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일수록 자녀교육에 더 신경쓰는편이죠?
적어도 대학졸업하고 나름 성공한? 사람들이 부모일 경우요~
요즘 남편이 교육에 너무 무관심하고,
그렇다고 재산도 없는데 뭘 믿고 그러는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 실력보면 답답한데
너무 대책이 없네요
애도 놀기만 좋아하고요 ㅠ
1. 고학력자
'18.5.12 3:25 PM (39.7.xxx.189)아이가 날 닮아서 알아서 잘하겠거니 하는게 있어서 닥달 안하고요 그냥.들은 정보 내가 했던 게 잇어서 제가 알아서 시켜요 케바케 같은데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자기가 공부 안했던 사람들 중에 자기처럼 공부안해도 잘 살겠거니 생각하고 안 시키는 사람들도 많던데요 반대로 제 친척은 자기는 공부 겁나 안해놓고 전문대도 간신히 갔는데 지 딸한텐 기대가 크네요 ㅎㅎㅎ
2. ——
'18.5.12 3:33 PM (39.7.xxx.27) - 삭제된댓글제생각에 보통 닥달은 중위권 중상위권... 자기가 최고를 못해보았던 사람들이 제일 심하던데요.
원래 최상귀권이었던 부모들은 원래 알아서 자기가 동기주여 되었단 학생들이라 똑같이 그냥 방관하거나, 아니면 엄청 완벽주의라서 스파르타로 시키거나... 근데 보면 방목 스타일이 많은듯. 원래 공부하는게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는거거든요.3. 내 주위
'18.5.12 4:1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이런 집 첫째 망치고 둘째부터 들볶음.
차라리 전문직인데 안 좋은 학부 나온 집들은 안달복달해가지고 돈을 팍팍 쓰고 공부는 더 제대로 시켜서 결과 좋은 거 많이 봤음.4. 내 주위
'18.5.12 4:16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이런 집 첫째 망치고 둘째부터 들볶음.
차라리 전문직인데 안 좋은 학부 나온 집들은 안달복달해가지고 돈을 팍팍 쓰고 공부는 더 제대로 시켜서 결과 좋은 거 많이 봤음. 그 정도면 머리 그럭저럭되고 총알도 되니까요.5. 통계
'18.5.12 4:19 PM (14.32.xxx.47)이런 저런 벗어나는 경우말구요
대체로 분위기따라 흘러가지요
부모가 공부한 집안은 자식도 대체로 좋은 학교가고
중하이하 가정분위기 집안은 자식들도 공부쪽에 담쌓고...
보고 배운게 그건데요6. da
'18.5.12 4:44 PM (61.80.xxx.18) - 삭제된댓글친척중에 부부 대학교수가 있는데..애들이 다 공부 잘하고 잘컸어요 .
그집 보니까 사교육 시킨다던가 애들 학원 뺑뺑이 돌리는등 그런거 없었고
밥상머리에서 애들이랑 같이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분위기
..같이 여행 다니면서 교육시키고 ..늘 부모가 ..책 보고 이집에 티비 없음..
유전자랑 .. 환경 ..정말 중요함 ..ㅠㅠ
.
거실에 다 책장임.. 그런 환경이다 보니까 ..7. da
'18.5.12 4:45 PM (61.80.xxx.18) - 삭제된댓글친척중에 부부 대학교수가 있는데..애들이 다 공부 잘하고 잘컸어요 .
그집 보니까 사교육 시킨다던가 애들 학원 뺑뺑이 돌리는등 그런거 없었고
밥상머리에서 애들이랑 같이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분위기
..같이 여행 다니면서 교육시키고 ..늘 부모가 ..책 보고 이집에 티비 없음.
.
거실에 다 책장임.. 그런 환경이다 보니까 ..8. 생각보다
'18.5.12 4:59 P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고학력 방목형 교육집
애들 학벌 망한 집 많아요.
그때 자기들 동력이 가난이나 그런 거면
가난하지도 않고 뭐라는 사람 없으니까요.
참교육 주장하신 sky대 교수님 애는
고졸이라는...9. 생각보다
'18.5.12 5:02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고학력부부 학원 안 보내도
학원강사 뺨치게 부모가 끼고
공부시키는 집은 스스로한 공부는 아니죠.
실제로 봤네요. 엄마가 약대 나왔는데 초등
새벽 5시에 공부시키고 출근하는 거 봤어요
그런데 고학력 방목형 교육집
애들 학벌 망한 집 많아요.
그때 자기들 동력이 가난이나 그런 거면
가난하지도 않고 뭐라는 사람 없으니까요.
참교육 주장하신 sky대 교수님 애는
고졸이라는...10. ....
'18.5.12 5:06 PM (221.157.xxx.127)꼭 그렇지도 않아요 시누가 부모 고학력똑똑하니 공부는 지가알아섬때되면 잘하는건줄알고 방치하다 망했음요
11. 그러게요
'18.5.12 5:26 PM (125.191.xxx.148)방목 해서.. 늦게라도 틔이고 욕생생겨 하는 이들이 .잇겟죠 물론요.. 근데. 몇일까싶고;
주변 엄마가 교사하는 애들보면
할수잇는 사교육은 다 시키던데요..
너무 빡빡하게 돌린다.. 까진 아니어도 질좋은거 필요한거 골라서 하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제가 몇마디하면 그렇게 시켜봐야 공부만 하는 멍청이들이래요;(본인이 아는거 많은사람도 아니면서)
그 좋은 대학에서의 좋은점(다 좋다는건 아님니다만) 을 몰라서 그런것도 잇네요 ;;12. dlfjs
'18.5.12 9:11 PM (125.177.xxx.43)그런편이에요
의사 아빠들 밤마다 아이 공부 체크하고 시험에 신경엄청써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7043 | 이제 토론은 끝인가요 1 | .. | 2018/06/06 | 1,087 |
| 817042 | 이재명 정말 안되겠다 16 | ........ | 2018/06/06 | 3,331 |
| 817041 | 주차장에서 ㄱㄱ 8 | dfgjik.. | 2018/06/06 | 2,891 |
| 817040 | 이재명 관련 비판하실분은 패스해주세요. 제발요. 72 | .. | 2018/06/06 | 1,808 |
| 817039 | 토론 후 김영환 트윗! (뭔가 패를 쥐고 있나보네요) 21 | 주차장무슨일.. | 2018/06/06 | 4,083 |
| 817038 | 속보 북미회담 센토사섬에서 열림 5 | 장충기아웃 | 2018/06/06 | 2,710 |
| 817037 | 이름 모를 브랜드 초미풍 있는 선풍기, 괜찮을까요 11 | .. | 2018/06/06 | 2,291 |
| 817036 | 59.7×××53 유료 알바 같은데요 3 | 진진 | 2018/06/06 | 606 |
| 817035 | 경기도 혈세로 대선행보할 사람 보이지 않나요? 18 | 000 | 2018/06/06 | 1,126 |
| 817034 | 남자한테 이별통보 받고 연락 다 오셨어요?? 2 | Trya | 2018/06/06 | 4,491 |
| 817033 | 저는 여배우 스캔들이 본질적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31 | 이키린 | 2018/06/06 | 3,595 |
| 817032 | 늑대가 밀가루 처바르면 양이 됩니까? 5 | 샬랄라 | 2018/06/06 | 762 |
| 817031 | 중고생 자녀 있으신 어머님들. 취침ㆍ수면 질문이요 6 | 중딩고딩 | 2018/06/06 | 1,611 |
| 817030 | 홍혜걸 이에스더 부부 넘 웃기네요 ㅎㅎ 8 | ㅇㅇㅇㅇㅇ | 2018/06/06 | 7,176 |
| 817029 | 노통님 서거일에 부선궁 만났다는 말인가요? 31 | 죄많은이제명.. | 2018/06/06 | 4,168 |
| 817028 | 차악이라도 뽑아야죠. 57 | 행복의씨앗 | 2018/06/06 | 1,499 |
| 817027 | 서울시민들 만일 이재명이 서울시장이면 ? 14 | ... | 2018/06/06 | 1,723 |
| 817026 | 이재명 리스크 3 | 진실 | 2018/06/06 | 1,150 |
| 817025 | 문재인에게 예아니오로 대답하라고 윽박지르는 그 분.. 18 | 싸가지 | 2018/06/06 | 3,180 |
| 817024 | 아.. 오늘 너무 약한데요. 21 | .. | 2018/06/06 | 3,784 |
| 817023 | 퀘벡 뉴욕 경유 여행 조언구해요 6 | 여행 조언좀.. | 2018/06/06 | 847 |
| 817022 | 김사랑 정신병원 감금 나왔나요? 5 | 아마 | 2018/06/06 | 2,387 |
| 817021 | 이재명 좋아하지 않지만 59 | 경기도민 아.. | 2018/06/06 | 2,627 |
| 817020 | 수정구 주민 70명 고발건 by 성남시장 21 | 죄많은이제명.. | 2018/06/06 | 2,147 |
| 817019 | 노회찬 말대로 오비이락! 하세요 38 | 답은 그길뿐.. | 2018/06/06 | 2,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