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로 가 안락사 선택한 104살의 호주 과학자
1. 검색해 보니
'18.5.14 5:55 AM (125.178.xxx.222)비용이 이렇게 적혀 있는데 맞는 건가요.
http://shumata.blog.me/2212266320802. ᆢ
'18.5.14 6:25 AM (58.140.xxx.34)104살이면 곧 가실건데 꼭 그래야만 했나요?
3. 죽음에
'18.5.14 7:26 AM (58.120.xxx.6)고통이 두려우셨나보네요.
4. 그래서 존엄사라는 말이—-
'18.5.14 7:30 AM (219.248.xxx.53)104세에도 존엄사를 선택하네요. 선택하는 마음에 공감이 가요.
5. 안락사한
'18.5.14 8:56 AM (175.198.xxx.197)사람이 지옥가는게 아니고 신경안정제와 진정제를 주입한 의료진이 살인했으니 지옥가겠죠.
6. 아아아아
'18.5.14 9:20 AM (182.231.xxx.170)정맥 주사벨브는 본인 손으로 엽니다.
자살이죠.7. ㅠㅠ
'18.5.14 9:31 AM (211.172.xxx.154)한 천만원 들죠
8. ㅠㅠ
'18.5.14 9:31 AM (211.172.xxx.154)저도 하려고요
9. ...
'18.5.14 10:04 AM (125.128.xxx.248)우리나라도 얼른 도입되야 할텐데..
전 죽음은 두렵지 않으나 죽음에 이르는 고통이 두렵습니다.
전 치매나 불치병에 걸려 자식이나 배우자에게 고통을 주고 싶지 않아요
지옥보다 못한 삶을 견대내느니
스스로 삶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10. 의견
'18.5.14 12:11 PM (203.63.xxx.53)그 할아버지 몇 년전까지만도 대학교에서 출퇴근하며 계속 일 하셨고 어느날 집안에서 넘어져서 거동을 못 한체로 며칠 있다 발견되어서 학교도 더이상 못 갔데요. 백살이 넘어도 활동을 하다 앉아 있는거 말고는 맘데로 할 수도 없고 당신이 혼자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다고 들었어요. 가서도 혹시 맘을 바꾸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결국 돌아가셨네요.
할아버지 의견을 존중해 주는 자녀분들이 맘은 아프겠지만 큰 결정하신 것 같고 멀쩡한 정신으로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폭력적이지 않게 가는 방법도 어느정도 인정해 주는게 더 인간적인것 같아요.11. ..
'18.5.15 1:35 AM (1.227.xxx.227)백살에도 논문내시던분인데 맘대로 활동을 못하는 삶에 비관을 느끼시는것같더라고요 앉아있다 밥먹는일말고는 할게 없다고요 활동적인 분이라 너무힘들어하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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