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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간수치 높다고 의사가 위험하다는데..

조회수 : 3,852
작성일 : 2018-05-14 19:43:20
가슴이 뛰고 진정이 안되네요
87이신데 관절염은 심하셔도 목소리 쩌렁쩌렁하고 하셨는데
식사 제대로 모솨고 약을 드셔서 그런건지...
아.
너무 걱정되고 슬프네요
울산에 멀리계세요
IP : 211.207.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4 7:45 PM (39.121.xxx.103)

    간수치가 많이 높으면 식욕이 없어요.
    간수치도 여러가지 나뉘어지는데...
    스트레스없이 일단 푹 쉬시게 하시구요..

  • 2. 설라
    '18.5.14 7:49 PM (221.140.xxx.196)

    간암이나 간경화아니면
    일단 안심하세요.
    입원하셔서 간수치 내리고 약 꼬박꼬박 챙기시고 관리하시면
    됍니다.

  • 3. 둥둥
    '18.5.14 7:49 PM (112.161.xxx.186)

    얼른 병원가서 간관련 암검사 하세요.
    우리엄마 검사했더니 담도암 3기였어요.
    그때 의사가 암검사 해보라고 한마디만 해줬어도
    초기에 잡는건데ㅜㅜ
    평소에 소화는 잘되시는지요?
    일단 무조건 검사하세요!

  • 4. ....
    '18.5.14 8:07 PM (14.39.xxx.18)

    공복에 약 복용과 간손상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다른 원인을 찾아야지요.

  • 5.
    '18.5.14 8:52 PM (223.38.xxx.143)

    댓글 주신분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공복에 약이랑 상관이 없군요... 스트레스를 좀 받으셨어요 그거때문인가.. 담도에 혹이 있다고 한다하구요

  • 6.
    '18.5.14 9:13 PM (223.38.xxx.143)

    자주 못가뵈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7. 담도에 혹이
    '18.5.15 12:52 PM (122.44.xxx.155) - 삭제된댓글

    악성일 경우 담도암도 의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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