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수영 시작하기에 빠른가요?
작성일 : 2018-05-13 23:24:55
2561118
수영을 배웠으면 좋겠고. 지금 다른 학원 다니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배워두자 해서 시작했는데.
아이가 물을 무서워하기는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난다고 안무서워할거 같지는 않구요.
운동신경은 좋은편인데 물은 무서워하네요.;;
가기 싫다고 울 정도는 아니지만..
보통 몇살이 적당한가요?
4대1로 봐주는 수업이에요.
IP : 112.150.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빨라요
'18.5.13 11:26 PM
(211.209.xxx.156)
유치원때부터 하는 애들도 많아요.
어릴 때 배울수록 물과 더 친해진달까,자연스럽게 배워요.
2. ..
'18.5.13 11:27 PM
(124.111.xxx.201)
보통 7살이나 8살엔 시작하는데
아이가 물을 싫어한다니 어떨지 모르겠네요.
3. ㅇㅇ
'18.5.13 11:29 PM
(211.205.xxx.28)
-
삭제된댓글
4대1이면 나쁘진않을것같은데
저는 가끔 작은애들 사고나서 그만뒀어요
무서워하면 굳이, 깊은 물에서 배우게 할 필요있을까 싶긴해요
4. ..
'18.5.13 11:30 PM
(220.120.xxx.177)
저는 어릴 적에 단체강습으로 8살 때부터 수영 배웠어요. 저는 물은 별로 안무서웠는데 수심이 무서웠어요. 4대 1이면 뭐 괜찮을거 같은데요.
5. 유치원도
'18.5.13 11:3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많이 해요
4대 1이면 1주일 한 번 가면 15만원, 2번 가면 25만원 정도요
6. ㅡㅡ
'18.5.13 11:33 PM
(112.150.xxx.194)
그게 무섭기도 하고. 수업 끝나고나면 진도 나간만큼 뿌듯하기도 하고 그런가봐요.;;
7. 호수맘
'18.5.14 12:08 AM
(221.141.xxx.242)
울아들들은 유치원5살부터 2년
했어요 물도 안무서워 하고
적응잘했는데
정작 엄마인 제가 5학년때
잠수하는거에 놀라
수영관뒀는데 지금도 물무서워요
아이랑 충분하게 얘기해 보세요
8. 저도
'18.5.14 12:40 PM
(175.193.xxx.162)
40년도 더 전에 7살 부터 배웠어요.
가장 얕은 물에서도 물이 제 키를 넘어서 계속 폴짝폴짝 뛰거나 수영장 가에 매달려서 있었네요.
그리고 부모 참관하는 날 빠져 죽을 뻔 했는데 그 후에도 또 열심히 배우러 다녔네요. ^^;
전 물이 좋아서 수영장 놀러가도 제일 깊은 풀에서 놀다가 안전요원에게 쫓겨나고 했는데 무서워하면 좀 천천히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제 동생은 고학년 되어서 배웠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13306 |
강아지 풀어놓고 놀수있는곳 어디있나요 6 |
ㅇㅇ |
2018/05/26 |
2,842 |
| 813305 |
24개월 아기랑 뭐하고 놀아요?? 4 |
........ |
2018/05/26 |
1,135 |
| 813304 |
보약 먹는 주기좀 알려주세요. 2 |
보약주기 |
2018/05/26 |
1,782 |
| 813303 |
디카프리오 전여친 중에 어린시절 레오와 사귈거라 예상했던 배우 .. 3 |
|
2018/05/26 |
3,572 |
| 813302 |
16년만의 맞벌이 2주차 집안일 못하겠어요 18 |
힘드로 |
2018/05/26 |
7,659 |
| 813301 |
전원( 숲속)에 독서실있는곳없을까요? 광주광역시근교 2 |
ar |
2018/05/26 |
1,106 |
| 813300 |
일어날일을 십년전에 보는거 13 |
데자뷰 영.. |
2018/05/26 |
4,869 |
| 813299 |
남편감 볼때 그 친구들도 잘 보세요. 22 |
음 |
2018/05/26 |
7,665 |
| 813298 |
5인미만 사업장에서도 연차를 사용하시는 분들 계세요? 4 |
근로자 |
2018/05/26 |
1,743 |
| 813297 |
참외 오이 소화 안되는 음식인가요? 13 |
ㅇㅇ |
2018/05/26 |
7,282 |
| 813296 |
중고나라 안전거래를 하니 돈이 넘 늦게 들어오네요 4 |
중고거래 |
2018/05/26 |
2,779 |
| 813295 |
갱년기인가봐요 몸에 힘이 쭉 빠진 느낌이예요 8 |
힘듬 |
2018/05/26 |
3,373 |
| 813294 |
백내장 수술 청구 2 |
.. |
2018/05/26 |
1,271 |
| 813293 |
코스트코 양평점에 여자 헌팅 일삼는 이상한 남자가 상주하나봅니다.. 5 |
.. |
2018/05/26 |
4,511 |
| 813292 |
대학생 진로고민 4 |
검정고무신 |
2018/05/26 |
1,344 |
| 813291 |
하지원 다시 청순하고 예뻐졌네요~ 13 |
의학의 힘이.. |
2018/05/26 |
6,452 |
| 813290 |
외모는 전혀 끌리지 않았는데 조건에 끌려 결혼하신 분 계신가요?.. 5 |
결혼 |
2018/05/26 |
3,436 |
| 813289 |
한식 꼭 먹어야하는 분들은 아파트호텔을 가세요 13 |
라라 |
2018/05/26 |
4,423 |
| 813288 |
혹시 약탕기 써보신분 계신가요? 가정용이요! 3 |
요엘리 |
2018/05/26 |
860 |
| 813287 |
(트윗펌)오늘자 혜경궁집회를 준비하는 자세 13 |
읍읍현금연대.. |
2018/05/26 |
1,093 |
| 813286 |
외국에서 잘 쓰는 채소는 왜 거의 안 파나요? 19 |
.. |
2018/05/26 |
4,427 |
| 813285 |
답글감사합니다.자세한 내용은 펑해요. 63 |
에휴 |
2018/05/26 |
23,345 |
| 813284 |
얼마전 친구가 입은옷 똑같은색 원피스 없다고 |
쇼핑몰 |
2018/05/26 |
1,726 |
| 813283 |
월급받다가 개인사업자 전환 일년.. 2 |
.. |
2018/05/26 |
2,937 |
| 813282 |
욕을한 여자아이가 오히려 저희아이를 신고한다고~ 2 |
어렵네요.... |
2018/05/26 |
1,1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