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실수로 택배를 전에 살던집 주소로 보냈는데
받은적 없다고 하네요..
찾을수 없겠죠?
1. 어우
'18.5.16 10:36 PM (221.149.xxx.219)제가 얼마전 딱 그경우, 그집에 사는 사람입장이었는데요
택배사에 제가 직접 연락해 반품접수하고 경비실에 맡겨두넜어요 수거해가라고요
택배접수원께서 그냥 하시는 말씀인지...이렇게 잘못배송받은분이 직접 되돌려보내려 전화까지주시다니 너무 감사하다고 하더군요....CC tv를 보시면 확실하실텐데요2. ㅇㅇ
'18.5.16 10:38 PM (121.168.xxx.41)택배분실로 택배사에 접수하세요
택배기사가 그 집에 분명히 배달했다는 것은
그 집의 주인의 싸인을 받은 건지, 직접 건넨 건지도 확인해보세요3. 네
'18.5.16 10:38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뜯어 썼나봐요...
저는 두번 주소 잘못적은 경험 있는데 ㅠㅠ
한번은 걍 뜯어쓰셨는지 오리발(샴푸)
한번은 배송 직후 찾아갔더니 문 안열어줌;
저녁에 찾으러 올테니 문앞에 내놓으라고 좀 무섭게(?) 메모 남겨놨더니 문앞에 놓긴 했어요. 물론 상자는 개봉ㅋ 신발인데 텍은 안뗐더라구요4. 어
'18.5.16 10:39 PM (180.65.xxx.52) - 삭제된댓글택배기사에게 전달방법 확인하세요.
현관앞에 둔건지 경비실에 맡긴건지
직접 전달했다면 당사자에게 택배기사가 직접 전했다더라 연락하시고 그래도 발뺌하면 경찰신고5. 원글쓴이
'18.5.16 10:39 PM (58.235.xxx.189)어쨌든 제 실수이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ㅜㅜ
6. ㅇㅇ
'18.5.16 10:42 PM (121.168.xxx.41)택배를 그 집에 전달했는데 주인이 발뺌 하는 거면
어쩔 수 없지만
택배기사가 집앞에 던져놓고만 간 거면 주소 잘못 적은 거는
큰 의미가 없죠.7. ...
'18.5.16 10:49 PM (59.12.xxx.4)그래서 그런지어떤택배기사는 문자주시기도해요
8. 그래도 찾아야죠
'18.5.16 11:04 PM (219.249.xxx.196)전 직접 주문한건 아니고 경품 당첨
근데 배송주소는 바뀌어져 입력된 상태인데
기본회원정보가 수정되어있지 않은 상태인걸 몰랐어요
경품 안오길래 확인해보니 경품이 이전 주소로 간거죠
택배사 알아보니 경비실에 전달했다하고 경비실에서는 인터폰으로 연락해서 줬다고 확인
그 집에 가서 찾아왔어요
물건 받고 그냥 들고있었더라구요
일단 내 실수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물건 배달한 택배사에 항의해야 할 일이에요
택배 기사님이 본인 책임이니 찾아낼 확률이 높을 듯9. 그래도 찾아야죠
'18.5.16 11:09 PM (219.249.xxx.196)아이패드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무려 50만원도 넘는거 경품 당첨된건데
못찾을까봐 등골이 서늘...
4일이나 지났는데 그냥 들고 있던 그 집 할머니 고맙기보다는 좀 얄밉? 더라구요10. 모르는 택배와서
'18.5.17 6:24 AM (155.97.xxx.9)잘못 배송된 건 줄 알고, 돌려주려고 한참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제가 한국 와 있는 동안 어떤 사람이 자기 여자친구 선물 사서 보냈더라구요.
저보고 들고 들어오라구요.
미리 말이라도 해주지 홈쇼핑에 전화해서 알아보는데 금방 되지가 않아서 한국 있는 동안 볼 일도 많았는데,
반나절 애썼네요.
위에 들고 있어서 얄이웠다는 분들, 받은 사람은 무슨 죄에요. 그거 어떻게 알아봐야할지도 모르고, 누가 보내 선물인가 싶기도 하고, 찝찝하니 쓸수도 없고, 그럴 수도 있는거에요.11. ㅎㅎㅎ
'18.5.17 7:08 AM (211.36.xxx.73) - 삭제된댓글자기가 주소 잘못 써서 남의 집으로 물건 보내놓고 (그거 쓰거나 먹었으면 욕먹는게 당연하나) 그 사람이 왜 얄미운 건가요? 모르는 우편물 택배가 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겠구만... 물건 가지러 가서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그 사람이 왜 얄밉다는 건지...
12. 원글쓴이
'18.5.17 8:18 AM (58.235.xxx.189)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도 있는거죠 211.36님은 실수 안하고 사나보네요...ㅎㅎ
저도 기본정보가 이사오기전 주소로 되어있어서 이런실수를 한거에요13. ᆢ
'18.5.17 9:22 AM (121.184.xxx.215)당연 이런실수 살면서 하죠 더큰실수도 하는데
근데 원글님이 주소 잘못 쓴거면 원칙은 택배기사가 잘못이없대요14. 비비
'18.5.17 10:10 AM (222.109.xxx.204) - 삭제된댓글실수는 누구나 하져? 근데 자기가 실수하고 남을 얄밉다고 하는 건 어이없겠져?
택배니 반송이니 잘 모르는 노인도 많은데 남의 주소지로 물건 보낸 자신을 탓해야지 엄한 집주인을 탓하시나여?15. 비비
'18.5.17 10:12 AM (222.109.xxx.204) - 삭제된댓글먹어치우거나 자기가 쓰고서 발뺌했음 욕먹어야 마땅해여
근데 남의 택배가 내집에 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란 것도 좀 아셨음 하네여
실수야 누구든 하지만여 ^^16. 비비
'18.5.17 10:21 AM (222.109.xxx.204) - 삭제된댓글내 물건 남의집으로 배송이 되었으니 당연히 속상하시져
근데 남의 물건이 엉뚱하게 내집에 배달되서 오는 것도 신경쓰이고 귀찮은 일이에요
모두가 실수하며 살지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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