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화조 뚜껑 교체 알아보니.. 블로그 댓글 장난질...

...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18-05-11 11:26:05

정화조 뚜껑 교체 알아보는 중이에요..

인터넷 검색하니 몇군데 확인하고, 블로그 가서 다른곳 진행했던 사진들

구경하며, 믿을만한곳인가, 가격은 어떻게 되나. 알아보는중인데,

그많은 댓글들이 모두 칭찬 일색이네요...

보통 가격 문의나 작업가능여부에대한 문의도 있을법한데,

질문 댓글 하나 없이  죄다  너무 좋다, 깔끔하다, 더이상 이런곳 없을것 같다, 감사합니다 등..

 

이상타 싶어,  댓글단 사람들 블로그 가보니

서로 주거니 받거니 무슨 계약이라도 맺은것 처럼  똑같은 칭찬만 가득하네요..


아니 정화조 뚜껑, 변기 교체 하는데도 이런 댓글로 사람들을 현혹해야 할까요?

뭔가 순수하지 못하고, 굳이 이렇게 과장해서 블로그를 만들어 가는거에

전 좀 실망스럽네요..




IP : 125.142.xxx.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11 11:35 AM (175.193.xxx.86)

    블로그에 나오는 여행, 음식점 정보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블로그 후기 믿고 갔다간 큰일나요..
    검색해도 다들 저런 쓰레기 같은 블로그글들만 상위에 검색되니.. 제대로 된 정보를 찾을수 없어 갑갑해요.

  • 2. 그런 일은
    '18.5.11 11:59 AM (122.128.xxx.102)

    동네 가까운 곳에서 자기 점포를 가지고 있는 업자를 통해서 하세요.
    지인이 광고책자에 실린 설비업자에게 낡은 배관교체 공사를 맡겼다가 손해를 크게 봤답니다.
    공사전에는 멀쩡하던 배관이 오히려 공사후에 누수가 생겨서 업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바쁘다고 오지도 않고 나중에는 전화도 안받아서 뒤늦게 업자의 점포를 찾아보니 점포도 없이 자기 집 마당과 트럭에 공구와 자재를 쌓아놓고서는 광고책자만으로 일거리를 받는 형태더라고 합니다.
    뒤늦게 동네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업자에게 다시 일을 맡겨서 몇 배의 돈을 더 들여 재수리를 했다고 합니다.

  • 3. 블로그자체가
    '18.5.11 12:03 PM (211.224.xxx.248)

    그럴 용도로 만든거라서 그럽니다. 무슨 창업강의같은거 들으러 가면 그중에 카페,블로그를 통한 홍보 이런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요. 돈벌려고 만든 사람들이 맣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158 층간소음 욕좀할께요 29 아 진짜 2018/05/12 5,197
810157 주진우와 김어준 배신감 드네요 51 ... 2018/05/12 19,379
810156 네멋 이후 나의아저씨가 두번째 인생드라마네요 15 드라마 2018/05/12 5,457
810155 대한민국은 인권탑압국 1 관련자처벌 2018/05/12 728
810154 (급해요) 변기에 빨대가 들어갔는데요 ㅠㅠ 2 ㅇㅇ 2018/05/12 1,997
810153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10 맨붕 2018/05/12 3,194
810152 초등3학년 어금니 넘 아프대요 진통제 먹여도될까요? 8 ㅇㅇ 2018/05/12 1,945
810151 어제 뉴스 104세 과학자 스위스에서 안락사 7 흠.. 2018/05/12 2,938
810150 선관위 -혜경궁김씨 광고중단권고 11 청판사 홧팅.. 2018/05/12 2,666
810149 시크릿 마더.. 드라마 폭망삘이 13 짝퉁 2018/05/12 6,346
810148 과외쌤 결혼식 부조금 얼마 적당할까요? 13 ... 2018/05/12 4,261
810147 아이 책상하고 침대를 따로 놓는게 좋은가요? 11 .... 2018/05/12 3,890
810146 세친구 다시보기 하는데 진짜 완전 웃겨요 ㅎㅎㅎ 9 ..... 2018/05/12 3,102
810145 물 먹는게 진저리나게 싫은데 38 ㅡㅡ 2018/05/12 6,404
810144 펌) 김경수 후보가 선거캠프 이름을 지어달래요 5 ... 2018/05/12 1,768
810143 여자가 30살 넘어가면 인생 마인드가 달라지기도 하나요? 30 슬픔 2018/05/12 8,896
810142 한동근 그겨울의찻집 들어봤어요 8 잘하네 2018/05/12 2,617
810141 식당운영하는데 아들에게 물려주는법? 1 증여세 2018/05/12 1,502
810140 신당동 주변에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볼만한곳 없을까요 3 2018/05/12 1,650
810139 교수가 옷차림 지적하자 바로 항의한 학생 81 ??? 2018/05/12 19,447
810138 간호학과 온 게 후회 됩니다 85 ㅜㅠ 2018/05/12 66,980
810137 죄송하게도 한번만 더 올리겠습니다. 덧글 후원입니다. 8 내일은~ 2018/05/12 1,852
810136 산만한 아이가 같은그룹 수업해요 그만두어야겠지요? 3 2018/05/12 1,862
810135 왜이리 매번 돈쓸일이 많이 생길까요???? ㅠㅠ 7 ㅜㅜ 2018/05/12 3,686
810134 20대후반 악기샘 선물이요. 8 ㅇㅇ 2018/05/12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