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얼갈이 담갔는데 싱겁네? 하면서 소금을 더 넣었더니 너무 짜네요.
양파는 이미 한개 채썰어서 넣고 또 마늘 갈때도 양파 반개를 넣었어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무를 나박나박 썰어서 넣으면 어떨까요?
아님 맹물을 그냥 한그릇 부을까요? 그럼 물김치가 되버릴텐데... ㅜㅜ
열무얼갈이 담갔는데 싱겁네? 하면서 소금을 더 넣었더니 너무 짜네요.
양파는 이미 한개 채썰어서 넣고 또 마늘 갈때도 양파 반개를 넣었어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무를 나박나박 썰어서 넣으면 어떨까요?
아님 맹물을 그냥 한그릇 부을까요? 그럼 물김치가 되버릴텐데... ㅜㅜ
한번 망친건 되돌리기가 어렵.....
댓글은 많이 올라오겠지만,,,저라면 미련없이.....
오이를 넣어주세요
무를 젓가락 같이 썰어 넣어요.
오이랑 부추를 섞으면 좀 낫지 않을까요?
물있는거 좋아해서
물을 좀더 넣겠어요
물김치가 되죠
열무김치는 물이 있으나 없으나 맛은 비슷해요
생수 조금씩 부어가며 맛을 보세요
나박김치도 담가서 열무를 물김치로 승화시킬수는 없어요.ㅜㅜ
아이고.. 진짜 담글때마다 맛이 균일하질 않네요.
무를 젓가락 같이 썰어 넣으라는건 굵게 채썰어서 넣으라는 건가요?
다시 붓고 버무려야 할텐데... 진짜 풋내 나겠다.
넣으면 안되려나요? 국물도 맛있어지고.
사이다 좀 넣어주면 안 되나요?
찹쌀풀도 많이 넣었어요. 다시마멸치 넣고 끓여서요.
ㅜㅜ
얼갈이 한단 담근게 맛있어서 야심차게 세단이다 사서 담갔는데 폭망이네요.
무를 얇게 썰어서 한번 넣어볼게요.
다른거 더 넣을게 없어요. 이미 다 때려넣었거든요 ㅜㅜ
밑에 깔고 당근 반달로 얇게 썰어 넣으니까 짠맛 흡수되던데요
제가 하는 방법인데요
무를 연필깍듯이 삐쳐 넣으세요
나중엔 무가 더맛있어요
원글님말대로
무밖에는 김치 살릴방법이 없어요
무를 썰어넣으세요
오늘 담근거면 생수 부어서 간맞추셔도 되어요, 고춧가루 좀 더넣구요
오이 넣어도 익으면 싱거워지구요
오이는 넣으시면 지금 당장은 괜찮은데 익을때
오이 씨부분이 물러지고 물이 너무 많이 생겨요.
무 삐져 넣는거 저도 추천해요.
버무릴 필요없이 무 삐져서 군데 군데 넣으시면 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3476 | 한마디로.... 외교는 연애다! 8 | 골똘히생각해.. | 2018/05/27 | 1,838 |
| 813475 | 여름 잠옷 순면은 6-7만원대네요 11 | .. | 2018/05/27 | 2,991 |
| 813474 |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2 | ........ | 2018/05/27 | 654 |
| 813473 | 사람들 새로 사귀려면. 5 | 항상 | 2018/05/27 | 1,969 |
| 813472 | 호박잎을 어디서 살 수 있나요? 4 | ㅅㅈ | 2018/05/27 | 1,218 |
| 813471 | 오늘의 미친 조선..의 주장.. 15 | 조선폐간 | 2018/05/27 | 3,642 |
| 813470 | "평화가 일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5 | gg | 2018/05/27 | 839 |
| 813469 | 김영모 제과점은 어떤 빵들이 맛있나요? 9 | 빵 | 2018/05/27 | 3,478 |
| 813468 | 문대통령, 이보다 더 잘할 순 없다 12 | ㄴㄴ | 2018/05/27 | 2,866 |
| 813467 | 40키로대이신 분들 7 | 질문 | 2018/05/27 | 3,991 |
| 813466 | 어제 회담을 본 느낌 12 | --- | 2018/05/27 | 3,291 |
| 813465 | 드림렌즈.어떤가요 8 | .... | 2018/05/27 | 2,569 |
| 813464 | 내 손으로 두번이나 뽑은 문프지만 5 | ㅇㅇ | 2018/05/27 | 1,097 |
| 813463 | 중딩남아 선크림 스킨로션 바르나요 추천 1 | 주말 | 2018/05/27 | 1,518 |
| 813462 | 순돌이 같이 생긴 남자 5 | 인물 | 2018/05/27 | 3,357 |
| 813461 | 자녀와 함께 가족사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 혹시 | 2018/05/27 | 1,534 |
| 813460 |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5 | 으으으 | 2018/05/27 | 3,963 |
| 813459 |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13 | ..... | 2018/05/27 | 3,828 |
| 813458 |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 미티네 | 2018/05/27 | 2,898 |
| 813457 |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 옷 | 2018/05/27 | 2,736 |
| 813456 |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 | 2018/05/27 | 3,798 |
| 813455 |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 | 2018/05/27 | 8,012 |
| 813454 |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 번개팅 | 2018/05/27 | 2,473 |
| 813453 | 못생긴남친요.. 8 | ... | 2018/05/27 | 5,070 |
| 813452 |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 ㅎㅎ | 2018/05/27 | 2,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