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점 커지면서 튀어나오는 점.

super 조회수 : 6,018
작성일 : 2018-05-09 23:37:24
나이들면서 몸에 있던 점들이 점점 커지면서 튀어나오는데요.
팥알만한 크기로요.
여름돼서 보기 흉한 것들은 제거하고 싶은데,
저번에 다른일로 피부과가서 살짝 물어봤을땐 피부과에서 힘들단 얘기만 들었어요.
그럼 성형외과를 가야할까요?
혹시 팥알만한 몸의 점, 제거해보신 분들 계세요?
IP : 124.5.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과
    '18.5.9 11:57 PM (123.212.xxx.200) - 삭제된댓글

    에선 레이저로 제거할 수 있는 크기의 점만 가능.
    절개가 필요한 점은 성형외과해서 해줘요.

  • 2.
    '18.5.10 12:21 AM (175.223.xxx.234)

    저도
    큰점이 있어서 제거했는데요
    어라 원래있던 조그만한점이 평평했는데
    그게 커지는거예요ㅠ

  • 3. 김정숙
    '18.5.10 6:39 AM (183.104.xxx.212)

    그런점 별 로 안좋아요 큰병원가세 제거하면서 조직검사해보세요

  • 4. ..
    '18.5.10 8:07 AM (116.127.xxx.250)

    귀근처 아주 작았던게 새끼손가락 손톱 사이즈에 튀어나와서 대학병원 성형외과서 수술했어요 수술비 100나왔고 조직검사했지만 이상은 없더라구요 한 십년전쯤?

  • 5. ...
    '18.5.10 9:48 AM (59.29.xxx.128)

    크고 튀어나온 점은 단순 레이저가 아니라, 마취하고 수술을 한다고 하더군요.

  • 6.
    '18.5.10 2:11 PM (220.76.xxx.109)

    병원빨리가봐요 피부과로 큰병원 피부암일지도 몰라요 피부이상은 빠리가야해요 내가 오른쪽 눈밑에점이 점점커지고 볼록 너왔어요 큰피부과가니 레이져로 태웠어요 얼마 지나니 또재발해요
    또병원가서 레이져햇어요 또재발해서 3번째 레리져햇어요 암은 아니라고 했어요 지금은 그자리가
    만져보면 좀딱딱해요 걷으로표시는 약간 희미한 기미 같아요 나는얼굴에 기미없는데 그자리가

  • 7. loveahm
    '18.5.10 3:29 PM (1.220.xxx.157)

    저는 그런점 피부과에서 뺐어요. 어렸을때 부터 있었고 조금씩 커지더니 목에 수박씨 붙은거 처럼..
    첨에 직장이랑 같은건물에 있던 성형외과 갔더니 모양 안좋다고 종합병원가서 조직검사 해 보라 하더군요.
    한 2주 있다가 미용피부과 갔더니 의사가 오래된거라 암은 아닐거 같지만 말들었으니 찜찜할거라고 큰병원가서 조직검사해보고 아니면 오라고.. 자기가 보기엔 99% 그냥 점이라고..
    바쁘기도 하고 망설이다가 그냥 두번째 갔던 피부과 가서 뺐어요. 점이 커서 혹시 다시 올라올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안 올라오고 3년 됐어요.
    피부암의 경우는 없던 점이 생겨 갑작스레 커지면 의심해 본다고.. 아주 오래된점은 거의 아니라고 하더군요.
    뭐빼고 수술하고 그런거 아니구요.. 마취연고 바르고 칼로 긁어낸거 같은데, 별로 안아프고 견딜만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437 남친이랑 해어지고 멍하네요 11 ㄱㅅㄱㅅ 2018/05/17 5,315
810436 日관광객에 치킨값 23만원 바가지.. 컬투치킨 사건의 전말 3 ........ 2018/05/17 3,735
810435 가성비 좋은 와인 알려주세요 25 ㅇㅇ 2018/05/17 3,815
810434 다 치과의네요 6 한끼줍쇼 2018/05/17 5,235
810433 결혼 3년 4개월에 3억 모았네요 아껴서 잘 살았다고 칭찬해주세.. 31 .. 2018/05/17 18,108
810432 제습기 전기요금 문의 3 ㅇㅇ 2018/05/17 2,799
810431 요즘 액자레일 많이 달던데요..튼튼히 잘 달려있나요? 3 .. 2018/05/16 1,582
810430 자상한 남편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13 러브 2018/05/16 8,183
810429 이렇게 습한날에는 개구리가 될것같다.. 뭐 그런 소설이 누구꺼죠.. 4 소설제목 궁.. 2018/05/16 1,654
810428 잃어버린 가방 찾았어요. 2 비밀 2018/05/16 2,183
810427 이죄명 이읍읍 뇌물현 문죄인 28 ., 2018/05/16 2,263
810426 97-99년 무렵의 세기말적 분위기를 기억하시는분? 3 질문 2018/05/16 1,368
810425 얼굴 건선치료ㅠㅠ병원추천이든 조언부탁해요ㅜㅜ 11 ㄱㅅ 2018/05/16 2,368
810424 블록깨기 앱이요. 1 스트레스 2018/05/16 796
810423 원희룡 폭행했다는 김경배씨를 위한 변명 3 bluebe.. 2018/05/16 1,165
810422 드디어 치질 수술하려구요. 병원비는 얼마나 하나요? 5 치질 2018/05/16 2,922
810421 강수지 - 김국진 결별이라고 우기던 인간들 어디갓죠? 7 2018/05/16 4,219
810420 라디오스타를 언제부터 안봤나 했는데 18 ... 2018/05/16 6,774
810419 병원앞에서 의료사고로 1인시위 중입니다. 8 도와주세요 2018/05/16 3,021
810418 스킨푸* 로열허니 향이 이상한데ㅜㅜ 2 향기 2018/05/16 1,108
810417 라돈침대 원료 '모나자이트', 대진침대 외 66곳에 납품 17 라돈 2018/05/16 4,811
810416 왕년에 음악 좀 들었다 하시는 분들은 이 곡 아실거에요 3 명곡 2018/05/16 1,673
810415 오늘 수요미식회에 나온 화덕피자 먹고왔는데 15 .. 2018/05/16 7,497
810414 총 없이도 나라 지킬 수 있어....양심적 병역거부 4명 무죄 18 ........ 2018/05/16 2,012
810413 이동형이 ytn 시사뉴스프로도 진행하나요? 23 아깝다.. 2018/05/16 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