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렸을때 하던 게임인데 육각형 칼라판에

추억의게임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8-05-16 00:11:20
각각의 색을 가진 말을 이동하는 게임
아시는 분 계실까요

며칠째 생각이 안나고 이리저리 검색을 해도 모르겠네요
IP : 210.179.xxx.2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8.5.16 12:12 AM (119.149.xxx.77) - 삭제된댓글

    다이아몬드

  • 2. 그거
    '18.5.16 12:13 AM (119.149.xxx.77)

    다이아몬드 게임이요.

  • 3.
    '18.5.16 12:14 AM (210.179.xxx.220)

    너무 감사해요! 진짜 검색 많이 했는데
    이렇게 간단했다니..

  • 4. ..
    '18.5.16 12:14 AM (124.111.xxx.201)

    다이아몬드게임 맞네요.
    영어로도 다이아몬드게임.

  • 5. ㅡ.ㅡ
    '18.5.16 12:16 AM (121.224.xxx.20) - 삭제된댓글

    도움 안되서 죄송요.
    저는 왜 별모양으로 기억을 할까요;;;
    별모양이니 전체적으론 다섯개 별꼭지, 삼각형 안에 빨강 파랑 노랑... 쪼꼬미 깔대기 꼽힌걸 옮기는..

    50대초반이예요. 딴 도형인가. 아 진짜 기억력이 점점.

  • 6. 저도
    '18.5.16 12:19 AM (210.179.xxx.220)

    별모양으로 기억해서
    그렇게 검색했더니 안나오더라구여..

    어렸을때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3살 아기랑 해보려고 하는데
    무리일까요 ;;;

  • 7. ..
    '18.5.16 12:19 AM (39.116.xxx.171)

    반대쪽은 별모앙판이었어요~

  • 8. ...
    '18.5.16 12:33 AM (220.85.xxx.13)

    차이니스 체커

  • 9. 돌나물김치
    '18.5.16 12:40 AM (219.254.xxx.109)

    애가 좀 더 커서하세요 저도 우리애 어릴때 많이 해줬어요.그게 은근 두뇌싸움도 하거든요.그럴려면 애가 좀 커야 가능해요.머리싸움도 안하고 하는거면 재미가 없어요..

  • 10. 오!
    '18.5.16 12:49 AM (107.77.xxx.7)

    다이아몬드 게임요 엄청 재밌죠!!ㅋㅋ
    저는 초등 저학년 때 어린이날인가 선물로 받고 완전 빠져가지고 ㅋㅋ 아빠 엄마 동생이랑 하고 또 했었는데요~~^^ 제 아이가 딱 세 돌인데 세살에게는 어려울 것 같아요 ㅋㅋ

  • 11. 그쵸?
    '18.5.16 12:56 AM (210.179.xxx.220)

    아무래도 세살은 무리겠죠? ㅋㅋ
    일단 꽂기연습이라도 하라고 사야겠어요~~
    조금 늦게 컸으면 좋겠지만
    같이 할수 있는게 많아졌음 해요 ^^

  • 12. 오!
    '18.5.16 1:03 AM (107.77.xxx.7)

    조카가 이번에 초등 들어갔는데 보드게임 곧잘 하고 되게 좋아하거든요^^ 만 6세 정도 되면 꽤 할 듯 해요. 제가 이기겠지만요 ㅋㅋㅋ
    귀염둥이 아가들 행복하게 키워보아요~~^^

  • 13. 예전에
    '18.5.16 6:57 AM (211.245.xxx.178)

    인터넷에서도 그 게임 할수있었는데 없어졌더라구요.
    저도 그 게임 좋아해요.

  • 14. 유대인의 별 모양
    '18.5.16 10:04 AM (211.226.xxx.127)

    삼각형 두 개를 뒤집어 겹쳐 놓은 모양이지요.
    저도 연년생 동생, 엄마랑 치열하게 했어요. 초3,4.5쯤.
    겨우내 하루에 날마다 한 시간 이상 가열차게~
    지금 생각하니 우리 엄마가 대단하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210 남자없이는 몸과 마음이 안정이 안되는 사람 5 ㅇㅇㅇ 2018/05/22 4,101
813209 원룸 계약기간 지났는데, 서로 얘기가 없다면? 6 기다리자 2018/05/22 1,403
813208 고3 때 스트레스로 탈모가 오기도 하나요? 4 탈모 2018/05/22 1,753
813207 명문대나왔지만 직장생활 안하시는 분들, 직장 포기하셨나요? 18 2018/05/22 7,633
813206 난생처음 백김치를 담았는데 아직 숙성전인데 국물이 짜면... 3 해피 2018/05/22 1,510
813205 부처님오신날...새삼 참 감사하네요.... 6 ..... 2018/05/22 2,392
813204 반려견 없는 가족이 강아지랑 놀 수 있는 여름휴가지 있을까요? 5 강아지 2018/05/22 1,135
813203 '공무원 아저씨' 나이스 ~~~~~~~~~~~~~~~~ 1 누구 2018/05/22 1,381
813202 남편이 너무 좋아요 36 남편 2018/05/22 17,713
813201 고1인데 과학학원 보내야 되나요? 11 ... 2018/05/22 2,424
813200 전에 같이 밥먹으러 온 신입이 밥 따로먹었다는 분 ㄴㄴ 2018/05/22 1,386
813199 남편 시계.48세 21 선물 2018/05/22 7,961
813198 트윗펌) 이재명의 행동패턴 ㄷㄷㄷ 5 소름 2018/05/22 1,553
813197 어르신들 병원대기시간에 비치해두면 좋을 아이템 추천해주세요~ 6 김경북 2018/05/22 1,469
813196 축구 선수 중엔 누가 가장 잘생긴거 같나요? 47 월드컵 2018/05/22 3,332
813195 중년 나이되면 남자와 여자 어느 쪽이 배가 더 많이 나오나요? 3 보통 2018/05/22 1,764
813194 [이재명 청원] 경기도지사 후보 국민검증을 위한 자료공개 6 OOl 2018/05/22 712
813193 엄마가 옆에 없으면 새벽에도 4~5시에도 일어나는 6세 남아 16 6세 남아 2018/05/22 6,807
813192 언론들 일제히 이재명 도지사 만들기 총력전이네요. 16 Stelli.. 2018/05/22 1,882
813191 결혼은 비슷한 영혼을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 3 .... 2018/05/22 3,533
813190 어린 자식이 죽어도 장례를 치루나요? 3 2018/05/22 4,254
813189 [펌][충격] 나경원 비서 박창훈, 경악할 중학생 협박 통화 '.. 12 말문이 막혀.. 2018/05/22 5,408
813188 초등 도시락 어떻게 싸면 간단하고 맛있을까요 11 도시락 2018/05/22 2,956
813187 나의아저씨 인물분석- 진상의 정석 큰아들편 5 쑥과마눌 2018/05/22 3,746
813186 이재명의 가족사 악용하는 사람 누구인가아아아~~~ 13 08__hk.. 2018/05/22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