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게 부정맥 증상인가요?

수수꽃다리 조회수 : 2,787
작성일 : 2018-05-09 23:07:06
자다가 웬지 모를 이유로 깨보면 
어디선가 부르르~ 하는 진동이 느껴져요. 
꼭 진동 마사지기 위에 누워 있는 것처럼. 

근데 어제도 그렇게 깼는데 가슴을 만져보니 심장이 엄청나게 빨리 뛰고 있더라구요. 

어지럽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병원 가야 할까요?
IP : 108.4.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9 11:32 PM (124.111.xxx.114)

    저는 부르르 하지는 않고 쿵턱쿵 철커덕 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때 맥박 짚어보시면 평소의 맥박하고는 다를거예요.
    일단 병원에 얼른 다녀오세요.

  • 2. 대학병원
    '18.5.9 11:36 PM (121.154.xxx.40)

    가셔서 심장 정밀검사 해보세요
    아니면 동네 내과라도 가시던지

  • 3. ..
    '18.5.10 12:30 AM (175.192.xxx.82) - 삭제된댓글

    심장이 빨리 뛰는건 부정맥 증상 맞아요.
    순환기내과 같은데 가시면
    이런저런 검사 다 해보시고요.
    그런데 부르르 하는 진동은 뭘까요.
    감전된것처럼? 저리거나 쥐 나는 느낌?

    저는 가끔 전기 오른것처럼 찌리릿
    하는 느낌에 놀라 잠을 깼어요.
    막연히 목디스크 증상인가 했는데
    혈소판 증가증.
    저리고 잘 붓고 어지럽고 시야가 혼란스럽고
    심장이 빨리 뛰는 증상이 있어요.
    한창 병원다니는 중이라
    도움되길 바라며 적습니다.
    증상 하나하나마다
    따로 병원을 다니면 병의 발견이
    어려워요.
    모든 증상을 아울러 병을 찾아낼수있고
    자기 과 문제로만 보지 않는
    종합병원으로 가시길 바래요.
    각각 다른 병처럼 보이는 증상들이
    사실은 한가지 병의 다양한 증상들일수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7921 저도 경기도민입니다. 36 경기도민 2018/06/04 1,435
817920 2017년 충북 최악의 수해 때, 해외 연수 갔던 4명의 도의원.. 탱자 2018/06/04 532
817919 물렁한 멸치볶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18/06/04 1,894
817918 코슷코에 해밀터비치 블랜더 써보신분~ 같이 2018/06/04 481
817917 요즘은 살고 있는 아파트명만 인터넷에 치면 가격대가 주루룩 나오.. 6 2018/06/04 2,605
817916 저는 무시로 점철된 인생인데요 24 tree1 2018/06/04 5,394
817915 혹시 dkny 옷 사이즈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사이즈 2018/06/04 771
817914 빵 만들 때 왜 흰자를 거품내나요? 3 ,,, 2018/06/04 1,288
817913 ‘후원금 씀씀이의 정석’ 박주민, 179페이지에 10원까지 적었.. 6 ........ 2018/06/04 1,102
817912 여의도 진주회관 콩국수맛있나요 7 비싸네 2018/06/04 1,984
817911 제가 올린 지난 대선 한 달전 게시물 12 샬랄라 2018/06/04 1,169
817910 같은학교 친구들이 한명도없는 영어학원은 아닌가요? 2 중등 영어학.. 2018/06/04 1,078
817909 에어콘 진동은 어쩔 수 없는거죠? 6 여름인데 2018/06/04 1,050
817908 독서와 글쓰기의 관계 12 연필 2018/06/04 2,572
817907 남경필 '치매 조기발견· 치료 등 종합서비스체계 구축' 16 협치연정 2018/06/04 1,218
817906 이거 만드신분 최소 천재 7 오레지아웃 2018/06/04 3,253
817905 정당에서 광역시장 출마는 왜 안하는걸까요? 3 ar 2018/06/04 401
817904 마흔살 남자, 서른일곱살 여자 20 9659 2018/06/04 6,876
817903 2015 경상남도 무상급식을 중단 시켰던 경남도의원중 출마자 리.. 탱자 2018/06/04 593
817902 청소년 토지를 읽고 있는데요, 2 궁금 2018/06/04 1,023
817901 쇠고기 치맛살,부채살,차돌박이,등심..제일 맛있는건 뭘까요? 10 ㅇㅇ 2018/06/04 3,111
817900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하고 있습니다~ 3 동네아낙 2018/06/04 729
817899 사전투표 1 투표 2018/06/04 442
817898 홈쇼핑에 나오는 연예인들 자기관리는 끝내주네요 3 오늘하루만 2018/06/04 3,281
817897 중2아들과 여행갈려고 해요 2 언제나봄날 2018/06/04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