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관위 공문

원주맘 조회수 : 4,165
작성일 : 2018-05-12 19:42:46
공문이 잘못 보내진 것으로 보이나요?
선관위에서 레테에 협박하려다 공문 공개에 화들짝 놀라 실수라고 빌고 있는 듯 보이네요. 불법으로 겁박하면 맘이 약해 내릴 줄 알고서 그런 건지 추정해 봅니다. 공문 체계는 내부결재와 외부 발송 라인이 다릅니다. 시작부터.
추는 정신 승리 중일 것으로 추정 됩니다. 기회를 날렸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선거에 이기면 된다고 믿고 싶은 맘일까요? 추도 트라우마가 있을 겁니다. 배신자트라우마 . 노통은 배신 했지만 이는 지킨다. 그런데 어쩌나요. 국민을 배신하고 있으니.
IP : 117.111.xxx.23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9337 한살림 처음 가입했는데요~ 28 2018/05/12 7,834
    809336 이이제이 이박사의 모욕죄로. 닥표간장과 별개로 이작가가 21 사월의눈동자.. 2018/05/12 6,358
    809335 작명소에서 이름짓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이름 2018/05/12 5,455
    809334 여행영어 배울수있는 앱 5 여행영어 2018/05/12 5,683
    809333 남편한테 화낸게 잘못일까요? 30 .. 2018/05/12 8,733
    809332 과외교사가 중학교 문제도 모르고 이게뭔지.. 3 .. 2018/05/12 5,979
    809331 워마드, 메갈 전혀 관심 없었는데, 이번 홍대 몰카 사건보고.... 35 ... 2018/05/12 7,010
    809330 전해철 양기대 결국 선대위원장 맡았네요. 33 이읍읍 46.. 2018/05/12 6,294
    809329 청와대 작은음악회, 초여름의 상큼함이 느껴지네요. ㅇㅇ 2018/05/12 631
    809328 30대에 골프 치는 건 시간낭비? 12 ... 2018/05/12 3,789
    809327 혜경궁 김씨 집회 27 이읍읍 제명.. 2018/05/12 2,082
    809326 조직생활이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을까요 4 ㅇㅇ 2018/05/12 2,795
    809325 나물 캐는 아저씨(kbs) 재미 있네요~ 4 나물 2018/05/12 2,391
    809324 그날바다 백만 못가나봐요.ㅠㅠ 5 dd 2018/05/12 1,468
    809323 대학생 학원 알바인데요 12 알바 2018/05/12 3,148
    809322 주말에 놓치지 않는 방송프로그램 추천좀 3 Acd 2018/05/12 1,143
    809321 신점ㅡ상복입을운 6 신점 2018/05/12 3,663
    809320 보통 친정이 잘산다고 하는경우 재산이 얼마정도여야 잘사는건가요?.. 12 기준 2018/05/12 5,513
    809319 미우새 쉰건모 안보고 싶어요 11 어휴 2018/05/12 5,737
    809318 불후명곡 소향 또 나왓내요 ㅠ 17 .. 2018/05/12 6,287
    809317 55세에 취업했어요. 38 취업 2018/05/12 15,462
    809316 제 증상좀 봐주세요 6 출산후 2018/05/12 1,714
    809315 그 날 바다 보려고 하는데 보신분들 어떠신가요? 4 2018/05/12 693
    809314 아이한테 누가 빨았던 사탕 먹일 수 있나요? 5 기분 2018/05/12 1,498
    809313 이 그림보고 힐링하세요 5 .. 2018/05/12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