가는게 극기훈련이었는데..
    지금 기억엔 콘도도 깔끔했었는데
    우찌됐는지 모르겠네요

  • 5. ``````
    '18.5.17 1:05 AM (114.203.xxx.182) - 삭제된댓글

    부도났다고 들었는데
    부부가 하다가
    어떤회사에서 맡아했는데 부도 난듯해요

  • 6. 수박마시쪄
    '18.5.17 1:07 AM (219.254.xxx.109)

    와 어릴때 한번 가보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망했군요

  • 7. ㅇㅇㅇ
    '18.5.17 1:08 AM (122.36.xxx.122)

    진부령에 있을거에요

    거기 80년대 잘나가던 스키장이었는데.....스키장 없어지고 인근에서도 먹고 살게 막막해졌을듯.

  • 8.
    '18.5.17 1:10 AM (218.155.xxx.89)

    진부령 알프스 스키장. 아마 넘으면 고성이 금방 일꺼예요.

  • 9. ㅇㅇㅇ
    '18.5.17 1:11 AM (122.36.xxx.122)

    https://blog.naver.com/erkl33/221190671643

  • 10. 하아
    '18.5.17 1:19 AM (115.164.xxx.169)

    90년대 우리신랑이랑 연애할때 눈이 길가로 1메타씩 쌓인 길을 체인치고 구비구비 올라가
    러브스토리 찍었던 기억이 가물거리는군요. 근데 폐쇄되었다니 아쉽네요.

  • 11. ㅇㅇ
    '18.5.17 2:48 AM (1.240.xxx.193)

    대학때 1학점짜리 스키 수업하러 갔던 곳이네요.
    다른학교하고 겹쳐서 방팅하고 은근 잼났던 추억이 있어요.

  • 12. 수학여행
    '18.5.17 2:59 AM (116.36.xxx.198)

    저 고등학교때 수학여행 갔던 곳이네요.
    유별나게 봄에 가면 공부에 방해된다고
    학년을 겨울에 올리고 눈 펑펑 올 때 수학여행 갔었죠~
    돌아올 때 폭설와서 체인감고 차에 갇혀 난리났었네요

  • 13.
    '18.5.17 3:33 AM (175.223.xxx.6)

    초등때 스키캠프 가서 엎어지고 구르며 스키배웠던 곳인데 없어졌나요?
    왠지 서운...

  • 14. ...
    '18.5.17 9:09 A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20대때 거기만 갔었는데 후에는 근교로만 다녔는데
    안 간 사이 없어졌나보네요.
    추억의 스키장... 그때는 청바지도 입고 츄리닝 입고 타는 애들도 있었어요ㅎ

  • 15. 초창기부터 다녔었어요
    '18.5.17 10:38 AM (175.213.xxx.182)

    진부령에 있지요.
    그 사장님과 동명목재 사장 집안 자제라 했던가?
    그 화가 부인과도 많은 얘기 나눴고
    사회 각분야의 유명인들도 자주 드나들어 많이 어울렦던...스키보다 저녁부터 밤새워 그 페치카앞에서 수다 떨던(아니,주로 듣던)...
    저도 궁금하네요.
    자녀들 이대부속국민학교 보내고 이대안에 있는 숙소에서 산단 소문 듣고...그후 아이를 오스트리아로 스키유학 보냈단 소문 들은게 마지막이었는데 것도 수십년전이라...

  • 16. 뭔 남의집 사정을
    '18.5.17 4:30 PM (59.5.xxx.237) - 삭제된댓글

    윗님 뜬금없는 남의집 얘기 안궁금함.
    잔잔한 추억에 날파리떼 흩날리는 느낌

  • 17. 뜬금포 윗분
    '18.5.17 4:33 PM (59.5.xxx.237) - 삭제된댓글

    공감할 얘기만 써도 모자라른데
    뭔 알지도 못하는 남의집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잔잔한 추억에 날파리떼 앉는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872 혹시 이 여성문학가 아시면 알려주세요 5 아 답답 2018/07/04 1,292
828871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북한과 지금 전쟁 중이었을 것&.. 12 이문덕 2018/07/04 2,030
828870 꿈에서 이사를 갔는데요 2 .. 2018/07/04 760
828869 사춘기아들문제(남편 같이볼께요) 16 파랑새 2018/07/04 5,522
828868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49 ㅇㅇㅇ 2018/07/04 1,372
828867 키보드 연습 11 모스키노 2018/07/04 1,330
828866 개콘, 이재명박 풍자에 항의 폭주& 폐지 위협까지 16 ㅇㅇ 2018/07/04 2,500
828865 올해 미스코리아에 교대생도 있네요. 6 ... 2018/07/04 3,798
828864 육개장의 맛을 좌우하는 건 뭔가요? 18 육개장 2018/07/04 2,435
828863 [단독] 新베를린 선언 1년.. 비현실적 평가 딛고 4대 조치 .. 5 .... 2018/07/04 631
828862 천만원 버는데 캠핑매트 위에서 자요.. 33 물음표 2018/07/04 8,951
828861 남편 여름용 긴팔 와이셔츠 사려는데... 3 .. 2018/07/04 894
828860 아침방송에서 정보를 가장해서 홈쇼핑과 결탁해서 물건파는 행동.... 19 사기 2018/07/04 3,871
828859 책 몇박스나 작은 화물 보낼때 다마스 용달이라는 것이 있네요. 5 짐운반 2018/07/04 1,124
828858 오늘 조선일보 일면 대단하네요 ㅋㅋ.jpg 49 ^^;; 2018/07/04 5,219
828857 셀프 도배해보신분 14 티라미수 2018/07/04 1,804
828856 하늘 한번보세요~ 19 .... 2018/07/04 2,324
828855 전세 사는 아파트 직거래 시 조언 부탁드려요. 8 감사 2018/07/04 1,403
828854 바질대량구매 7 포비 2018/07/04 1,226
828853 밤 12시에 갔는데도 24시간 커피숍에 고딩등 시험 공부하느라 .. 11 미성년자 출.. 2018/07/04 3,260
828852 강아지 사료대신 가정식으로 어떻게 만들어주고 계신가요? 10 ㅇㅇ 2018/07/04 1,141
828851 가정에서 쓰던 칼들, 어떻게 버리세요? 7 건강맘 2018/07/04 3,006
828850 염색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 지나요? 어떡해요? 15 ,,, 2018/07/04 8,805
828849 둥지탈출 지웅이 보셨나요? 22 부럽~ 2018/07/04 6,508
828848 우왕, 한살림 반찬 맛있어요 20 우왕 2018/07/04 5,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