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곤약쌀밥 해먹으려는데 궁금한 점요 ㅠㅠ

곤약밥 조회수 : 2,484
작성일 : 2018-05-15 19:01:14
여기서 곤약쌀로 밥을 해 먹으면 좋다는 정보를 보고
곤약쌀 사려고 하는데요...
건조 곤약쌀은 전분가루가 많이 들어있고
젖은 곤약쌀이 90%이상 곤약이라서 칼로리가 낮다해서 젖은 곤약쌀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 놨어요.

쌀:곤약쌀=1:1로 밥을 할건데요...1대1 기준을 무게로 해야할지, 부피로 해야할지 헛갈려서요 ㅠㅠㅠㅠ
 200그람씩 포장돼 있던데 이게 밥을 하면 1인분인가요? 
잘 가늠을 못하겠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곤약쌀 섞어 밥을 했을 경우 식은 밥은 식감이 어떤지요?
매일 아침에 밥을 해 놓고 하루 종일 먹는 편이라 아침만 뜨뜻한 밥이고 점심, 저녁을 찬밥을 먹거든요.
식감이 많이 나쁘면 매끼니 새로 밥을 해야하는지도 궁금해서요.
도와주세요

IP : 1.225.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5 7:48 PM (211.204.xxx.23)

    식감이 밥해서 바로는 먹을만한데요
    식으면 젤리씹는 맛?같아요

  • 2. 너무
    '18.5.15 7:53 PM (117.111.xxx.67) - 삭제된댓글

    맛이 없어요 토할맛
    돈버리지말고 차라리 굶는게 나아요

  • 3.
    '18.5.15 8:10 PM (1.225.xxx.199)

    진짜 그리 맛이 없어요?
    그리고 식으면 젤리 씹는 맛이요?
    한꺼번에 30봉 시키려고 했는데...장바구니 비워야 겠어요 ㅠㅠㅠㅠ

    어떤 분들은 그냥 밥하고 차이가 안난다고 해서 시켜보려 했었거든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알아볼게요...ㅠㅠㅠㅠ

  • 4. ..
    '18.5.15 8:35 PM (124.111.xxx.201)

    너무 맛없어요.
    딸 아이가 결혼 앞두고 체중조절용 저탄식으로
    쌀대신 먹는다고 사서 쌀과 1:1 밥을 했는데
    한수저 딱 뜨더니 그냥 밥을 끊겠다고 했어요.
    버릴수는 없어 식구들 밥할때 몇숟가락씩 섞어서 밥해 치웠어요.

  • 5. 곤약
    '18.5.15 9:48 PM (1.250.xxx.67)

    저는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려다가 맛있어서~~ㅠ
    곤약쌀이 아닌 통곤약? 사다가
    깍뚝썰기로 작게 아주 작게 다져서
    밥해먹어요.
    처음엔 갈았었는데
    죽처럼 진짜 못먹을맛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지다가 그냥 내맘대로 작은깍둑썰기로 썰어서
    잡곡과함께 밥했더니
    맛있던데요.
    쫄깃거리는 식감이 좋아서
    일부러 조금 크게 다지기도해요.
    그게 저는 먹기가 더 좋았어요.
    콩처럼~~

  • 6. 곤약
    '18.5.15 9:50 PM (1.250.xxx.67)

    저는 그냥 밥솥에
    보온으로 놔두고 먹어요

  • 7. 곤약쌀
    '18.5.15 10:34 PM (58.236.xxx.222)

    곤약쌀 정말 맛있어요
    저도 체중조절땜에 반신반의하면서 구입해서
    밥해먹었는데 정말 맛잇어요
    꼭 구입해서 먹어보세요~

  • 8. 건조곤약쌀과
    '18.5.16 12:45 AM (1.225.xxx.199)

    젖은 곤약쌀의 차이가 밥 맛인가요?
    맛넚다는 분과 맛있다는 분으로 딱 나뉘네요.
    일단 몇 봉만 사서 먹어봐야 겠어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804 가다실 맞아야될까요? 2 ... 2018/05/18 1,914
810803 양산 통도사 여행 7 hay 2018/05/18 1,836
810802 네일베 정치댓글 바꿨는데 드루킹은 연예면에 ........ 2018/05/18 648
810801 안심1근 등심1근인데 성인4명이 먹기모자랄까요? 15 넋두리 2018/05/18 4,059
810800 이읍읍 5.18 전날 광주서 술판 22 시민인데 작.. 2018/05/18 2,777
810799 아이 내려놓겠다는 글의 댓글 모음 92 옮김 2018/05/18 15,701
810798 이거 습진이에요? 1 습진 2018/05/18 981
810797 아이유 별로 안좋아하던 분들 나의 아저씨 보시고 어떠셨나요? 54 나저씨 2018/05/18 7,225
810796 교육의 질은 교사의 수준을 넘지 못한다..는 말 4 ㅇㅇ 2018/05/18 2,762
810795 말 얄밉게 하는 사람 중에 착한 사람도 있나요? 8 고운 말 2018/05/18 2,199
810794 부동산 경제공부.. 책 or 강의 추천부탁드려요 3 전세냐 매매.. 2018/05/18 998
810793 실비 타먹으면 안좋나요? 6 .. 2018/05/18 3,464
810792 독일과 그 주변국 여행에 도움 주세요... 7 lsunny.. 2018/05/18 1,225
810791 미술전시회 볼수 있는 곳 1 sdf 2018/05/18 635
810790 고3 아이 대성통곡하는데 32 유리멘탈 2018/05/18 19,464
810789 청와대에서 518 맞아 음주도 자제하라 했는데 이읍읍은.... 3 ........ 2018/05/18 1,436
810788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인데...ㅠ 3 쩝... 2018/05/18 3,412
810787 시판 냉동식품 달아서 못먹겠어요 4 뒷끝남네 2018/05/18 1,342
810786 명문대 출신 엄마, 아들 공부안해서 내려놓겠다는 글.. 36 그냥 2018/05/18 17,015
810785 양꼬치 드셔보신분? 9 질문 2018/05/18 1,734
810784 맞벌이 시작하며 남편이랑 싸웁니다. 14 ㅇㅇ 2018/05/18 5,362
810783 기억의밤이요. 스포 1 영화질문 2018/05/18 1,158
810782 단순 교통사고시 상대방이 병원 진료 기록 1 2018/05/18 856
810781 Hpv바이러스 보균자님들.. 8 ;; 2018/05/18 7,719
810780 똑같이 쉬어도 드라마보면 더 피곤한가요? 3 ㅇㅇ 2018/05/18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