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급쟁이가 최고네요

ㄴㄴ 조회수 : 3,444
작성일 : 2018-05-11 10:45:46

호기롭게 프리 선언하고 나간 동료들 다 후회하더라고요.
그게 회사 울타리안에 있을때야 회사 간판빨로 내 가치를 그만큼
쳐주는거지 혼자 일을 따내려니 말그대로 멘땅에 헤딩하기..
어떻게 기회가돼서 복직한 사람도있는데
한달마다 따박따박 돈나오니 천국이라하더군요
퇴직하고 카페 차린 후배도 장사는 엄청 잘돼요
근데 돈이 다가아니라고 장사 시작한 이후로 잠을 편하게 자본적이
없다네요 주말에 일하고 월요일에쉬니 인간관계도 다 끊겼다하고요
이러니저러니해도 월급쟁이가 젤 맘편한듯해요
IP : 39.122.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게요.
    '18.5.11 10:54 AM (49.1.xxx.86)

    그래도 5, 6년 직장생활하고 젊을 때 사업하면 힘들어도 나중에 대부분 자리잡아요. 문제는 50대이상 모든게 굳어지고 감이 떨어져서 나왔을 때는 자본이 많아도 힘들어서 못견디고 끝나죠.

  • 2. 지금
    '18.5.11 11:05 AM (211.111.xxx.30)

    당장은 좋을지 몰라도
    미래를 대비하셔야....
    제 2의 직업은 필수인 시대라서요

  • 3. 그래서
    '18.5.11 11:27 AM (118.223.xxx.155)

    공무원이 인기죠

  • 4. 글쎄요
    '18.5.11 11:45 AM (185.191.xxx.149)

    월 2백씩 받던 동료직원 나가서 아주아주 작은 같은 업종 차리더니
    4년차인데 1년차부터 월 7백 8백씩 벌고 있습니다.

    저도 나가서 하면 아무리 못해도 지금보다는 훨씬 많이 벌거 확실하구요

    프리가 사실 노력만큼 오잖아요

  • 5. 글쎄요
    '18.5.11 11:46 AM (185.191.xxx.149)

    30대 후반부터 나가서 차린 경우인데 게속 눌러앉아 있던 사람들은
    이제 나가서 차리지도 못하고 회사서 나가란 말이 오늘 내일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8985 핸드폰에서 하는 밴드를 컴으로 하는 경우 2 5월좋아! 2018/05/11 584
808984 근데 왜 트럼프는 트윗으로 북미회담?을 알리나요? 13 ... 2018/05/11 1,690
808983 직원분이 빙부상으로 휴가를내셨는데ㅡ급 8 빙부상 2018/05/11 4,279
808982 경기남부경찰서 게시판 상황 2 혜경궁김씨 2018/05/11 968
808981 공무원9급 7급 합격가치? 5 2018/05/11 2,510
808980 피가 쏟아지는 꿈해몽좀.. 2 .... 2018/05/11 1,095
808979 남편을 이쁘게 보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8 !? 2018/05/11 1,910
808978 ‘썰전’ 유시민 “문재인-김정은 회담, 절박하고 안쓰러웠다” 5 세우실 2018/05/11 3,290
808977 탈북여종업원기사가 눈닦고봐도 없어요! 6 미친언론 2018/05/11 748
808976 북한 여종업원 납치에 대해 통일부 입장 나왔네요 3 국정원해체 2018/05/11 1,541
808975 홍영표 원내대표에게 축하 문자 보냈어요. 2 ㅇㅇ 2018/05/11 628
808974 이재명 '선대위', 전해철·양기대 상임공동위원장 맡는다 27 단독 2018/05/11 2,122
808973 나의 아저씨 보면 회사 다니던 시절 생각나네요 5 나저씨 2018/05/11 2,291
808972 애견수제간식 식재료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14 봄비 2018/05/11 984
808971 ~~ 다요 @@ 2018/05/11 808
808970 동네 미친년 때문에 2박3일 화가납니다 5 ... 2018/05/11 5,779
808969 진짜로 led마스크효과 있을까요? 6 궁금 2018/05/11 4,474
808968 몸에 지병이 있거나 몸이 좋지 못해도 밝고 힘찬 분 계신가요? 5 지병 2018/05/11 1,438
808967 형은 존경스러우면서 무시하기 쉬운 사람이었다-나쓰메 소세키 tree1 2018/05/11 1,049
808966 미역국 맛있어요 12 디디 2018/05/11 2,284
808965 박그네가 부른 사랑을 했다 보셨나요? 5 정치를 했다.. 2018/05/11 2,143
808964 원글 펑 17 ... 2018/05/11 2,410
808963 이선균 연기, 정희네에 들어오는 이지아 보는 장면 좋았어요 3 이션균 2018/05/11 3,079
808962 과외샘 드리는 음료수 - 차가움이 유지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 2 아이디어 2018/05/11 865
808961 탈북자들은 통일되기를 진심으로 바랄까요? 4 .... 2018/05/11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