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가 만난 기적' 보면서요

무명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18-05-16 01:44:05

육신과 정신과 영혼 이 셋중에 가장 중요한것은 육신인거 같아요

정신도(뇌) 육신에 포함되고 모든 생각이나 버릇도  육신에 속하는거 같고..

영혼은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어서 느낌이나 성향?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영은 순수하거나 사악하거나

둘중 하나인데 상황에 따라 변할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이 드라마에서 김명민은 라미란 남편으로 돌아갈수 없을것 같아요

라미란 남편의 순수한 영혼이 육신과 정신의 지배를 받게 되는거죠

김명민의 영이 사악해 졌다는 말이 아니고

다시 김현주남편의 영혼으로 순수해져 가는거죠...


사실, 나도 무슨 말인지..

그냥 그렇다고요^^



IP : 110.10.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16 4:50 AM (58.140.xxx.150)

    무슨말인지 알거같아요

  • 2. 저도
    '18.5.16 4:55 AM (110.8.xxx.183)

    어제 그런 느낌이 있었던것 같아요

  • 3. 한wisdom
    '18.5.16 7:10 AM (116.40.xxx.43)

    품위있는 그녀 드라마 작가 작품.
    그 드라마는 통속적이고 타작품 따라 한 드라마 같아서
    별로였는데 이 드라마는 괜찮네요.
    어제 원글님처럼 느끼면서 이 작가의 통찰에 좀 놀랐어요.
    보통 육신은 껍데기고 영혼이 육체 지배하는 걸로 생각하고 그런 영화 드라마가 대부분인데

  • 4. 만약
    '18.5.16 7:36 AM (14.47.xxx.244)

    외모가 더 안좋은 상태로 되었으면 어땠을까 궁금해요~

  • 5. ..
    '18.5.16 10:30 AM (61.77.xxx.164)

    김명민의 연기가 참 좋아요.
    어떨 땐 연기 기계같단 생각이 들어요.

  • 6. ..
    '18.5.16 2:08 PM (61.73.xxx.251)

    육체가 현실이고 영혼은 이상이라 생각해요.

  • 7. ㅇㅇ
    '18.5.18 12:31 PM (218.153.xxx.203)

    14회차 보면...이미 거의 지점장 송현철로 기억이 너무 많이 돌아왔죠.

  • 8. ㅇㅇ
    '18.5.18 12:32 PM (218.153.xxx.203)

    근데 라미란은 몸과 목소리가 완전히 다른 김명민을 남편이라고 인식하는게 더 이상하죠.
    외간남자 만지기도 싫을텐데...

  • 9. 나중엔
    '18.5.18 8:53 PM (14.47.xxx.244)

    진짜 송현철 기억이 사라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381 제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요 3 ... 2018/05/29 1,687
814380 여름용 통팬츠 소재로 린넨 100과 린넨50 면50 중 어느게 .. 2 수증기 2018/05/29 1,760
814379 네이버 로드뷰..이런거 어떻게 사진찍은걸까요? (댓글에 꿀팁~ .. 30 하우 2018/05/29 7,608
814378 남자아이 키. 고등까지 크나요? 8 ** 2018/05/29 2,381
814377 시댁에서 받은 김치 내다버려도 될까요?? 41 .. 2018/05/29 16,856
814376 나의 아저씨 대사중에.. 12 ,. 2018/05/29 3,072
814375 지금 김문수후보 토론 이해가능하신분요? 1 . . . 2018/05/29 1,030
814374 러쉬 마스크팩 강하네요..화끈거려요 3 .. 2018/05/29 1,590
814373 홍발정 트럼프에게 편지 써야겠다... marco 2018/05/29 557
814372 그림주목) 왜 이재명보다 남경필인가라고 묻는다면... 6 졸라맨그림 2018/05/29 767
814371 이태원 첨 가는데 4 2018/05/29 1,420
814370 갱년기로 한약 드셔 보신 분? 5 아프지마요 2018/05/29 2,100
814369 중3, 슬림하고 키큰 남자아이. 옷 브랜드요 4 슬림 2018/05/29 1,162
814368 디지털사회 좋은점도 있지만 노인들에게 너무 힘든거 같아요 21 디지털사회 2018/05/29 3,587
814367 양배추등 채소에 올리브유, 소금 넣고 푹푹 삶는 글 좀 찾아주세.. 5 부탁드려요 2018/05/29 2,299
814366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업계에선 인정받나요? 6 .. 2018/05/29 3,430
814365 아파트 살다가 리모델링 할 수 있나요? 11 ㅇㅇ 2018/05/29 3,667
814364 6학년 아이가 생리시작했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4 생각많음 2018/05/29 2,546
814363 나의 아저씨 정주행중..대본이 그냥 멋진 소설책이네요 6 ... 2018/05/29 3,304
814362 이 아주머니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6 욕하지마라 2018/05/29 3,412
814361 변진섭같이 생긴 얼굴이 늙어도 별로 표시가 잘 안나는 스타일인가.. 8 ... 2018/05/29 1,899
814360 기대하고 있는 진로강좌 크리스티나 2018/05/29 452
814359 중국초등남아선물?? Drim 2018/05/29 469
814358 염색고민 너무 심해요 9 으휴 2018/05/29 2,932
814357 백인들 관람료 좀 내지. . . 8 길거리공연 2018/05/29 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