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제목 궁금해요.

,.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18-05-12 16:30:40

주말에 tv에서 본 영화로 기억합니다.

제가 영화에 특별히 관심이 많거나 하지는 않지만... 어~쩌다 얻어걸리는 영화에 꽂히는 경우가 한번씩 있었어요.

중고등학교 시절 주말에 부모니께서 일찍 주무시면 주말의 명화나 명화극장. tv문학관을 한번씩 봤었거든요.

그 시절 조용한밤에 혼자 그렇게 티비를 봤던 그 기억이 참 소소하게 와닿는 요즘입니다.

제가 궁금해하는 영화는 유럽권영화였는데.. 개인적인 기억엔 낯설어서 그런지 동유럽권 영화의 느낌으로 기억이 남아있어요. 하지만, 확실하지않아요. 옵니버스영화였고, 80년 후반쯤에 봤었을것 같아요.

한편은 외도하는 남편이 가정으로 마음을 돌리기를 기다리는 그런내용이었고. 어린 아들도 나와요.

또 다른 한편은

그게 같은편의 내용에 들어가는건지 모르겠는데... 남녀가 집을 알아보려고 아파트를 보러가는 장면이 있어요.

신축아파트를 보러갔던것 같은데.. 

신도시 개념인지 주변은 공사판이거나 허허벌판이었던것 같았어요.


이 내용만으로 영화를 찾기는 좀 어렵겠죠..ㅠㅠ

그래도 혹시나.. 이 영화가 제 사춘기시절에 봤었는데,,, 왠지 40후반이 되면서까지도 그때의 기억이 어렵풋이 남아있고

그 영화가 참 궁금해요.


IP : 211.178.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랑스 영화
    '18.5.12 4:42 PM (1.238.xxx.39)

    행복 (1965)
    Happiness, Le Bonheur

  • 2. 프랑스 영화
    '18.5.12 4:43 PM (1.238.xxx.39)

    https://www.youtube.com/watch?v=_ZD8p4J4Gb8

  • 3. xlfkaltb
    '18.5.12 4:44 PM (125.191.xxx.135)

    아니 진짜 윗분 같은분들 천재인듯 ㄷㄷㄷㄷㄷㄷㄷㄷ

  • 4. 아닐수도 있어요
    '18.5.12 4:45 PM (1.238.xxx.39)

    ..................

  • 5. ,.
    '18.5.12 4:46 PM (211.178.xxx.54)

    기대안했는데... 댓글달려있어 놀라서 들어왔어요.
    그런데.. 제가 찾는 영화는 아니네요.ㅠㅠ
    댓글 주시고 또 링크까지 친절히 주셔서 감사드려요~~^^

  • 6. ,.
    '18.5.12 4:49 PM (211.178.xxx.54)

    이 글 올리고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명화극장 상영리스트가 있어요.ㅎㅎㅎ
    천천히 한번 찾아봐야겟어요..

  • 7. **
    '18.5.12 4:58 PM (119.197.xxx.28)

    행복 ... 아들 딸 낳고 행복하게 살다가 남편이 바람이 나요. 아내가 꽃다발을 들고 뛰어내려요.
    그후 남편은 새여자랑 아이랑 행복하게 피크닉을 가요....ㅠㅠ
    그런 내용였던거 같은데.... 몽환적... 참 프랑스적인?
    저도 명화극장에서 본듯...

  • 8. 어떤 영화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18.5.12 6:29 PM (1.238.xxx.39)

    남편의 외도와 어린 아이, 유럽 영화란 단서에 행복"을 떠올렸어요.
    원하시는 영화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2532 사는 게 괴롭고 스트레스 받으면 치아를 다 뽑고싶어요 7 우울한 일상.. 2018/05/23 3,337
812531 버닝 벌써로 막내리나요??? 2 심야뿐이네요.. 2018/05/23 2,338
812530 색깔있는 면 커버도 구연산 쓰면 선명해지나요 3 .. 2018/05/23 1,354
812529 대학생 아이가 금니 해야 한다는데 13 8개가 썩.. 2018/05/23 2,780
812528 차에 장식으로 뭐 달거나 귀엽게 올려 놓은 것 있으세요? 7 장식품 2018/05/23 2,233
812527 외국에 사는 사람의 문상 5 갑작스레.... 2018/05/23 1,041
812526 미성년자들 끼리만 유럽여행을 할수가 있나요? 1 .... 2018/05/23 1,475
812525 대치도쪽 SAT학원중 남OO 4 ?? 2018/05/23 1,532
812524 대한 항공 국제선 위탁수화물 금지 품목 5 ... 2018/05/23 5,317
812523 이모, 이모부의 존대말? 높임말을 알고 싶습니다 10 궁금합니다 2018/05/23 4,215
812522 다스뵈이다에 고정 출연하게 됐다는 정청래 전 의원의 트윗 27 ㅋㅋㅋㅋㅋㅋ.. 2018/05/23 2,744
812521 지인의 식당예절 34 ?? 2018/05/23 8,796
812520 70대 어르신들이 드실건데 한정식과 스테이크중에 어떤게 좋을까요.. 3 ^^ 2018/05/23 1,096
812519 결핵환자랑 접촉후 얼마후에 검진해야 할까요 4 의료인 2018/05/23 2,045
812518 오랜만에 컬투쇼 : 말없는 남편 ㅋㅋㅋㅋㅋ 14 ... 2018/05/23 8,598
812517 다소 거친 언어 사용으로 삭제되었네요 6 지켜보고있다.. 2018/05/23 881
812516 근데 1박4일은 무슨말인가요? 10 ㅇㅇ 2018/05/23 5,517
812515 [서명집완성] 당대표 및 최고위원 포함 5인에게 송부.twt 2 이재명 반대.. 2018/05/23 548
812514 딸두신분들 조심시키세요..! 37 ㄷ ㄷ ㄷ... 2018/05/23 30,253
812513 인간 관계 고민글들 보면.. 4 ..... 2018/05/23 2,676
812512 독전 감독이 이해영감독이네요~이외네요.. ... 2018/05/23 1,426
812511 자유로운영혼들은 인간관계가어렵나요 8 ㅇㅇ 2018/05/23 2,455
812510 커피머신) 가찌아 그랜 쓰시는 분들, 사용법 좀 도와주세요 ㅠㅠ.. 4 커피 2018/05/23 1,489
812509 김경수 굉장히 차분하네요. 34 ㅇㅇ 2018/05/23 5,190
812508 아이가 참 고마운 스승을 만났네요 11 2018/05/23 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