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갑잃어버리고 넘 놀랬는데

그대로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18-05-09 18:25:05
요즘 운동삼아 동네마트 다녀오는데
집에 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보니
뭔가 쎄한 느낌이 ㅠ
지갑이 없는걸 뒤늦게 알았네요
헐 넘 당황스러워 걸어온길 그대로
가니 세상에 길한가운데 반짝거리며
제 지갑이 그대로 있네요
아파트 입구 라 차도 사람도 많이 다니고
가게도 많은데 그냥 사람들이
보고도 지나쳤나 보더라고요 애들도 그렇고
고맙고 신기해서요


IP : 116.123.xxx.1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입니다
    '18.5.9 6:31 PM (113.199.xxx.15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고 애들에게도 그렇고 길에 떨어진거
    줍지 말라고 해요

    주인이 찾으러와서 찾아갈지 모른다고...

  • 2. 다행이네요
    '18.5.9 6:35 PM (59.28.xxx.92)

    요즘은 cctv 능력으로 오만것 다 잡더라고요
    우리 아파트 보니 심지어 누군가 화단에 들어가 볼일 보는 사람도 잡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682 순돌이 같이 생긴 남자 5 인물 2018/05/27 3,358
813681 자녀와 함께 가족사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혹시 2018/05/27 1,535
813680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5 으으으 2018/05/27 3,963
813679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13 ..... 2018/05/27 3,829
813678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미티네 2018/05/27 2,898
813677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2018/05/27 2,736
813676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2018/05/27 3,799
813675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2018/05/27 8,014
813674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번개팅 2018/05/27 2,473
813673 못생긴남친요.. 8 ... 2018/05/27 5,070
813672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ㅎㅎ 2018/05/27 2,870
813671 잔류일본인 16 역사 2018/05/27 7,093
813670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제인에어 2018/05/27 4,579
813669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어흑 2018/05/27 2,420
813668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2018/05/27 4,600
813667 나도 못 생긴 남친 50 생각나네 2018/05/27 9,492
813666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나홀로 여행.. 2018/05/27 3,230
813665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2018/05/27 4,183
813664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2018/05/27 4,793
813663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적폐청산 2018/05/27 1,266
813662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ㅇㅇ 2018/05/27 3,648
813661 건조기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6 빨래 2018/05/27 3,684
813660 평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미국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8 2018/05/27 1,821
813659 울 대통령님 김정은 만났네요 3 .... 2018/05/27 1,366
813658 술만 마시면 연락두절 남편 1 .. 2018/05/27 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