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상 아마 안할거 같다는 걸 알긴했지만
수업시간이 2시면 1시38분에 엄마가 문자주네요
아이가 혼자해보겠다고 한다고..
근데 저런건 미리미리 얘기를 하지
수업1시간전도 아니고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전 과외샘과는
말도없이 잠수타고 연락 끊어서
황당해 했다는데
왠지 지금은 그게 과외샘만의 문제는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눈치상 아마 안할거 같다는 걸 알긴했지만
수업시간이 2시면 1시38분에 엄마가 문자주네요
아이가 혼자해보겠다고 한다고..
근데 저런건 미리미리 얘기를 하지
수업1시간전도 아니고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전 과외샘과는
말도없이 잠수타고 연락 끊어서
황당해 했다는데
왠지 지금은 그게 과외샘만의 문제는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많아요....
백퍼 끝이 안좋게 끝나요
그전에 그냥 그만두심이.
잘됐다고 생각하세요. 위로 드립니다.
그런집은 그렇게 그만두는게 낫지요
끝이 안좋을 사람들인데 안엮이는게 좋네요
이런 일 많을 거에요
맘에 두지 마세요
82 예쁜 여자연예인 이름 올리면 비꼬지 못해서 안달난 댓글들 보면서 사람에 대해 철저히 맘을 비웠습니다
여자도 양아치 천지 괜찮은 사람은 정말 드물어요
그런 집은 끝도 안 좋게 끝나요. 지금 그런식으로 끝난게 그나마 다행인거더라구요.
그런 사람 많아요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들..
그냥 그사람 인생이니
님은 끝나걸로 다행이다~생각하심이..
기분이 며칠 가더군요.
당일 오전에 문자 받고 어찌나 황당하던지...
사람을 뭘로 보나 싶고...
좋다고 호들갑 떨던 모습 생각나서 우습고요.
예의 없는 부류입니다.
네 명 수업 셋은 왔는데
10분을 기다려도 한 명이 안 오더군요.
세 명을 더 기다리게 할 수 없어 전화해봤더니
태연히 받아서
아유 애가 안 간다 그러네요~?
-어머님 지금 다른 친구들이 다 기다리는데요.
아이 그러게요 안 간다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안 보내실 건가요? 수업 시작하겠습니다..
아유 글쎄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러곤 예상과 같이 그 담 시간도 안 오는.. 그만 둔 겁니다.
정말 무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에서도..사실 능력이 안 되는 애 였기에
그룹에 도움도 안 되어서
그냥 빨리 잊었습니다..원글님도 마음에 두지 마세요.
진상 엄마들 끝을 모를 정도로 버라이어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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