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을 이쁘게 보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8-05-11 12:04:37
남편과 갈등 줄이고 화목하게
지내려면 남편의 안좋은 모습보다 이쁘다,
최고다 하며 지내는게
좋을 거 같아 노력중입니다.
나도 다 좋은 점만 있는 거 아니고
남편의 좋은 면도 그동안 다른 것에 가려져서
잊고 지낸거 같아서 더 늦기 전에 해야겠어요.
남편 이쁘게 보고 칭찬좀 많이 해주려면
그냥 칭찬하면 될지 어색한데
다른 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IP : 223.38.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놓고칭찬
    '18.5.11 12:05 PM (221.145.xxx.131)

    너무 좋은사람이야
    사랑해
    당신하고결혼하길잘했어

  • 2. ㄹㄹ
    '18.5.11 12:08 PM (61.98.xxx.111) - 삭제된댓글

    퇴근하면 고생했다 수고했다 밥 잘 먹으면 잘 먹어줘서 고맙다 뭐 하나 하면 역시 당신이 최고다 당신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뭐하면 와 나이 45에 이렇게 귀여운 남자가 어디있냐 니가 짱이다 ㅋㅋㅋㅋㅋ
    뭐 이런식이죠 ...
    저도 물론 상응하는 칭찬을 남편에게 듣고 삽니다 .상부상조 ㅎㅎㅎㅎ
    둘이 막 서로 최고 다 이러고 살아요

  • 3.
    '18.5.11 12:11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스킨쉽 하기
    밥 잘 먹이기 ; 기본적 동물적 본능을 충족시킨다.

    그 다음에 칭찬 등등
    근데 저는 칭찬 보다 ' 고맙다' 잊지 않고 사는게 더 중요한 듯

  • 4. 너무 기대를 하지 말기
    '18.5.11 12:12 PM (110.70.xxx.191)

    기대치를 낮추면 맘이 편해지면서
    미움이 줄어들어요.

  • 5. 저는
    '18.5.11 12:12 PM (124.53.xxx.190)

    고마워. .
    애쓰네.
    제가 키도 작고 덩치도 작지만
    남편을 자주 안아주며 하는 말입니다.

  • 6. 내 욕심을
    '18.5.11 12:20 PM (14.35.xxx.99)

    버리고 , 내 자신에 대해서 잘 알면(내가 원하는거 ,싫어하는거등등) 상대방에 대해서 잘 알게 되요.
    상대방의 장점과 싫어하는거 좋아하는거 ,,,,에 맞춰주게 되지요.

  • 7. 제 생각엔
    '18.5.11 1:04 PM (220.123.xxx.111)

    측은지심....

    암튼처자식 먹여살리느라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흰머리 생기고 잠든모습보면
    원래 밉다가도
    좀 불쌍해 보이면서 짠한 마음....

  • 8. 윗님동감
    '18.5.11 1:30 PM (117.111.xxx.80)

    측은지심으로 바라보기

  • 9. 측은지심
    '18.5.11 2:53 PM (211.208.xxx.108)

    측은지심 측은지심 기억하자

  • 10. wisdomgirl
    '18.5.11 10:01 PM (39.7.xxx.209)

    자식이다생각하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467 어제 회담을 본 느낌 12 --- 2018/05/27 3,291
813466 드림렌즈.어떤가요 8 .... 2018/05/27 2,569
813465 내 손으로 두번이나 뽑은 문프지만 5 ㅇㅇ 2018/05/27 1,096
813464 중딩남아 선크림 스킨로션 바르나요 추천 1 주말 2018/05/27 1,518
813463 순돌이 같이 생긴 남자 5 인물 2018/05/27 3,357
813462 자녀와 함께 가족사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혹시 2018/05/27 1,534
813461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5 으으으 2018/05/27 3,962
813460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13 ..... 2018/05/27 3,828
813459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미티네 2018/05/27 2,898
813458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2018/05/27 2,736
813457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2018/05/27 3,798
813456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2018/05/27 8,011
813455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번개팅 2018/05/27 2,472
813454 못생긴남친요.. 8 ... 2018/05/27 5,070
813453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ㅎㅎ 2018/05/27 2,869
813452 잔류일본인 16 역사 2018/05/27 7,093
813451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제인에어 2018/05/27 4,579
813450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어흑 2018/05/27 2,418
813449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2018/05/27 4,600
813448 나도 못 생긴 남친 50 생각나네 2018/05/27 9,491
813447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나홀로 여행.. 2018/05/27 3,230
813446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2018/05/27 4,183
813445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2018/05/27 4,793
813444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적폐청산 2018/05/27 1,266
813443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ㅇㅇ 2018/05/27 3,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