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제목 궁금해요.

,.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18-05-12 16:30:40

주말에 tv에서 본 영화로 기억합니다.

제가 영화에 특별히 관심이 많거나 하지는 않지만... 어~쩌다 얻어걸리는 영화에 꽂히는 경우가 한번씩 있었어요.

중고등학교 시절 주말에 부모니께서 일찍 주무시면 주말의 명화나 명화극장. tv문학관을 한번씩 봤었거든요.

그 시절 조용한밤에 혼자 그렇게 티비를 봤던 그 기억이 참 소소하게 와닿는 요즘입니다.

제가 궁금해하는 영화는 유럽권영화였는데.. 개인적인 기억엔 낯설어서 그런지 동유럽권 영화의 느낌으로 기억이 남아있어요. 하지만, 확실하지않아요. 옵니버스영화였고, 80년 후반쯤에 봤었을것 같아요.

한편은 외도하는 남편이 가정으로 마음을 돌리기를 기다리는 그런내용이었고. 어린 아들도 나와요.

또 다른 한편은

그게 같은편의 내용에 들어가는건지 모르겠는데... 남녀가 집을 알아보려고 아파트를 보러가는 장면이 있어요.

신축아파트를 보러갔던것 같은데.. 

신도시 개념인지 주변은 공사판이거나 허허벌판이었던것 같았어요.


이 내용만으로 영화를 찾기는 좀 어렵겠죠..ㅠㅠ

그래도 혹시나.. 이 영화가 제 사춘기시절에 봤었는데,,, 왠지 40후반이 되면서까지도 그때의 기억이 어렵풋이 남아있고

그 영화가 참 궁금해요.


IP : 211.178.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랑스 영화
    '18.5.12 4:42 PM (1.238.xxx.39)

    행복 (1965)
    Happiness, Le Bonheur

  • 2. 프랑스 영화
    '18.5.12 4:43 PM (1.238.xxx.39)

    https://www.youtube.com/watch?v=_ZD8p4J4Gb8

  • 3. xlfkaltb
    '18.5.12 4:44 PM (125.191.xxx.135)

    아니 진짜 윗분 같은분들 천재인듯 ㄷㄷㄷㄷㄷㄷㄷㄷ

  • 4. 아닐수도 있어요
    '18.5.12 4:45 PM (1.238.xxx.39)

    ..................

  • 5. ,.
    '18.5.12 4:46 PM (211.178.xxx.54)

    기대안했는데... 댓글달려있어 놀라서 들어왔어요.
    그런데.. 제가 찾는 영화는 아니네요.ㅠㅠ
    댓글 주시고 또 링크까지 친절히 주셔서 감사드려요~~^^

  • 6. ,.
    '18.5.12 4:49 PM (211.178.xxx.54)

    이 글 올리고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명화극장 상영리스트가 있어요.ㅎㅎㅎ
    천천히 한번 찾아봐야겟어요..

  • 7. **
    '18.5.12 4:58 PM (119.197.xxx.28)

    행복 ... 아들 딸 낳고 행복하게 살다가 남편이 바람이 나요. 아내가 꽃다발을 들고 뛰어내려요.
    그후 남편은 새여자랑 아이랑 행복하게 피크닉을 가요....ㅠㅠ
    그런 내용였던거 같은데.... 몽환적... 참 프랑스적인?
    저도 명화극장에서 본듯...

  • 8. 어떤 영화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18.5.12 6:29 PM (1.238.xxx.39)

    남편의 외도와 어린 아이, 유럽 영화란 단서에 행복"을 떠올렸어요.
    원하시는 영화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184 양배추등 채소에 올리브유, 소금 넣고 푹푹 삶는 글 좀 찾아주세.. 5 부탁드려요 2018/05/29 2,302
814183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 업계에선 인정받나요? 6 .. 2018/05/29 3,437
814182 아파트 살다가 리모델링 할 수 있나요? 11 ㅇㅇ 2018/05/29 3,669
814181 6학년 아이가 생리시작했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4 생각많음 2018/05/29 2,550
814180 나의 아저씨 정주행중..대본이 그냥 멋진 소설책이네요 6 ... 2018/05/29 3,306
814179 이 아주머니의 재평가가 시급합니다 6 욕하지마라 2018/05/29 3,419
814178 변진섭같이 생긴 얼굴이 늙어도 별로 표시가 잘 안나는 스타일인가.. 8 ... 2018/05/29 1,903
814177 기대하고 있는 진로강좌 크리스티나 2018/05/29 453
814176 중국초등남아선물?? Drim 2018/05/29 473
814175 염색고민 너무 심해요 9 으휴 2018/05/29 2,935
814174 백인들 관람료 좀 내지. . . 8 길거리공연 2018/05/29 2,535
814173 예체능은 정말 간절함, 열정이 잇는 .. 7 ... 2018/05/29 2,741
814172 차 투표하주시면 안돼영?^^ 2 SUV 2018/05/29 767
814171 묵시적 갱신 궁금합니다. 4 전세 만기 2018/05/29 1,105
814170 연한(어린) 열무나 얼갈이로 김치 담글때에 5 여름 2018/05/29 1,312
814169 재개발 평형 2개 선택 고민 3 재개발 2018/05/29 1,414
814168 인천 청라쪽 맛집 알려주세요. 1 .. 2018/05/29 756
814167 요즘은 암걸려도 치료받고 회사도 다니고 일상생활 잘 하고 오래 .. 8 nangog.. 2018/05/29 2,798
814166 뉴스공장 전과4범 얘기 81 실망이다 2018/05/29 4,490
814165 지금 선거운동하나요? 3 파란 2018/05/29 515
814164 자폐스펙트럼 아이를 키우는데.. 오늘따라 서러워요 10 ... 2018/05/29 4,575
814163 혹시 용한 점집 이나 사주 잘 보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7 마나님 2018/05/29 3,247
814162 예고 연영과에 자녀 보내신분들 계실까요? 14 한숨이.. 2018/05/29 2,415
814161 빌보드차트 1위한 방탄소년단 노래가 뭔가요? 26 .. 2018/05/29 4,125
814160 깻잎순이 많아요. 뭘해먹을까요 4 .. 2018/05/29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