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할 때 빵을 절대 금하는데요. 빵이 주식인 서양인들에게는 괜찮은건가요?

빵 궁금 조회수 : 4,450
작성일 : 2018-05-14 15:03:57

그 사람들은 빵을 조금씩 먹는지

첨가물이 없는지

몸에서 소화/소비되는게 다른지 궁금하네요.

IP : 211.192.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14 3:05 PM (175.192.xxx.208)

    육식많이 하고 샐러드나 생야채과일 많이 먹잖아요.

  • 2. ..
    '18.5.14 3:07 PM (223.62.xxx.26)

    쌀도 현미 안먹으면 채식해도 별 의미없고요
    밀가루도 통밀이면 좋을듯한데
    우리밀 통밀이나 호밀이면 괜찮을것도 같아요

    수입된 흰밀가루는 외국에서 멀리오기때문에 방부제 들어있어서 안좋다는거 아닌가요?

  • 3. ---
    '18.5.14 3:09 PM (121.160.xxx.74)

    식사용 빵은 설탕이 안들어간 담백한 통밀빵이나 브리오슈, 식빵, 바게트 같은 것들이죠.
    우리나라 빵처럼 막 크림에 팥에 토핑이 더 많고 단 빵이 아니고요.
    그러니 밥대신 빵을 먹는다고 해서 더 살찌지 않습니다.

  • 4. ㆍㆍㆍ
    '18.5.14 3:09 PM (219.251.xxx.38)

    그사람들이 주식으로 먹는빵은 안달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깜빠뉴 호밀빵 바게트 식빵 그런거나 우리가 먹는 쌀밥이나 그게 그거 같거든요.

  • 5.
    '18.5.14 3:10 PM (175.223.xxx.73)

    네이버에 프로틴빵 검색해보세요
    판매하는 제품 한번 보세요

  • 6. 빵이 주식은 아니고요
    '18.5.14 3:23 PM (175.213.xxx.182)

    이탈리아의 경우로 말하자면 빵은 썰어서 파스타나 스테이크 먹을때 뜯어먹어요. 거의 항상.
    그리고 빵에 설탕 없어서 담백하고 좀 딱딱하고 질겨요.
    암튼간에 파스타든 뭐든간에 밀가루 많이 먹는데 물론 거기서도 말가루보다 쌀이 다욧과 건강에 더 좋다고 말하긴해요.
    우리나라에서 말가루를 완전 살찌고 소화 안되는 걸로 먹지말라 먹지말라 하는게 놀라웠어요.

  • 7. 조금
    '18.5.14 3:35 PM (125.141.xxx.214) - 삭제된댓글

    우리처럼 달달한빵을 잔뜩 먹는 게 아니더군요.
    조금 먹고, 우유.커피 마시고요.
    빵을 먹는다기보다는...우유, 커피 마실때 빵이 곁들이 같은 느낌입니다.
    다른끼에 고기.야채 먹고요

  • 8. 비누인형
    '18.5.14 3:36 PM (110.70.xxx.189)

    주식이 빵인 서양권과 디저트인 우리나라를 바로 비교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디저트류가 많은 우리나라 빵들은 설탕 첨가물이 너무 많아서 다이어트에 단연코 안좋을 것 같아요.
    홈베이킹을 하는 사람으로서 들어가는 설탕양을 보면
    단짱 종류는 각설탕으로 5개 이상은 들어가 있을 거예요.
    흰식빵조차 먹으면 혈당이 바로 치솟는다고 당뇨병 기사에서 많이 봤어요.
    흰식빵도 단맛이 있는데 그 정도의 단맛을 내려면 한 장당 각설탕 2~3개쯤은 들어가있을 거예요.

    밀가루가 소화가 안되는 이유는 첨가물 뿐만 아니라 글루텐이랑 관련있어요.
    글루텐은 빵의 결을 만드는 단백질 성분으로 소화가 힘든 체질인 사람이 있습니다.

    두 가지를 따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9. ??
    '18.5.14 3:48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빵이 주식이라뇨...
    이건 다양하고 지속적인 번역 오류로 한국사람들한테 각인된 문화적 오류같은데...
    비슷한 맥락에서 식사용 빵과 간식, 디저트용 달다구리 케잌류를 구분 못 하는거겠죠.
    빵은 주식이 아니예요, 단백질 공급원이 주식이예요.
    저 아는 유럽 미국 서양인들은 로우 카브, 저 탄수 식이하고 빵이나 파스타류는 적게 먹긴 해요.
    몸에서 소화되는게 다른지는 모르고
    한국에서 소비되는 빵의 재료, 즉 수입 밀은 그 특유의 성분이 아니라 수입과정에서 처해지는 처리 방법에 더 문제가 많다고 알고 있어요.
    암튼, 글래머 퀸 소피아 로렌 빼고는 살빼고 몸매 관리하는데 밀가루 먹는 사람, 못 봤어요.

  • 10. 식사용
    '18.5.14 3:50 PM (116.39.xxx.186)

    식사때 나오던 빵은 질기고 기름기 없고 단맛이 없었어요
    수프랑 먹던지, 파스타, 스테이크 이렇게 먹으니 빵도 손바닥만한 거 한장. 어떤 날은 치아바타, 식빵도 보들보들 그런게 아니었구요. 식감이 거칠고 질긴데 수프랑 먹으니 먹을만하다 더 줘도 먹고 싶진 않다

    그런데 또 타르트 파이 사러가서 샀던 빵은 사이즈도 작고 또 보들보들 달달했는데 아마 주식용 빵과 간식용 빵이 다른거 같아요
    우리나라 빵은 주식이 아니라 그런지 너무 너무 달아요. 그래서 빵을 못 끊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751 동물학대하는 사진 보면 여운이 한 달 정도 가는데 5 ... 2018/05/14 622
810750 김희애 물광화장 그만하지... 42 ........ 2018/05/14 28,639
810749 엄마처럼 날 좋아해주는 사람 10 ㅗㅕㅑ 2018/05/14 3,520
810748 문재인대통령께 하고 싶은말... 28 solce 2018/05/14 1,977
810747 전기건조방식은 5 ㅇㅇ 2018/05/14 1,208
810746 도톰한 생리대 추천 좀 해주세요 4 와중에 2018/05/14 2,015
810745 가계부 좀 봐주세요 6 2018/05/14 1,087
810744 민주당이 홍준표보고 한마디 하네요. 8 기가차네 2018/05/14 2,236
810743 시어머니가 김치녀래요 2 ㅇㅇ 2018/05/14 4,291
810742 이완영 드디어 아웃인가봅니다 9 .. 2018/05/14 2,472
810741 이재명 관련글때문에 82가 오기 싫어졌어요. 60 평범녀 2018/05/14 2,408
810740 이런 경우 취업하시겠어요? 14 fkdkf 2018/05/14 3,099
810739 민주당이 특검을 받은 배경에 문프님 뜻이? 4 Pianis.. 2018/05/14 1,371
810738 세계최고 발레단은 어디인가요~~~? 10 공연 2018/05/14 2,435
810737 北조선신보..8월상봉 때 탈북 女종업원·김련희 돌려 보내야. 6 ........ 2018/05/14 1,308
810736 자식이 페북에 뭔 글을 써대는지 부모는 관심이 없나요? 2 ..... 2018/05/14 1,280
810735 북한앵커 아줌마ㅋㅋㅋㅋ 93 ㄷㅈ 2018/05/14 18,411
810734 고3 자녀들 영양제 뭐뭐 먹고 있나요? 1 영양 2018/05/14 1,922
810733 WMF 냄비가 생겼어요.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6 이제야아 2018/05/14 2,572
810732 호주포도요 1 포도포도 2018/05/14 571
810731 강남 구민예요 10 815 2018/05/14 2,337
810730 종전협정..평화협정...줄줄히 큰일남았는데 댓글특검 5 한심답답 2018/05/14 876
810729 구찌 디스코백 지금 사면 미친짓일까요? 15 .. 2018/05/14 6,420
810728 몸이 않좋으면 잠이 더 오는건가요? 3 .. 2018/05/14 1,744
810727 제보자를 보고 있는데 2 지금 2018/05/14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