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한번을 안사는 아는동생
저랑 만날 때마다 돈 낼 생각이 아예 없더라구요
밥을 수십 번을 사줬는데도 커피 한 번을 안 사서
빈정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안봐야지 했는데
결혼한다고 집요하게 오라고 계속 연락하더라구요.
안 가고 연락도 씹고 축의금도 안 보냈어요.
몇 달 후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모바일 부고 메세지를
보냈는데 이거 가야하나요? 참 난감하네요
1. ㄱㄻㅈ
'18.5.12 12:57 PM (125.128.xxx.148)마음 찜찜하시면 부조금만 보내시고요.
한번 이렇게 고착화 된 관게는 계속 내가 주기만 하는 관계에서 벗어나질 못하더라구요.2. 얼굴에철판깐듯.
'18.5.12 12:58 PM (222.233.xxx.49)안본다믄서요.
그래서 결혼식도 안간거아녜요?
안볼사이면 그런거 고민하지말고.차단.3. 어
'18.5.12 12:58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안가도 되요.
왠만하면 부고는 가라고 하지만
이건 좀ㄹ4. ....
'18.5.12 12:59 PM (220.116.xxx.73)가지 마세요
안 가도 되요.5. 저라면
'18.5.12 12:59 PM (1.11.xxx.4) - 삭제된댓글결혼식도 안갔는데 ..
저라면 안갑니다 어차피 안볼생각으로 결혼식도 안간거 아닌가요?
여튼 그런사람들은 상황이 뒤바뀌어도 그사람도 안올거란 생각을 하기에 .
나쁜일엔 가줘야 한다해서 가주면 나중 서운할일 또있을거 같네요6. ..
'18.5.12 1:03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밥을 수 십번 얻어 먹고도 커피 한 번을 안 샀다면서요.
그 동생에게 님은 그래도 되는 사람인겁니다.
그만 정리하세요.7. 왜가요?
'18.5.12 1:06 PM (210.205.xxx.68)그 사람도 원글에게 크게 기대하지않고 찔러보는거예요
소중히 여기는 사람한테 커피 한 번을 안 쏘나요?
그냥 원글이는 선배이고 호구일뿐예요
그 사람 일은 신경쓰지말고 아예 차단해버리세요8. .....
'18.5.12 1:07 PM (221.157.xxx.127)인간관계 정리한사이면 안가도 되죠 고인의명복을빈다고 기운내라고 메세지만 보내세요
9. 안감
'18.5.12 1:10 PM (116.41.xxx.209)수십번 샀음 됐고 또 호구 되고 싶음 가시구요
10. 도대체
'18.5.12 1:10 PM (107.188.xxx.51)절대 가지마세요. 저도 동생들 밥 사주고 후회만 남음.
그런 인연 오래가지도 않아요.11. 당연히 안가도 되죠
'18.5.12 1:12 PM (121.167.xxx.243)아예 다시 엮일 일을 만들지 마세요
12. ....
'18.5.12 1:14 PM (121.140.xxx.220)정말 세상에는 염치 없는 인간들이 생각외로 많네요...
수십번 밥 사고 깨닫을게 아니라 서너번 사고서 알아채셨어야죠...13. ...
'18.5.12 1:16 PM (110.70.xxx.116)안가도 돼요.
14. 부조금
'18.5.12 1:17 PM (121.190.xxx.231)그런 친구 가서 같이 울어주고 위로 다 들어주고 부조도 했는데
내 결혼식엔 안오더니 자기 결혼 하기 전에 mcm 장갑 한짝 사오더라구요....
난 장갑 필요 없는데..
한번 아닌 건 아니더라구요..15. ..
'18.5.12 1:17 PM (58.141.xxx.60)밥은 안샀지만 원글님한테 도움준게 있나요?
없으면 원래대로 걍 쌩까세요..
몰염치한 인간은 상종 말아야16. 안가요
'18.5.12 1:19 PM (125.182.xxx.20)절대 가지마세요. 안가면 왠지 미안한 생각이 들죠? 그럴것 없어요. 그런 인간에게
17. 글쓴이
'18.5.12 1:24 PM (175.223.xxx.152)도움 준 것 하나도 없죠 ㅋㅋ 근데 왜 또 저한테 메세지를 ...
18. 참
'18.5.12 1:25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양심도 없네요. 이런 사람들 정말 싫어요.
19. ㅡㅡ
'18.5.12 1:26 PM (122.45.xxx.28)한마디 할듯
그간 만날때마다 돈쓴것만으로
앞으로 경조사비로 쓰고도 넘치잖냐고
더 바라는 건 양심 없지 하고
안볼 맘에 할말 다 하고 차단시킬듯20. 참
'18.5.12 1:27 PM (125.177.xxx.106)양심도 없네요. 이런 사람들 정말 싫어요.
저같으면 내지도 않고 내 일에 부르지도 않을거 같아요.
그동안 밥사준 걸로도 충분해요.21. 나는 나
'18.5.12 1:31 PM (121.133.xxx.106)그냥 차단하세요
22. ...........
'18.5.12 1:33 PM (211.109.xxx.199)신경 쓰지 말고 그냥 있으세요..
호구 노릇은 이제 그만~~23. rosa7090
'18.5.12 1:33 PM (222.236.xxx.254)안갈것 같아요. 제 친구 대학때부터 돈 안내고, 저 먼저 취직하자 나중에 자기 취직하면 산다고 그리 말하더니 몇년을 돈을 안내더라구요. 그때는 좋은 마음에 밥사고 차 사주고 종종 싼거라도 선물 사줬는데...취직해도 밥 안 사주고 계속 자기고는 잘 사도 돈을 안내는게 습관...어느새 멀어지더라구요.
24. ....
'18.5.12 1:37 PM (223.33.xxx.138)님이 후배에게 아쉬운게 있어 연락할거라면 가고 안 볼계획이면 가지마세요
25. ...
'18.5.12 1:38 PM (218.147.xxx.79)문자는 전체문자로 보냈을 거예요.
문자온것에 의미두지 마시고 부담도 갖지마세요.
가지않아도 될듯하고 위로답문은 보내시는게 좋겠어요.
경사가 아니고 조사니까요.26. 이번에
'18.5.12 1:38 PM (223.62.xxx.26)저한테 밥얻어먹고 정보만 빼가고는 정작 자기가 기획하는 일은 혼자하거나 혹은 자기랑 할만하다싶은 겉모습화려한사람들과 일하는거보고 정뗐습니다. 이제 저한테선 얻을만큼 얻었나봐요 밥한번 안사는건 물론이고 물도 안따라요 그냥 게임끝
27. 지금 가면
'18.5.12 1:42 PM (180.66.xxx.161) - 삭제된댓글조사에는 와줬다고 고마워할까요?
아니면 결혼에 안온걸 계속 서운해 할까요?
앞으로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싶으시면 부의금이라도 보내는거고
끊길 관계면 돈 보내고도 고맙단 말도 못듣고 끊기는 거죠. 주위사람들에게는 결혼식에도 안왔다고 섭섭하다 하겠죠.
그냥 한번 찔러보는거예요.
그렁ㅅ게 사는아람이 연락할 데가 얼마나 되겠어요.
오면좋고 아니면말고 일단 다ㅡ 보내보는 거.28. wii
'18.5.12 1:42 PM (220.127.xxx.36) - 삭제된댓글이미 마음에서 지운 사람 아닌가요?
29. 앞으로
'18.5.12 1:50 PM (113.199.xxx.217) - 삭제된댓글보지마요
문자도 아마 단체로 보낸걸거에요
저도 후배 만날때마다 연장자라고 밥사주고 커피사주고 했더니 당연히 그래야 하는 사람이 되버렸대요
만날사람없어 지들을 만나는지...나참
지금은 뚝 했습니다....30. ㅡㅡ
'18.5.12 1:51 PM (27.35.xxx.162)안가요.ㅡㅡ
31. 흠
'18.5.12 2:08 PM (124.50.xxx.3)밥을 수십번씩 샀다면서요
님 호구에요?
가지 마세요32. ...
'18.5.12 2:43 PM (110.13.xxx.141)지인중에 이렇게 염치 없는 사람이 한명있어요.
이런 사람은 나이 들어도 마찬가지.
얻어먹는건 좋은데 고마운 마음을 갖지 않아서 연을 끊었어요.33. 원글님...
'18.5.12 2:58 PM (218.149.xxx.99)경사는 안 챙겨도 조사는 챙겨야 한다면 말땜에 이런 고민을하는 거예요????
참...답답합니다.34. --
'18.5.12 3:08 PM (220.118.xxx.157)원글님 애경사에 올 사람도 아닌데 뭘 고민하시나요?
경사는 안 챙겨도 조사는 챙기라는 말은 저런 사람에게 쓰는 말 아닙니다.35. ㅇㅇㅇ
'18.5.12 4:50 PM (14.75.xxx.29) - 삭제된댓글그문자 그냥 폰에등록되어있어서 보내는 문자입니다
저도 그런친구한명있어
약속장소에 미리가서 내것만 시켜놓고
난 마시고 있으니 너도 한잔 사오던지
했구요
밥도 다먹고 미리 돈을 그친구에게 내몫만 줬어요
니가 계산 같이하라고
이렇게딱 한번씩만 하니까
저절로 연락안옴ㅋㅋ36. 늑대와치타
'18.5.12 5:31 PM (125.188.xxx.112)상대방이 내전화번호 저장해둔거에 의미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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