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의원 형살해사건...친아들이 아니였네요
그 피해자가 한국당 주광덕 의원의 큰형이어서 더 놀란사건인데..
암튼 죽인 아들이 40살인데..
피해자는 그 아들이 친아들이 아니란걸 아들 11살때 알게됐다네요.1988년도..
부인이 바람이라도 피워서 태어난 아이같고..
자기 아들 아닌줄 알면서도 끝까지 거둔것 같긴하네요.
그 살인자아들은 친부모인줄 알고 있었고요 .
근데도 살인한거죠
그 피해자 부인은..뻔뻔하게 남의 남자 아이 낳아서 키우고..
결국은 남편은 살해까지 당하고..
얘초에 본인 아들 아니라고 밝혀졌을때 이혼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1부(박정길 부장판사)는 1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주모(40)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카드 대금 대납을 요구했으나 들어주지 않자 화분으로 내려친 뒤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했다"며 "범행 동기, 수단, 방법, 결과, 피해자와의 관계 등에 비춰 죄책이 무겁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는 1998년 무렵 피고인이 친자가 아닌 것을 알았고 그때부터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피고인은 범행 당시까지 피해자를 친부로 알았는데도 잔혹하게 살해, 장기간 사회와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1. ...
'18.5.10 2:42 PM (110.70.xxx.174)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10076479&sid1=100&mode=LSD
2. 삭제하세요
'18.5.10 2:47 PM (222.106.xxx.19)남의 집 안 좋은 일 밝혀서 좋을 게 뭐 있습니까?
3. .....
'18.5.10 2:51 PM (122.128.xxx.102)결혼전에 낳은 아이라는 거 같더군요.
아마 아내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가 만만한 남자를 아이의 아버지로 찍어서 결혼한 모양입니다.
의외로 그런 일이 흔한 것이 모 유전자 검사소에서의 친자확인 검사 결과가 30%나 다른 남자의 아이로 나오더라고 하네요.
바람피는 남자들이 설마 모두 게이라서 같은 남자들끼리 관계를 하겠어요?
상대해주는 여자가 있으니 바람을 피우는 거죠.4. 이혼은
'18.5.10 2:51 PM (182.221.xxx.55)오래전에 했대요. 그래도 아버지라고 일용직하면서 아들건사를 했나보더라구요. 참 기막힐 노릇이죠.
5. ...
'18.5.10 2:52 PM (110.70.xxx.174)결혼전에 낳은아이요?
와..진짜 뻔뻔한.여자네요.6. ...
'18.5.10 2:55 PM (110.70.xxx.174)이혼까지하고 자기 친아들도 아닌데..
그래도 기른정이 있어서 망나니 같아도 거둔것 같은데..
진짜 비극적이네요.7. ...
'18.5.10 2:56 PM (14.1.xxx.146) - 삭제된댓글자기 아들도 아닌데, 이혼하고도 키웠어요? 대인배네 대인배야...
8. ***
'18.5.10 3:00 PM (147.47.xxx.104)근데 아들 입장에서는 친부가 자기한테 애정을 안준다고 불만스러울 수도 있었겠네요.
9. ...
'18.5.10 3:02 PM (110.70.xxx.174) - 삭제된댓글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92243
이기사보니..
부인이 남의 아들을 피해자한테 맡기고 별거..
피해자는 부인과 헤어진뒤 혈액형으로 뒤늦게 자신의 아들이 아닌걸 알게됨..
그래도 거둠...10. .......
'18.5.10 3:02 PM (122.128.xxx.102)돈을 안준다고 죽였다고 합니다.
11. ....
'18.5.10 3:03 PM (122.128.xxx.102)그래서 뻐꾸기 새끼는 키우는 게 아닌거죠.
12. ...
'18.5.10 3:04 PM (110.70.xxx.174) - 삭제된댓글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92243
이기사보니..
부인이 남의 아들을 피해자한테 맡기고 별거.
피해자는 부인과 헤어진뒤 혈액형으로 뒤늦게 자신의 아들이 아닌걸 알게됨..
부인은 아마 알고 있었겠죠,
그래도 거두고 도배일 하면서 대학 까지 보냄...13. ..
'18.5.10 3:05 PM (14.38.xxx.204) - 삭제된댓글뻐꾸기 엄마가 30%나 된다니 생각보다 많네요.
14. ...
'18.5.10 3:05 PM (110.70.xxx.174)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92243
이기사보니..
부인이 남의 아들을 피해자한테 맡기고 별거.
피해자는 부인과 헤어진뒤 혈액형으로 뒤늦게 자신의 아들이 아닌걸 알게됨..
(부인은 아마 알고 있었겠죠.진짜 나쁘네요,)
자기 아들 아닌거 알면서도 거두고..
도배일 하면서 대학 까지 보냄...15. 아무래도
'18.5.10 3:07 PM (122.128.xxx.102)아내가 의심스러울 때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게 되니까 친자가 아닐 확률이 높은 거겠죠.
16. 흠
'18.5.10 3:09 PM (118.220.xxx.166)아들 나이가..꽤 되는거 보니...엄마도 지금은 할머니인데.그 시대 여성 치고는
정말 뻔뻔한 여자네요17. ...
'18.5.10 3:40 PM (119.69.xxx.115)윗님~~ 예전영화 소설에도 그런거 많이 나와요. 동서양막론하고.. 나쁜 애인한테 배신당하고 임신한채로 자기좋아하던 남자한테 시집가서 애기낳고.. 오죽하면 발가락이 닮았내 소설 그거 100년전 소설일걸요?? 큰 아들 이유없이 싫어하는 집들. 좀 있었죠.
18. 남자들꺼져1
'18.5.10 8:29 PM (1.214.xxx.218)친자 검사 의뢰인들은 대개 이미 배우자 바람을 확신해서 의뢰하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친자 아닌 확률이 높게 나오죠~ 근데 멍청한 놈들은 이런 기사 뜨면 난독증인지 해석 잘못해 여자들이 낳은 애 절반 가량이 남편 아이 아닌 걸로 나온다 여자들 행실 이렇다며 미친 소리를...
재밌는 게 남자가 아내 불륜으로 낳은 자식이라고 의뢰하면 높은 확률로 남자 친자인데 여자가 자기 아이가 남편 친자인지 검사 의뢰 때는 남편 애 아닌 확률이 높게 나온대요. 여자도 결혼한 남편 자식인 줄 알고 낳았어도 은연 중에 알아채는 거죠. 죽상 아니면 울고불고 한다는데 낳은 사연은 그녀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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