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노친문인사들은 관망하는중이래요..?

지인얘기는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18-05-15 18:33:53

전,

문지지자만 힘겹게 적폐와 싸우려는데 도와주긴켜녕,  한국당에 이용당하는둥으로

말하니,   어이없고 화난다 그랬죠..


기다려보랍니다.  정치 문외한도 아니고, 문대통령 아끼는 사람들이니

반대세력이 칼 꽂는거 보고만 있을 사람아니라고,


답답하네요

9년 허송세월 보내고,

정동영이 짓거리 한거 보고도  저리 한가한 소리나 하니??

할말은 많은데

관뒀읍니다. 도돌이표 얘기가 되니까요.

저도 혼란스럽네요. 


IP : 122.37.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갱필지지권당
    '18.5.15 6:36 PM (14.39.xxx.191)

    다 포인트 적립 중이죠.

  • 2. 지금
    '18.5.15 6:47 PM (116.125.xxx.64)

    아마 이렇게 까지 일을 벌릴줄 몰랐던것 같아요
    우리를 너무 얍봤죠?
    9년을 우리가 어떻게 버티고 내공을 쌓았는데
    친노 친문도 우리를 몰라요

  • 3. ..
    '18.5.15 6:55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친노친문?
    다 자기들 잇속만 찾는 사람들이에요
    판독기 작동중

  • 4. 관망은
    '18.5.15 6:58 PM (223.62.xxx.236)

    경선때 끝냈어야 맞지 않나 싶은데..
    당선될때까지 관망만 하려나보네요

  • 5. 지선 끝나면
    '18.5.15 7:11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사꾸라 친노 친문도 가려 내야죠.

  • 6. 친노친문이
    '18.5.15 7:21 PM (222.120.xxx.44)

    누구인지요. 혜경궁김씨 언급하는 분이 있나요

  • 7. 그걸 얘기했는데요
    '18.5.15 7:28 PM (122.37.xxx.115)

    트윗에도 노통비하한거 알텐데 대응을 안하냐.

    자기생각엔 이재명이 1인2역할 하는것같다고, 그걸 아니까 말못한다고, 일단 뽑아놓고,,견제할거다.
    아니면 권력에 줄대는거고,,,,,
    왠만해선 트윗계정주가 부부란거 아는데...발표가 없으니 뭉개버리네요. 덮으려는수작같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602 비오는데 점심은 뭐드실거예요? 5 2018/05/16 2,090
810601 조의금 2 조의금 2018/05/16 1,184
810600 할머니의 가난하지만 사랑충만했던 일생을 보며 15 익명1 2018/05/16 4,274
810599 스스로 건강지키고싶은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9 음.. 2018/05/16 2,787
810598 트레이너들 눈썰미 대단하네요 3 2018/05/16 6,257
810597 군 입대월 3 의무 2018/05/16 882
810596 무기도 없는 민간인들 수천명 사망 2 악의 축은 .. 2018/05/16 1,196
810595 자기 전공분야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9 2018/05/16 2,005
810594 집에서 6세 3세 아이들과 할만한 보드게임류가 있을까요? 6 보드게임 2018/05/16 1,110
810593 북한도 열받을만 하네요 44 2018/05/16 6,621
810592 필라테스 기구, 매트 시작전에 개인이 닦고 하시나요? 5 필라테스 2018/05/16 2,438
810591 특목고에서 중간 정도 하는 애들도 연고대 들어가나요? 9 보통 2018/05/16 3,127
810590 완전히 해동된 다진 마늘을 다시 냉동해도 될까요? 2 11 2018/05/16 1,711
810589 미용실에서 쓰는 샴푸는 다른가요? 4 궁금해요 2018/05/16 3,256
810588 경기도 선거감시활동 많이 해야겠어요 3 런재명 2018/05/16 635
810587 아침 김제동 라디오 아쉽네요 24 아쉽 2018/05/16 6,674
810586 차라리 남후보가 우리 둘 같이 그만두자 하면.. 4 기가찬다 2018/05/16 796
810585 남편이 돈관리를 하는데, 좀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20 00 2018/05/16 5,207
810584 보이스피싱 무더기 검거 도운 경찰 준비생 2 대단하다 2018/05/16 985
810583 못참고.. 에어컨 첫 가동했네요... 11 습기 2018/05/16 2,230
810582 직장인인데 인생바지 추천 좀 해주세요. 4 고민 2018/05/16 2,007
810581 행동하는 양심) 혜경궁 신고합시다! 신고방법 골라보세요. 4 런재명 2018/05/16 740
810580 전 가끔 아침에 일어났을때 남편이 예전에 한말이 떠올라요 4 앙심 2018/05/16 2,234
810579 동물병원의 재미있는 풍경 하나 8 2018/05/16 2,269
810578 서울 초등6학년 수련회 23만원? 18 오로라리 2018/05/16 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