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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결혼 딸굴 데려가면

직장 조회수 : 3,748
작성일 : 2018-05-11 13:04:16
안가면 서운할 사이라서 가야하느데

애들 맡길데가 없어 두명 데려가려는데 15만원 부주

안가는게 나을까요? 민폐일까요?
IP : 211.36.xxx.10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는게
    '18.5.11 1:05 PM (121.130.xxx.156)

    낫죠. 친하죠

  • 2. 가세요
    '18.5.11 1:07 PM (118.223.xxx.155)

    82에서나 야박하게 따지지
    대부분 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죠

  • 3. 장사아님
    '18.5.11 1:07 PM (125.142.xxx.237) - 삭제된댓글

    결혼이 장사도 아니고
    10만원만 하시고 딸 둘 데리고 가세요
    축하하러 갔는데 민폐아닙니다

  • 4. ㅇㅇ
    '18.5.11 1:07 PM (117.111.xxx.86)

    식대값 걱정이시면 취학 전 아이들 식대는 반값이에요
    일반 결혼식장이면 식대 4만원 내외구요
    서운할 사이면 참석하시는 게 좋죠

  • 5. ...
    '18.5.11 1:10 PM (119.71.xxx.61)

    진심 저를 포함 제 주변에서 그런 얘기 하는 사람 못봤어요.
    와주면 감사하죠
    10만원 정도 하시고 다녀오세요

  • 6. ...
    '18.5.11 1:11 PM (119.69.xxx.115)

    제가 늦게 결혼했는데 친구들이 초증등 자녀들 데리고 오는 거 좋았어요.. 밥값생각은 하지도 않았어요.. 같이 사진찍고..애들이 이모결혼한다고 좋아하고 신부대기실에서 다 같이 사진찍고..가까운 사이면 고민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저랑 남편이랑 친인척 부주석에 앉아서 부주 맡았는데 혼주들이나 신랑신부들 다들 똑같이 아이들오거나 추가식권 원하면 무조건 다 드리라고 합니다. 결혼식은 부주 많이 들어오는 것보다 축하객을 더 좋아하는 게 아직까지 현실이에요..^^

  • 7. ..
    '18.5.11 1:11 PM (112.164.xxx.149)

    애들 데리고 사진만 찍지 말아 주세요..
    결혼식때 남편 회사 동료였는지 친구였는지... 일찍 결혼해 초 3쯤 되는 딸을 양복 입은 어른들 쭉 선데서 맨 앞에 남편 옆에 같이 서서 찍었는데, 나중에 결혼사진 보니 그 여자애가 장난스럽게 메롱을 하고 있더군요.
    아이니까 제어가 안됐겠지만... 단체사진이라 다른 사람도 가끔 추억으로 봐야해서 없애지 않고 있는데, 그 사진은 볼때마다 짜증나요. 친구 결혼식에 친인척 단체 사진도 아닌데 왜 애를 넣어 찍는건지... 내 친구들은 전부 큰 애는 집에서 남편이 보고 유아는 안고 와서 사진 찍을때는 잠시 맡기고 찍던데 정말 이해 안가는 부녀였어요.

  • 8. 윗님동감
    '18.5.11 1:17 PM (117.111.xxx.80)

    단체사진에서만 애 데리고 찍지마시길
    정말 꼴보기싫어요

  • 9. ....
    '18.5.11 1:19 PM (221.147.xxx.19)

    자연스럽게
    가세요.
    참석해주는 것만으로도 참 고마워요. 경조사에는

  • 10. ..
    '18.5.11 1:24 PM (112.164.xxx.149)

    메롱도 귀여운 메롱도 아니고 혀를 쭉 빼고 있는 사진이라 흉측하고.. 왜 사진사가 다시 찍지 않았을까도 싶고 옷도 집에서 입던 바지 대충 입고 아빠 따라 나서서 부페나 먹자고 온거 같은데... 축의금이니 먹는거는 기억도 안 나고 신경도 안 썼는데 그 사진앨범 없앨 수도 없고... 지인 단체 사진만 뜯어 내기도 그렇고..
    암튼 원글님 축의금 신경 쓰지 마시고 아이 데리고 가셔도 됩니다. 제 친구들도 남편없이 혼자 아이 데려온 친구 같이 사진 찍게 다른 친구 남편들이 사진 찍는 동안 아기 안고 그랬어요.

  • 11. 가세요
    '18.5.11 1:29 PM (115.21.xxx.27)

    10만원도 괜찮아요..애들 맡길곳 없어서 그러시는거같은데.. 축하하는 자리잖아요 고마워하죠..

  • 12. ...
    '18.5.11 1:36 PM (114.204.xxx.3)

    축의금은 둘째고 와주는 것만으로 너무 고맙던데..
    가세요^^

  • 13. ..
    '18.5.11 1:50 PM (124.111.xxx.201)

    부조도 넉넉하니 하시는데 꼭 데려가세요.
    대신 사진에 애들은 찍지 마시고요.

  • 14. ...
    '18.5.11 2:44 PM (58.37.xxx.216)

    저 결혼할때 남편직장동료분이 온가족(네식구) 오셨어요.
    전 감사하던데요. 축의금 상관없이...
    남편회사가 수원에 있어서, 동료분들 죄다 수원살았는데
    그 가족분들 저희 결혼식 참석한다고 간만에 서울 나왔다고
    결혼식 참석후 남산타워에 놀러갔었다고 후에 들었어요^^
    저희 결혼덕에 겸사 식구나들이 했다고 들으니 전 좋았다는~~~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 15. 우와
    '18.5.11 3:39 PM (211.218.xxx.66)

    82에서 민폐라고 많이봐서 계속 찝찝하고 고민하고...

    근처 키즈카페 맡기고 가야하나..고민했는데 너무 좋은 답글들덕분에

    고민없이 갈게요 ~

  • 16. 사람마다
    '18.5.11 6:46 PM (59.15.xxx.218)

    달라요 우리는 결혼시키면서 식구들 데려오라고 했어요 우리가언제 그집식구들
    밥한끼니 먹이겟어요 우리남편도 옮은 생각이라고햇고 지인들이 화기애애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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