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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와 겸덕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짜증나지 않나요?

나의 아저씨 조회수 : 2,288
작성일 : 2018-05-11 08:47:30

계속 궁금증만 일으키는데 정작 별 일 없었을것 같아요.

상원이 결혼했으면 정희도 포기했을텐데

산에 가 있으니 내려 올 수 있다는 여지를 갖고 정희가 포기못하고 저러는거겠죠?

무서워서 연애도 못하겠네요.


IP : 211.192.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죠
    '18.5.11 8:50 AM (125.180.xxx.52)

    어려서 같이 살다가 남자가 절로 떠났을수도...ㅋ

  • 2. ..
    '18.5.11 8:56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전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데 아저씨가 재밌긴 재밌나 보네요.
    82에 자주 글이 올라오는 걸 보니.
    전에 인간극장에 산악인 남난희 씨 나온 걸 보았는데.
    결혼해서 아들 낳고 살다가 남편히 홀연히 절로 떠났다고.. 스님이 돼서.
    왠지 좀 서늘해보였어요.
    구구절절 사연이 있으니까 산으로 갔겠쥬.

  • 3. 아마
    '18.5.11 9:03 AM (116.123.xxx.168)

    애인 사이 그 이상인듯
    서류상은 아니라도 후계동에선
    거의 부부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저같음 1,2년 방황하다
    딴 남자 결혼 했겠구만ㅋ
    정희 진짜 대단해요
    고두심이 열녀문 세워줘야 한다더만ㅋ

  • 4. 어제 듣기로
    '18.5.11 9:20 AM (59.10.xxx.20)

    이십 몇년(이십년?) 동안 그러고 살았다 하는데 그게 가능한가 싶기도..
    저 같아도 1,2년 방황하다 끝냈을 텐데 사연이 궁금해요.

  • 5. ㆍㆍ
    '18.5.11 9:24 AM (122.35.xxx.170)

    그 남자 아니면 안 되나부죠.

  • 6.
    '18.5.11 9:24 AM (218.157.xxx.81)

    좀 과하긴 해요,, 막말로 애낳고 부부로 살다 남자가 훌쩍 출가한것도 아닌데,,

  • 7. 오바오바
    '18.5.11 9:31 AM (223.62.xxx.75)

    보는것도 질려요.
    개취겠지만 그 부분은 화장실 타임.

  • 8. ..
    '18.5.11 9:58 AM (106.255.xxx.9)

    저도 정희 나오는 부분은 보기가 싫으네요
    정희 너무 오바아닌가요
    외로움은 무슨 ...
    저녁마다 동네 아저씨들 모여서 놀아주고
    손님 없어 가게문 닫을일 없고
    무엇보다도 20년 넘게 그렇게 어제일처럼 못 잊는다는 설정이 비현실적에요

  • 9. 제 추측에는
    '18.5.11 9:59 AM (210.205.xxx.16) - 삭제된댓글

    정희가 씻는거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잖아요
    겸덕이 너무 힘들때가 있다하고...
    뭔가 사건이 있고 출가한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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