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밖에서 아는사람 만나면 먼저 아는 척 하시나요?

ㅡㅡ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18-05-16 07:42:26
저는 그 사람이 날 못봤으면
굳이 아는 척 안합니다.
이런 제자신이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IP : 39.7.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에 따라 달라요.
    '18.5.16 7:51 AM (135.23.xxx.42)

    저도 그래요.
    비겁하다고 생각 안하고요.
    그래도 정말 잘 아는 사람을 보면 물론 반가워서 아는척 하죠.

  • 2. 저는
    '18.5.16 8:10 AM (220.86.xxx.165)

    친하거나 친분이 없더라도 관계가 나쁘지 않으면 먼저 아는 척 하고, 사이가 좋지 않으면 모르는 척 합니다 ^^;;;

  • 3. 가까이에
    '18.5.16 8:33 AM (211.245.xxx.178)

    서 만내면 아는척하고,좀 멀리 떨어져있으면 그냥갑니다.
    친분 유무하고는 상관없구요.

  • 4. 인사의중요성
    '18.5.16 8:48 AM (211.36.xxx.197) - 삭제된댓글

    그사람이 날 보든말든, 인사를 받든말든
    그냥 공손히 목례해요.
    잘 모르는 경우엔 더요.

    ㅇ아예 친하면 언제나 인사하는게 쉽지만,
    안 친해도 예의 차려 나쁠건 없었어요

  • 5. 요즘은
    '18.5.16 10:30 AM (58.122.xxx.137) - 삭제된댓글

    누군지 딱 떠오르지 않아서 인사를 못해요.ㅜㅜ

  • 6. ^^
    '18.5.16 10:57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사람에 따라 다른 듯
    대면대면 한 사람이면 그냥 모른척하고 그쪽에서 먼저 아는 척하면 인사해요.
    평소 호감가고 친하다 싶음 제가 먼저 아는 척합니다.

  • 7. 반사적으로
    '18.5.16 11:17 A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인사했는데 그 사람이 날 몰라봐서 당황해하는데 그 다음부터는 자제ㅠ
    언젠가 누가 날 보고 웃으며 걸어오는데 나는 누군지 모름
    계솓 굳은 표정으로 누구지 하며 지나침 그 사람도 나릁 그냥 지나침
    집에 와서 생각남.ㅠ
    서로 확실히 알고 반가워 하는 사이 아니면 그냥 넘어가야겠다 요즘 많이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582 문프 싱가폴행까지 언급해놓고 8 deb 2018/05/24 2,410
814581 미국 역할 끝났죠 13 .... 2018/05/24 4,658
814580 강유미ㅋㅋㅋㅋㅋ 6 ㅅㄷ 2018/05/24 3,061
814579 정상적인 사람 눈에서 스파크같은 빛이 번쩍 할수 있나요? 8 ㅇㅇ 2018/05/24 3,425
814578 민주당 기어이 22 차르 2018/05/24 2,331
814577 혹 미씨유에스에이 들어 가시나요? 8 사이트 2018/05/24 2,878
814576 이게 다 손학규때문입니다 여러분 7 젠장 2018/05/24 1,833
814575 전 개헌안 투표 불발이 더 속상해요 4 국회해산 2018/05/24 584
814574 6.12 북미회담 취소, 대체 무슨 상황이죠??! 6 ㅎㄷㄷㄷ 2018/05/24 2,503
814573 전 아이들을 혼내지 않아요 18 엄마 2018/05/24 4,943
814572 완전 자존심 상해요. 3 ㅠㅠ 2018/05/24 1,483
814571 우리의 통일을 가로막는건 4 2018/05/24 1,319
814570 뭘 원하는 거죠 트럼프는? 17 letter.. 2018/05/24 4,842
814569 아까 새끼토끼 구출했다는 사람인데 12 2018/05/24 3,371
814568 후 속보뜨네요ㅜㅜ 21 둥둥 2018/05/24 6,435
814567 우리들의 간절함이 부족해서 일까요 1 맥도날드 2018/05/24 582
814566 문대통령은 이미 알았을듯 48 ㅇㅇ 2018/05/24 23,987
814565 집에 먼지보고 기절... 청소법 좀 가르쳐주세요.. 10 ... 2018/05/24 4,092
814564 도람프 정은아 마음바뀌면 전화나 메일을 달라 7 ........ 2018/05/24 1,961
814563 노벨상을 꼭 받고 싶은 트럼프의 밀땅쇼일 것 같지 않나요? 15 ... 2018/05/24 2,911
814562 모임 중 젤 짜증..자식 대학 턱 모임 11 삐뚤어질테다.. 2018/05/24 4,147
814561 도람뿌 이거 진짜 순 양아치네요 8 도람뿌새끼 2018/05/24 2,297
814560 강아지 배변교육 어떻게 시키셨나요? 6 질문 2018/05/24 844
814559 미끈덩 무른 비누를 물비누로 만들 수 있나요? 4 거품용기 2018/05/24 780
814558 한반도 평화가 이리 어렵나 29 ㅇㅇㅇ 2018/05/24 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