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친구 떼어내는 법

... 조회수 : 5,097
작성일 : 2018-05-16 22:39:46
방금전 술 취해
전화 왔네요
나오라고
옆에 여자 소리 나고
참나...
것두 유뷰남이
요즘 평일 주말 할거 없이
시도때도 없이 불러 재껴요
제가 만만 한가봐요

그 인간 때문에 부부싸움 하도 많이 해서
(과거 둘의 더러운 행동 포함)
최근에 수신차단까지 제가 몰래 해놨었어요

내일 아침에 전화 해서
뭐하는 짓이냐고
욕 좀 날려 주려 해요

저런 진상 친구는
어찌 떼어 내죠
IP : 221.160.xxx.9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6 10:40 PM (216.40.xxx.221)

    그친구 부인한테 전화하세요. ㅋㅋ

  • 2. 최근에
    '18.5.16 10:41 PM (221.160.xxx.98)

    이혼 했는지 어쨌는지
    부쩍 나오라고 난리네요

    수신차단 시키면
    남편놈이 또 풀고
    정말 짜증이 납니다

  • 3.
    '18.5.16 10:45 PM (27.35.xxx.162)

    진짜 미친 ㅅㄲ네요..
    골치 아프시겠어요

  • 4. ...
    '18.5.16 10:46 PM (59.12.xxx.4)

    나쁜짓을
    혼자하기는 용기가 없으니 죄책감을 희석시킬라고 친구불러내는거라고 봐요

  • 5. ...
    '18.5.16 10:47 PM (221.160.xxx.98)

    그 와이프 한테 까지 전화 하고픈 마음이 굴뚝 같아요
    우리 맨날 싸우게 하는 그 미친놈 와이프 한테요!!!

  • 6. .........
    '18.5.16 10:47 PM (216.40.xxx.221)

    그럼 님이 걍 미친척하고 전화해서 욕 바가지로 해버리세요. .친구끼리 쌍으로 이혼해서 홀애비 되서 놀라고.

  • 7. 내일
    '18.5.16 10:53 PM (221.160.xxx.98)

    아침 되면
    그 놈 한테 전화 하려고요
    정말 끝장을 내야지 안되겠어요

    하기사
    초록은 동색 이라고
    제 옆 놈도
    정말 때려 주고 싶네요

  • 8. ....
    '18.5.16 11:05 PM (221.157.xxx.127)

    그친구뭐랄것 없어요 끼리끼리 만나는건데

  • 9. 나같음
    '18.5.16 11:11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그 놈에게 다이렉트로 전화하겠음. 그 놈 와이프는 뭔죄임??
    그 미친놈한테 바로 전화해서 세상에서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욕을 하세요.
    가르쳐드리고 싶은데 진짜 너무 심한 욕이라 못쓰겠네요.
    이 욕을 하면 누구라도 떨어져나갑니다.

  • 10. 윗님
    '18.5.16 11:15 PM (221.160.xxx.98)

    좀 알려주세요

  • 11. ..
    '18.5.16 11:24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술마시자고 꼬득이는 넘들 정말 나빠요...마실거면 혼자마시던지
    요문제로 우리도 부부 싸움 많이 했네요... 우리는 직장동료 같은 단지로 이사오더 한달에 두세번 술마시던사람 일주일에 세번 이상 마시니 일년 참았다가 폭발했네여... 술좋아하는사람은 술끊기힘들어요...같이 만나는 횟수를 줄이던지 못만나게 해야해요.. 저도 그 와이프한테 얘기해야하나 고민했는데 남편분한테 경고 보내시고 변화가 없다면 너무 싫고 힘들다는 신호를 그 친구분에게 남기세요..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쓰레기이니 차단 하세요. 술때문에 멀쩡한 가정 불화생기는거 정말 많이 봤네요.

  • 12. ..
    '18.5.16 11:25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18.5.16 11:24 PM (110.70.55.96)

    술마시자고 꼬득이는 넘들 정말 나빠요...마실거면 혼자마시던지
    요문제로 우리도 부부 싸움 많이 했네요... 우리는 직장동료 같은 단지로 이사오더니 한달에 두세번 술마시던사람 일주일에 세번 이상 마시니 일년 참았다가 폭발했네여... 술좋아하는사람은 술끊기힘들어요...같이 만나는 횟수를 줄이던지 못만나게 해야해요.. 저도 그 와이프한테 얘기해야하나 고민했는데 남편분한테 경고 보내시고 변화가 없다면 너무 싫고 힘들다는 신호를 그 친구분에게 남기세요..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쓰레기이니 차단 하세요. 술때문에 멀쩡한 가정 불화생기는거 정말 많이 봤네요.

  • 13. 제가 눈팅으로 본 건
    '18.5.16 11:26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1.
    자니?
    응. 다른 남자랑.

    2. 돈 좀빌려줘. 보험들어줘, 다단계, 신천지

  • 14. ..
    '18.5.16 11:26 PM (110.70.xxx.96)

    술 마시자고 꼬득이는 넘들 정말 나빠요...마실거면 혼자마시던지
    요문제로 우리도 부부 싸움 많이 했네요... 우리는 직장동료 같은 단지로 이사오더니 한달에 두세번 술마시던사람 일주일에 세번 이상 마시니 일년 참았다가 폭발했네여... 술좋아하는사람은 술끊기힘들어요...같이 만나는 횟수를 줄이던지 못만나게 해야해요.. 저도 그 와이프한테 얘기해야하나 고민했는데 남편분한테 경고 보내시고 변화가 없다면 너무 싫고 힘들다는 신호를 그 친구분에게 남기세요..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쓰레기이니 차단 하세요. 술때문에 멀쩡한 가정 불화생기는거 정말 많이 봤네요

  • 15.
    '18.5.16 11:32 PM (220.88.xxx.92)

    욕한바가지 퍼부어주세요 저도 예전에 놀기좋아하고 술좋아하는 바람둥이 친구새끼땜에 스트레스많이받았어요 머리끝까지 화가나 소리질러 머라해서 요즘은 안불러내네요

  • 16. 오는
    '18.5.16 11:57 P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

    전화를 왜받아요?
    뻔한거 아시면서..
    무대응이요
    전화오는거 몇번만 안받으면 안할거에요

  • 17. 돈 꿔달라고
    '18.5.17 8:55 AM (222.120.xxx.44)

    하면 절대 연락 안 할 사람들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1601 미국이 하는 야비한짓은 일본 12 ㅇㅇ 2018/05/17 1,768
811600 벽걸이 에어컨 냉각수 4 2018/05/17 1,816
811599 경찰대학 입시가 서성한 급이라는데 정말이에요? 43 ㅁㅁ 2018/05/17 10,957
811598 주식이 2배되는 행운 5 주식 2018/05/17 3,981
811597 명품시계는 꼭 백화점에서만 사나요? 6 시계 2018/05/17 1,703
811596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광주 무각사 찾아 교황청 메시지 전달 2 . . . 2018/05/17 880
811595 집 매매후 매수인에게 몇번이나 집 더 보여주시나요? 19 ㅡㅡㅡㅡ 2018/05/17 6,636
811594 말 전하는 팀장님 2 2018/05/17 844
811593 베스트 시어머님 되실 분 글 읽으니 예전 생각이.. 6 예전 2018/05/17 2,406
811592 진료의뢰서 쉽게받는 방법있나요? 6 2018/05/17 6,945
811591 과일은 어디서 사세요? 5 *** 2018/05/17 1,480
811590 북한 기사에 달린 댓글중 뿜은거 8 ㅇㅇ 2018/05/17 1,824
811589 배추가... 배추 2018/05/17 606
811588 복도식아파트는 과외도 힘들겠어요 6 덥고습함 2018/05/17 3,721
811587 교통사고 아빠 간병..어떤 조언이라도 좋습니다.. 14 글루미 2018/05/17 3,817
811586 이재명 찾아온 난방열사 장면 (읍읍이 표정에 주목!) 12 강퇴산성 2018/05/17 4,782
811585 대문에 예비시어머니..그럼 이건 어떤가요? 15 결혼 2018/05/17 3,437
811584 매너있게 거절하는 법 알려주세요 2 ... 2018/05/17 2,603
811583 집 매도 후 전세로 갔다가 나중에 때 봐서 집 사는 전략 어떨까.. 5 지금 2018/05/17 1,511
811582 제습기 검색해보니 11 ㅇㅇ 2018/05/17 2,462
811581 장애인 수면마취 치과 9 누나 2018/05/17 1,745
811580 태영호 15 ㅁㄴㅁ 2018/05/17 2,402
811579 집매도했는데 전세로 사는 조건인데 조심할 부분 있을까요? 1 2018/05/17 861
811578 아파트 좀 골라주세요 9 ㅁㅁㅁ 2018/05/17 1,342
811577 가방 예뻐서 물어봤는데, 안 알랴줌... 20 놀자 놀자 2018/05/17 8,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