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례 부조금 좀 봐주세요~

이프로부족해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8-05-11 08:27:20
어머님이 남편에게 형수님의 언니 남편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저희대신 부조금을 십만원 내셨데요.
그래서 그런것까지 챙겨야 하냐 했더니 우리 아이
돌잔치때 형수의 언니부부가 왔다고 내야한다네요.
저희는 형님, 아주버님만 초대했는데 형님이 다 데리고
온것임에두요. 그때가 십년전인데 4식구 왔는데
오만원 내셨더라구요.
작년에 저희 외할머니가 위태위태하셨을때 돌아가실거같았는데 어머님이 돌아가시면 연락하라고 하셔서 했는데
일이 바쁘셔서 못오셨어요. 저는 당연히 이해하구요.
그때 저희보고 대신 부조하라고 하셨는데 이걸로 퉁쳐도될까하는데 옹졸한 생각인지...어머님 좋은 사람이신데 가끔
너무 경조사 챙기는거하며 인지상정 너무 따지셔서
좀 스트레스예요.


IP : 121.135.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8.5.11 8:29 AM (114.203.xxx.105) - 삭제된댓글

    냅둬요.오지랍이 넓은 사람들 말 휘둘리지 말고.

  • 2. 00
    '18.5.11 8:31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체면치레 오지랖이죠
    시모가 주던말던 혹여 그돈 돌려달래도 님은 모른척하세요

  • 3. ..
    '18.5.11 8:32 AM (211.208.xxx.144)

    완전 남인 관계인데 하면 더 이상할듯.

  • 4.
    '18.5.11 8:39 AM (117.111.xxx.73) - 삭제된댓글

    희한한 집이네요
    동생 동서네 돌잔치도 가다니....

  • 5. ....
    '18.5.11 9:00 AM (1.227.xxx.251)

    주지 마세요
    어머니 부조 범위가 너무 넓네요. 그거 다 받아주면 점점 늘어날거에요
    아들부부 대신 내면 돌려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자제하죠

  • 6. ~~
    '18.5.11 10:09 AM (58.230.xxx.110)

    암튼 체면 이게 문제에요~

  • 7. ㅇㅇ
    '18.5.11 10:15 AM (1.232.xxx.25) - 삭제된댓글

    아들 며느리 번돈을 아까운줄 모르고 애먼데다 퍼주는
    타입이네요
    도대체 형수 형부의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부조를 왜하나요
    진짜 모르는 사이인데
    시어머니 오지랍에 장단 마추지 마시고 그냥 무시하세요

  • 8. ..
    '18.5.11 12:16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사돈에사돈이네요
    그것도한다리건너사돈
    그냥쌩까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349 이런 속보 떴네요 트럼프, 12일 회담 논의중 51 메타세콰이어.. 2018/05/25 13,719
813348 엄마가 작은땅을 증여해주신다는데요 12 도레미 2018/05/25 3,688
813347 북미회담은 반드시 열립니다 10 ㅇㅇㅇ 2018/05/25 2,322
813346 코를 풀거나 침을 뱉으면 피가 섞여 나온대요 4 중딩맘 2018/05/25 2,386
813345 아나운서들 겉으로 화려해보여도 경제력 일반인이랑 별다를거 없어요.. 8 .... 2018/05/25 7,638
813344 요즘 대학축제기간인가보죠? 5 2018/05/25 1,374
813343 오이피클 칼로리 5 항상봄 2018/05/25 3,185
813342 누룽지쌀,누룽지향미 드셔보셨어요? 1 누룽지순이 2018/05/25 1,476
813341 매일 수영하는데, 데싱디바 상관없나요? 7 셩귀신 2018/05/25 2,631
813340 생선구이의 신세계 5 ... 2018/05/25 6,017
813339 양예원씨 뭐하는 사람이에요? 유명인인가요? 3 ... 2018/05/25 4,015
813338 양예원씨 정말.. 25 무섭네요 2018/05/25 23,343
813337 집에서 다치면 소리소리지르는 아이.. 8 ㅇㅇ 2018/05/25 1,405
813336 40초반인데 마트에서 장보다가 헌팅당했어요 24 - - 2018/05/25 17,388
813335 예비신랑이 결혼앞두고 갑자기 효자가 되었어요. 152 예신 2018/05/25 24,125
813334 제가 피해입은 맘충 2 2018/05/25 2,519
813333 궁금한 이야기 y 저놈은 사람이 아니라 악마네요 8 2018/05/25 5,750
813332 일본-조중동-자유당 반응이 어째 고비마다 꼭같은지 10 눈팅코팅 2018/05/25 1,184
813331 일반세제를 드럼세탁기에 사용해도 될까요? 9 드럼 2018/05/25 3,114
813330 동네 아이들 모임에서 캠핑 가자가자 하는데.. 36 어쩌지.. 2018/05/25 6,321
813329 미니멀, 잘 버리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14 ... 2018/05/25 7,127
813328 트럼프 트위터에 가서 26 ♡♡ 2018/05/25 3,257
813327 홍준표 “(이재명 후보 때문에)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21 100만명 .. 2018/05/25 2,526
813326 배란기 우울증이란 것도 있었네요 4 휴우우 2018/05/25 13,848
813325 궁금한 이야기 동물보호가라는 여자 정신이 이상.. 경악 2018/05/25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