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낙연총리님 마음이 짠합니다.

...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18-05-15 16:09:32

혼수성태에게 90도로 인사하는 이낙연총리


http://www.hankookilbo.com/v/9e1a80d8cc454db1974258ad14380973

IP : 211.196.xxx.8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5 4:11 PM (223.38.xxx.219)

    각도도 모르시나요?
    저게 무슨 90도라고

  • 2. ///
    '18.5.15 4:12 PM (175.211.xxx.50)

    이건 김성태에게 고개를 숙인 게 아니라 이낙연 총리가 국민을 대하는 자세가 일관된 거라고 보시면 될 거에요.
    짠한 게 아니라 겸손하고 품위있다고 보고 싶어요.
    평소 국민들 만날 때 항상 저렇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잖아요.

    김성태가 개막장이지만, 그렇다고 같은 수준으로 내려갈 필요는 없으니까요.

  • 3. ...
    '18.5.15 4:12 PM (223.38.xxx.219)

    이총리님 사람이 아주 기본이 됐어요.
    겸손하고 진중하고 쓰레기라도 사람대우해주고..

  • 4. ..
    '18.5.15 4:13 PM (125.182.xxx.231)

    겸손하고 품위있으신 모습 맞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5. 쓸개코
    '18.5.15 4:13 PM (222.101.xxx.226)

    옆에 이재정 의원 같네요. 175님 말씀이 맞습니다.

  • 6. ...
    '18.5.15 4:14 PM (211.36.xxx.95)

    늘 같은 모습. 존경합니다

  • 7. 익은
    '18.5.15 4:14 PM (175.198.xxx.197)

    벼가 고개 숙이지요.
    혼수성태는 본 좀 받아라!!

  • 8. 내마음속2번
    '18.5.15 4:19 PM (211.36.xxx.142)

    총리님 항상 존경합니다

  • 9. gg
    '18.5.15 4:20 PM (66.27.xxx.3)

    내 맘속엔 이미 차기 대통령이십니다.
    이낙연 대통령님~!!

  • 10. ...
    '18.5.15 4:21 PM (121.166.xxx.33)

    90도는 아니고 60도 되나요?

  • 11. 이제
    '18.5.15 4:27 PM (223.62.xxx.187)

    이제 잘 가라고...다시 보지 말자고 생각하면서 인사하심. ㅋㅋ

  • 12. 쓸개코님^^
    '18.5.15 4:28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이재정의원이 아니고 배재정전의원
    문프 사상 지역구 물려받으신
    지금은 총리님 비서실장
    참 따뜻하신분 이더군요

  • 13. 쓸개코
    '18.5.15 4:30 PM (222.101.xxx.226)

    앗!! 112님 감사요. 뭔가 허전하고 이상하다 싶었어요.ㅎㅎㅎ

  • 14. ...
    '18.5.15 4:36 PM (115.136.xxx.91)

    이낙연 총리님 역시 그릇이 다르십니다

  • 15. ...
    '18.5.15 4:38 PM (223.38.xxx.219)

    추경 받아내시려 낮추신걸까요?
    국익을위해 자존심따윈 내려놓으신듯

  • 16. ..
    '18.5.15 4:39 PM (223.38.xxx.217)

    총리님 존경합니다.

  • 17. ...
    '18.5.15 4:3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이분을 보면 항상 드는 느낌
    대단히 품격있다, 고귀하다 그런 느낌이에요.

    (우리 문프는 당연하구요)


    진심 멋지십니다!!!!!!!!!!!!!!!
    그리고 일도 너무 잘하셔!!!!!!!!!!!!!!!!!!!!!

  • 18.
    '18.5.15 5:00 PM (211.209.xxx.156)

    바로 제가 쓰려는 말을 윗분이 쓰셨네요.
    품격있고 고귀하다라는.
    시골의 가난한 집안 출신에 힘들게 자랐지만 타고난 성정이 바른 사람이라 지금의 그 분위기가 풍기죠.힘들게 살았다고 다 누구처럼 표독해지진 않아요.

  • 19.
    '18.5.15 5:23 PM (39.7.xxx.133)

    차후대선후보 나오시면.좋겠어요

  • 20.
    '18.5.15 6:51 PM (182.221.xxx.99)

    품격있고 고귀하다란 표현 딱이네요.
    차기 대통령 되셨음 좋겠습니다.

  • 21.
    '18.5.15 7:28 PM (211.44.xxx.179)

    총리님의 성품이 훌륭하셔서 그런신 것 같아요.
    품격있고 고귀하단 말이 딱이에요.

  • 22. 존경
    '18.5.15 8:33 PM (121.200.xxx.126)

    차기 대통령 점찍었어요 ㅎ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577 양산 짧은거말고 긴 장양산 눈에 들어오네요 2 가벼운사치 2018/05/16 960
810576 실리트 압력 밥솥 시리즈 아시는분... 2 밥솥 2018/05/16 1,223
810575 고위급 회담 취소 - 판문점선언 위반한 문재인이 문제 15 .... 2018/05/16 2,817
810574 방탄)뷔가 하는 타 가수 리액션 영상은 무대 퍼포만큼이나 볼게 .. 13 bts 2018/05/16 2,274
810573 저와 딸애의 남친에 대한 의견차이 29 저와 2018/05/16 5,040
810572 요즘 대학생들 휴학 많이 하나요 9 .... 2018/05/16 3,142
810571 빨래) 오늘같은 날엔 빨래해서 실내에 너는 게 나을까요? 6 빨래 2018/05/16 1,481
810570 이중근 부영회장의 이력을 보니 5 Pd 수첩 2018/05/16 1,931
810569 커피 못마시니까 우울해요 14 ... 2018/05/16 4,013
810568 두 식구인데 밥 한 끼만 먹어도 설겆이가 씽크대 한 가득 9 ... 2018/05/16 2,935
810567 코 속에 물혹이 생겼데요. 4 코 수술 2018/05/16 2,639
810566 통영에서 루지랑 케이블카를 타려고 하는데 2 통영 2018/05/16 1,411
810565 안방에어컨 배관 구멍? 5 전세 2018/05/16 2,323
810564 발목스타킹 삿는데 너무조이네요 dd 2018/05/16 798
810563 원희룡이 단식장 가서 조롱한거 보셨어요? 9 누리심쿵 2018/05/16 2,246
810562 美서 한국식 '님비' 벌이다 된서리 맞은 한인타운 7 .... 2018/05/16 2,734
810561 남경필은 성남시 고소고발건수와 체불임금을 공격하는게.. 3 00 2018/05/16 1,013
810560 오늘 뉴스공장 에서 4 뉴스공장 2018/05/16 1,612
810559 비오는데 점심은 뭐드실거예요? 5 2018/05/16 2,091
810558 조의금 2 조의금 2018/05/16 1,184
810557 할머니의 가난하지만 사랑충만했던 일생을 보며 15 익명1 2018/05/16 4,274
810556 스스로 건강지키고싶은게 그렇게 이상한건가요.. 9 음.. 2018/05/16 2,787
810555 트레이너들 눈썰미 대단하네요 3 2018/05/16 6,257
810554 군 입대월 3 의무 2018/05/16 882
810553 무기도 없는 민간인들 수천명 사망 2 악의 축은 .. 2018/05/16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