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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야 하는 워킹맘인데 넘 피곤하고 힘들어요 ㅠ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18-05-16 08:13:04

에효..

애도 아직 어리고(4살), 회사 부서도 최근에 좀 빡센 데로 옮겨서 정신 바짝 차리고 일해야 하는데

3월 중순에도 감기로 크게 아프고, 이번에 또 감기 걸려 골골대네요..ㅠ

다행히 남편이 육아 집안일 참여도가 매우 높아서 어제는 애 맡겨두고 여덟시부터 잤는데도..

오늘 아침도 멍- 하니 힘들어요 ㅠㅠ 이렇게 아프니 매사 의욕이 떨어지고..

영양제 센트륨은 가끔 챙겨먹고 있는데 체력을 기르려면 뭘 어째야 할까요...

운동 좀 하면 좋은데 핑게지만 운동 할 시간도 없네요.....에휴..

평소에 잠은 충분히 자고 집안일도 잘 안하는데도...계속해서 쉬고 싶어요

IP : 112.223.xxx.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16 8:14 AM (110.70.xxx.226)

    보약이라도 해드세요 ㅜ

  • 2. ㅇㅇ
    '18.5.16 8:20 AM (223.62.xxx.193)

    센트륨보다는 임팩타민이랑 마그네슘을 먹는데
    몸이 훨씬 덜피곤하네요
    임팩타민은 약국 마그네슘은 아이허브에서 사먹고있어요

  • 3. ..
    '18.5.16 8:23 AM (175.115.xxx.188)

    보약 공진단 홍삼 위에 쓰인 영양제
    몽땅 다 드세요
    힘이나야 운동도 하죠
    커피는 줄이시고 잠을 집중해서 자요

  • 4. 힘내
    '18.5.16 8:32 AM (222.114.xxx.36) - 삭제된댓글

    저는 레몬청, 복분자청같은거 씨~~원한 얼음물에 타서 마시면 비타민충전이 돼서 그런지 정신도깨고 기운이 나던데..

  • 5. ..
    '18.5.16 9:16 AM (223.33.xxx.41)

    힘드시면 육아휴직도 고려해보세요.

  • 6. 저도요
    '18.5.16 11:41 AM (96.245.xxx.225)

    저랑 똑같으세요. 아이 네 살, 남편과 분담이 잘 되는 편, 빡센 직장... 그리고 도무지 정신을 못차리겠는 피곤함이요..ㅠㅠ
    아이가 좀 크면 나아진다는데 정말 그럴까요..ㅠㅠ
    힘내요.. 애구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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