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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육신의 쾌락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더 이상

tree1 조회수 : 9,771
작성일 : 2018-05-12 11:07:50

제가 너무 좋아하는 파올로 코엘료의 브리다에 나오는 문장인데

저는 엄청 좋아해요

보는 순간

뭔가 깨달음이..

ㅋㅋㅋㅋ


그런데 원래 깨달음이라는 것도

자기 주관과 자기 위치와

자기 심리에 따라서 많이 다르니까..

그리고 지금 현재 저와 같은 상태인 분은

공감이 될거고..

아니면 저런 생각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ㄷ ㅚㄹ것이고...


뭐 서로 지금 그렇게 공감되는 사람을 찾아서 살아가는게 세상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너무 좋았다는거죠


정확하게워딩이 기억나지는 않는데

아무튼 뜻은 대충 이렇죠


단 한번이라도 육신의 쾌락을 경험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내세우는 그 정신 논리에 매여서

노예생활를 못한다


대충 이래요


저는 정말 섬광과 같은 그런 깨달음이..ㅎㅎㅎ


그러니까 저 말이 뭐겠어요

육신의 쾌락을 경험하고 나면

그 정신적 논리

그걸 못 따른다 이겁니다

그냥 육신의 쾌락이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저런거 보이지도 않는다는거지...


그러니까 예전부터 귀족들이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그러면서

이렇게 살아야 해

하면서 자꾸 노예로 부려먹을 궁리만 ㅎ ㅏㄴ거에요...


그래서 한번도 그런 쾌락을 경험못하면

저런 말듣고

노예 생활하는거에요...


저는 정말 감탄했는데요...


그런데 브리다 전체르 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그렇게 단순 쾌락을 의미하는 그런 말은 아닙니다...



IP : 122.254.xxx.2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2 11:13 AM (110.35.xxx.68)

    몸 편한데 장사 없다 이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네요^^

  • 2. lil
    '18.5.12 11:14 A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욕은 육신을 뚫고 들어오지 않죠

  • 3. tree1
    '18.5.12 11:15 AM (122.254.xxx.22)

    몸 편한데 장사 없다 이말과 일맥상통하는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4. tree1
    '18.5.12 11:16 AM (122.254.xxx.22)

    처음 듣는말인데
    너무 재미있네요
    와..

  • 5. 8080
    '18.5.12 11:20 AM (124.50.xxx.211)

    너는 그동안 그렇게 책을 많이 읽었다면서 "몸 편한데 장사 없다" 는 말을 왜 모르고 있었니. 책을 많이 읽었다면 어디서 어떻게라든 알게 되었을 문장인데.

    지 입으로 지가 책을 무지 많이 읽었다고 하면서 뭐만 하나 알게되면 쪼르르 달려와서 자기가 이걸 알고 있다고, 깨달았다고 지 자랑은 무지 하는. 아는거 졸라 없는 원글.

  • 6. ㅌㅌ
    '18.5.12 11:24 AM (42.82.xxx.175)

    글보니 웃겨요
    세속적인 말을 고급스러운 단어로 표현하니
    새로운 문장으로 탈바꿈

  • 7. 사람은
    '18.5.12 11:27 AM (14.32.xxx.70) - 삭제된댓글

    할머니들이



    라고 하시죠.

  • 8. 8080은
    '18.5.12 11:29 AM (110.70.xxx.143)

    원글 지인인지
    책 무지읽었다고 글에는 없는데

  • 9. 8080
    '18.5.12 11:31 AM (124.50.xxx.211)

    이 원글이 쓰는 글 읽어보면 맨날 지 책 무지 읽었다고. 그래서 알 수 있는 거라는 레퍼토리가 항상 나옵니다.

  • 10. ..
    '18.5.12 11:33 AM (49.165.xxx.180)

    8080님은 왜 남의 글에 반말이세요?
    괜히 반발심이 드네요.

  • 11. tree1
    '18.5.12 11:34 AM (122.254.xxx.22)

    그런데 제가 책 많이 읽었다는 말이 그렇게 듣기 싫은 말인가요??
    사실을 그대로 말한건데요

    그럼 여기서
    겸손한척
    하면서 말을 빙빙 돌려서 하면
    그게 실익이 있나요??
    솔직히 책 읽어서 그렇다고...
    그런게 더 게시판에 쓸만한 말 아닙니까


    저는 ㅡㄱ게 이해가 안 가는데요

    그대신 단도직입적이고
    솔직한 말 아닙니까
    그런 사람도 잇는거 아닙니까...

  • 12. 8080
    '18.5.12 11:34 AM (223.62.xxx.158)

    8080은 웬 반말인지?
    무례한 사람이군요.

  • 13. 바로
    '18.5.12 11:34 A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

  • 14. 아....
    '18.5.12 11:34 AM (119.70.xxx.59) - 삭제된댓글

    tree1님 지난 글들을 읽어보시면 8080 님 이해하실 분 여기 80프로 이상일듯. 전남희 아니냐는 말까지나온 본이세요~ 8대 전문직녀와 원피스녀 그리고 tree1하고 아이린뚱둥 인가 이 네 분이 top4

  • 15. tree1
    '18.5.12 11:35 AM (122.254.xxx.22)

    책많이 읽어서 알게 되었다
    그게 뭐 어때서요???
    그게 무슨 자랑이에요??
    사실을 사실대로
    전후사정을 알기 쉽게 적는거지..

    저는 자랑한적 한번도 없는데요
    저는 제 고통도 솔직하게 말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좋은 피드백을 얻을수 있을거 같아서...
    솔직하면
    게시판 낭비가 아니라
    읽는 어느 누군가도 도움받을까 싶어서...

    그냥 군더더기를 다 제외하고
    말해서 그런거에요ㅔ
    저는 그런 거 싫어해요
    가식 떨면서
    왜 진심도 사실도 아닌말을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 16. 뒤틀린 스타일
    '18.5.12 11:36 AM (223.62.xxx.158)

    8080 같은 무례한 사람은
    대꾸하지 말고 씹어요 원글님
    대꾸할 가치도 없어요 ㅎㅎ

  • 17. 하지만
    '18.5.12 11:36 AM (116.124.xxx.148)

    그 반대로, 정신적인 엄청난 희열과 쾌락을 맛본 사람은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쾌락 그까짓것, 하는 경우도 있죠.

  • 18. 8080
    '18.5.12 11:39 AM (124.50.xxx.211)

    이전 글에 원글이 어느 분 글에 반말로 "너보다 많이 읽고 많이 알아서 이런 글을 쓸 수 있는거다. 너는 내 행간을 읽지 못한다."라고 반말을 찍찍 하길래 저도 대뜸 반말로 달았네요.

    그리고 원글에게는. 듣기 싫은게 아니라 우스워서 그래. 너가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많이 읽은 사람일수록 자기가 읽은 양을 자랑하지 않지. 왜냐면 자기가 읽지 못한 책들이 더 많으니까. 자랑할라고 읽은 책들도 아니었고 자기 호기심이다보니 그냥 읽은 것 뿐인데. 밥 많이 먹은 사람이 내가 밥을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 하고 자랑하지 않듯이.
    (순전히 호기심과 읽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는다는건 일상적인 거니까. 근데 너는 툭하면 "내가 이렇게 책을 많이 읽어서, 이런걸 알 수 있었다. (근데 설명은 드럽게 못하면서) 와- 와-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런거라구요!!! (뭘?) " 맨날 이러고 글만 올리고.
    진짜 많이 읽고 아는 사람이 뭐 그렇게 작은거 하나만 알게되면 여기 와서 자랑을 쳐 하니? 그냥 내가 알고 있던거에 물 한방울 더 해진건데. 너가 아는게 별로 없으니까 뭐만 하나 새로 알게되면 그렇게 신기하고 대단해보이지??

    제목에 닉네임 좀 달아줘. 너 글은 이상하게 읽으면 기분 나빠져...

  • 19. ㅡㅡ
    '18.5.12 11:40 AM (14.38.xxx.204) - 삭제된댓글

    그냥 본인 얘기 좀 그만 쓰세요.
    아무도 관심없음.
    댓글도 관심이 아니라 짜증나서에요.
    책과 드라마 영화에 미화한 과거 곱씹는 패턴
    나이들면 연륜이라는게 있어야 하는데
    매번 허세짙은 10대들 얘기하듯이 호들갑이라
    짜증나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

  • 20. 코엘료
    '18.5.12 11:41 A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사주공부 하셨다면서
    사람마다 육신적, 정신적 쾌락의 가치관이
    다 달라요.

  • 21. Tree1 짜증
    '18.5.12 11:44 AM (110.70.xxx.2)

    8080 댓글 다 받습니다. 전 이해해요 8080의 짜증을. 저도 tree1글은 믿고 거릅니다.

  • 22. 저도
    '18.5.12 11:50 A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8080 댓글이 후련함
    진짜 폰에서 글쓴사람 이름 보이게 할 수 없나요
    클릭했는데 이 여자 글이면 너무 짜증 나요
    에잇

  • 23. 아이고야
    '18.5.12 11:57 AM (119.70.xxx.59)

    tree1님 지난 글들을 읽어보시면 8080 님 이해하실 분 여기 80프로 이상일듯. 전남희 아니냐는 말까지나온 분이세요~ 8대 전문직녀와 원피스녀 그리고 tree1하고 아이린뚱둥 인가 이 네 분이 top4

  • 24. ..
    '18.5.12 12:14 PM (39.7.xxx.239)

    창녀한테 가는 남자는
    (정상으로) 되돌아 오지 못한다.
    지옥행 급행 열차를 탄 거나 다름없다... 이 말과 통하네요.
    이건 현대어로 번역한 성경 말씀인데
    그 말씀에 비춰보니 원글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불법에 맛들이고 찬양할 지경이 되면,
    법을 어길 때 두렵고, 지키면 자랑스러운 감각을 잃으면,
    어떤 올바른 견책도 소용이 없고
    사람으로서 희망을 잃는다.. 그렇게 들리네요.

    성노예로 사람을 학대하면서도
    스스로의 행동을 멈출 수 없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상태겠죠.

  • 25. tree1
    '18.5.12 12:17 PM (122.254.xxx.22)

    ..님 댓글보니 무섭네요
    그러니까
    저런쾌락을 알아버리면 정말 안될거 같애요...

  • 26. tree1
    '18.5.12 12:21 PM (122.254.xxx.22)

    하지만님 댓글 너무 좋구요

  • 27.
    '18.5.12 12:27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Tree1이 이런 사람이군요.
    무관사주라는데...

  • 28. ..
    '18.5.12 12:28 PM (39.7.xxx.239)

    배우자와 느끼는 희열과
    강간으로 느끼는 희열은
    천사와 악마의 그것만큼 다른 거죠.

    살인으로 희열을 느끼는 무리가
    연쇄 살인을 저지르는데
    그 사람들은 이태석 신부님같은 사람들이
    평생 누린 기쁨의 정체를 끝내 모르는 상태에서
    지옥에 갈 겁니다.
    선행으로 기쁨을 얻는가
    악행으로 기쁨을 얻는가 하는 것은
    스스로를 만들어가는 방식에 달린 것 같아요.

  • 29. 음...
    '18.5.12 12:59 PM (121.130.xxx.218)

    NOW....!!

  • 30. 책이 모든 진리?
    '18.5.12 1:22 PM (119.193.xxx.164) - 삭제된댓글

    이런 글 부끄럽지 않나요? 저만 민망한가요?

  • 31. ...
    '18.5.12 2:24 PM (118.38.xxx.29)

    한번이라도 육신의 쾌락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더 이상

    몸 편한데 장사 없다
    -----------------------------------------------

  • 32. ...
    '18.5.12 2:25 PM (118.38.xxx.29)

    아이고야 '18.5.12 11:57 AM (119.70.xxx.59)
    tree1님 지난 글들을 읽어보시면 8080 님 이해하실 분 여기 80프로 이상일듯.
    전남희 아니냐는 말까지나온 분이세요~
    8대 전문직녀와 원피스녀 그리고 tree1하고 아이린뚱둥 인가
    이 네 분이 top4
    ------------------------------------------------

  • 33. ..
    '18.5.12 3:09 PM (39.7.xxx.68)

    "사랑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불의를 생각지 아니한다.
    ...사랑은 진리를 기뻐하며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이룬다."

    성자들이 기쁨과 희망으로 산다면
    악인들은 쾌락과 두려움으로 살죠.

    이길 수 없다면
    구원을 요청할 일입니다.

  • 34. 트리님
    '18.5.12 4:34 PM (58.140.xxx.239) - 삭제된댓글

    처음엔 짜증나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젠가부터 올리는 글 자꾸 읽으니 왠지 지인이 된거 같아서 처음으로 댓글 써봐요.
    개인적인 궁금증인데...
    혹시 일상생활에서 평범하게 어떤직업이든 가지고 생활인으로 살고 계시나요?
    그런 와중에 이렇게 책을 많이 읽고 사시는건지...
    아님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집에만 계시면서 책 읽을 시간이 많으신건지...
    그냥 좀 여쭤보고 싶어요

  • 35. 내가어제
    '18.5.12 4:35 PM (122.43.xxx.11) - 삭제된댓글

    오늘 하루죙일 비올거라서 트리님 날궂이 하실 예정이라고 했잖아여~~~ㅋㅋㅋㅋㅋㅋ(요건미러링추임새)
    본인글이 친절하지 않은 글이라며(알긴아네)
    내글의 행간을 이해 못하면
    내글을 이해하기 힘들것이라고?
    그렇게 책 많이 읽고 드라마.영화많이보고 싸이코친구한테 조정당해보고 정신승리 하신듯 한데
    글풀어놓는 수준이 참 이러기도 쉽지 않다. . 는 점
    우리를 상대로 무슨 실험을 하는것인가, 실소가 나온다.

    비오는 날, 낮부터 묵은지넣구 김치전 몇판을 먹었더니
    배가 불러 짜증이 나는판에
    자유게시판인데 어떠냐며 글 계속 올리라는
    어떤이의 댓글이 원글보다 더 나를 짜증나게 하는구료.
    댓글도 자유니 나도 이렇게 싸지르고 갑니당

  • 36. 묻어서질문투척
    '18.5.12 4:38 PM (122.43.xxx.11) - 삭제된댓글

    윗댓글중에 전남희는 누구인가요
    '추워요 마음이'랑 '우리네'도 빠지면 섭할텐데

  • 37. ......
    '18.5.12 4:55 PM (117.111.xxx.223)

    불법에 맛들이고 찬양할 지경이 되면,
    법을 어길 때 두렵고, 지키면 자랑스러운 감각을 잃으면,
    어떤 올바른 견책도 소용이 없고
    사람으로서 희망을 잃는다.. 그렇게 들리네요.

    ----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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