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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식 아파트 이사 가고 싶어요

... 조회수 : 6,264
작성일 : 2018-05-12 20:47:00
신혼에 돈이 없어서 여기 사는데 ㅠㅠ
옆집이 음식물쓰레기를 자주 복도에 내놔요
집에 벌레 거의 없는데 자꾸 벌레 들어오는 거 같아요
아까도 집에 벌레 날아다니더라구요
IP : 117.111.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렁
    '18.5.12 8:49 PM (66.249.xxx.179)

    관리실에 얘기하세요
    괜히 직접얘기했다가 사는동안 피곤해지지마시구요

    저건 불법인데..

  • 2. ...
    '18.5.12 8:4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복도식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다는 줄.
    복도식 아파트 애로 사항이죠.
    관리사무소에 얘기해 보세요.

  • 3. 관리실에
    '18.5.12 8:49 PM (116.127.xxx.144)

    얘기해야죠

  • 4. 계단식
    '18.5.12 8:52 PM (218.48.xxx.78)

    아파트도 마찬가지에요.
    복도식은 여러 세대가 같이 고통받기라도 하지,
    계단식은 맞은편 집만 죽어나요.

  • 5. ..
    '18.5.12 8:52 PM (125.132.xxx.167)

    계단식 살아도 쓰레기내놓울사람은 내놉니다

  • 6. 아이쿠
    '18.5.12 9:13 PM (110.11.xxx.217)

    복도식아파트살다 계단식으로 이사왔는데
    탑층이라 저희집 한세대만 있어요
    정말 좋네요
    가끔 계단으로 운동삼아 걸어 올라오는데
    집앞에 물건 내놓는집이 많더구요
    전실도 있고 현관도 넓은편이라 그런집 없을줄 알았어요

  • 7. 우리옆집 적반하장
    '18.5.12 9:40 PM (115.21.xxx.67)

    즈네쓰레기만 내놓는게 아니고 노인이재활용 쓰레기장에서 줏어와서 모아두었다
    고물상에 팔아요 쓰레기통도 내놓아서 내놓지 말라고하니 시집못간 늙은 그집딸년이
    대한항공 둘째딸년처럼 악을쓰고 정신병자처럼 악다구니 쓰데요 투명인간 취급해요
    악질년들 많아요 부끄럽지도 안한지 얼굴이 어쩌면 그렇게 조현민이를 닮았는지

  • 8.
    '18.5.12 10:21 PM (58.141.xxx.33)

    벌써 그러면 여름엔... ㅠㅠㅠㅠㅠㅠ

  • 9.
    '18.5.12 10:32 PM (175.117.xxx.158)

    그옆집이 이상한거죠 냄새나는거 지집에 둬야지 관리실에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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