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않좋으면 잠이 더 오는건가요?

.. 조회수 : 1,776
작성일 : 2018-05-14 21:31:38
학생인데요
장염 위염 이런거 자주 앓는데요ㅡ아플때든 잠을 잠에 취한듯
왜 저리 잠만 잘까요? 몸을 정상으로 회복시키기 위해서 자정 능력이 발휘되는 걸까요
IP : 58.141.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5.14 9:34 PM (116.127.xxx.144)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일정시간 이상 누워 잠자기 힘들어요.

    근데 몸이 안좋으면(체력이 바닥)
    계속 늘어지게 잠만자게돼요.
    제가 그래봤어요

    그래서 예전에 한의원가서 하루 10시간 이상 잔다니까
    한의사 말은 안하고 비웃듯 기가차다는 표정으로(원불교쪽에서 하는 한의원)
    웃고말던데.
    기분 나빴어요.

    하여간
    몸이 안좋으면 계속 잡니다. 자도 피로가 안 없어지죠.(피로회복 이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라고)
    근데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니까
    너무 오래자면 허리아프고(침대라.더 그럼)
    낮잠도 잠깐은 몰라도 길게자면 쓸데없는 잡꿈 꾸고 그러더군요.

    보약이든 뭐든 일단 체력회복해주고
    운동(슈퍼를 옆동네 갔다오든지..)을 해야해요
    운동안하면 장(내장기관들)도 무기력해진다고 했어요

  • 2. ㅡㅡㅡㅡ
    '18.5.14 9:35 PM (115.161.xxx.93) - 삭제된댓글

    안'좋'으면.........

    잠이 부족하니 오는 거겠죠

  • 3. ㅡㅡㅡ
    '18.5.14 10:52 PM (115.161.xxx.93)

    '안' 좋으면.................

  • 4. ㅁㄴㅇ
    '18.5.15 1:02 AM (84.191.xxx.94)

    탄수화물 끊고 채소랑 고기나 두부 조금씩 세 끼로 나눠서 드세요;;
    하루에 1시간 정도는 꼭 걸어다니시고요;;
    날씨 나쁜 날에는 마트나 백화점에서 의미없이 구경만 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리고 저녁 9시에 주무셔서 아침 7시 정도에 일어나시는 생활을 하시면
    몸이 좀 건강해지신 것을 느끼실 거에요.

    20대 중반까지는 하루에 10시간 이상도 잘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피곤해서 자는 건 아니거든요;;
    어린 친구가 피곤해 한다니 걱정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414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2018/05/27 2,736
813413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2018/05/27 3,800
813412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2018/05/27 8,028
813411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번개팅 2018/05/27 2,475
813410 못생긴남친요.. 8 ... 2018/05/27 5,074
813409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ㅎㅎ 2018/05/27 2,876
813408 잔류일본인 16 역사 2018/05/27 7,105
813407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제인에어 2018/05/27 4,580
813406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어흑 2018/05/27 2,424
813405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2018/05/27 4,602
813404 나도 못 생긴 남친 50 생각나네 2018/05/27 9,493
813403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나홀로 여행.. 2018/05/27 3,243
813402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2018/05/27 4,185
813401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2018/05/27 4,794
813400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적폐청산 2018/05/27 1,268
813399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ㅇㅇ 2018/05/27 3,648
813398 건조기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6 빨래 2018/05/27 3,685
813397 평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미국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8 2018/05/27 1,821
813396 울 대통령님 김정은 만났네요 3 .... 2018/05/27 1,368
813395 술만 마시면 연락두절 남편 1 .. 2018/05/27 1,894
813394 그알 관련 네이버 검색해보니 1 ㅁㄴ 2018/05/27 1,261
813393 대학 문과 나온 딸들 어떤 직업 갖고 있나요? 22 엄마 2018/05/27 9,011
813392 드라마스케치에서 비 애인은 왜 죽었나요? 5 스케치 2018/05/27 2,306
813391 스케치에서 비는 ... 연기를 그렇게해요? 13 스케치 2018/05/27 5,526
813390 문대통령님 보며 반성합니다. 20 .. 2018/05/27 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