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든 자식들 다 데리고 다니려는 친정엄마

..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18-05-09 07:59:28
중요한 자리도 아닌대 꼭 자식들 다 데리고 다니려 하네요 몸도 약하고 시댁행사도 있오 힘들다 얘기해도 전혀 안먹히네요 ㅠ
너무 집요하고 꽉 막혀서 숨막히고 정말 질리내요 에휴 시어머니인자 친정엄마인지 헷갈릴 정도 부모덕이 없는거겠죠?
IP : 116.127.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절
    '18.5.9 8:05 AM (116.32.xxx.51)

    싫어요 안가요 못가요
    반복하면 됩니도

  • 2.
    '18.5.9 8:07 AM (61.74.xxx.48) - 삭제된댓글

    제 얘긴줄ᆢ전 엄마 동창회도 가고
    매일 점심도 같이 먹어야해요 나가서
    싫다고해도 끝없이 끌고나가쉼니다.
    시집살이 저리가라네요

  • 3. ..
    '18.5.9 8:16 AM (116.127.xxx.250)

    거절해도 안먹히네요 나이먹으니 안먹혀요 싸가지없는 동생까지 합세해서

  • 4. ???
    '18.5.9 8:17 AM (222.118.xxx.71)

    목줄해서 끌고가는것도 아니고
    일있어서 못가요 하고 잠수타세요

  • 5. ..
    '18.5.9 8:20 AM (116.127.xxx.250)

    얼마전까지 나는 도움안되서 전화 할 가치도 없다고 하더니 우리 차 얻어 타려고 그러나봐요 에휴

  • 6. 차때문인것 같네요.
    '18.5.9 8:37 AM (124.59.xxx.247)

    약속있다 바쁘다 거절하는법 배우세요.

    아니면 최후의 강수 쓰세요.
    엄마와 같이 다니다 쓰러져서 병원 응급실 가세요.

    원글님이 끊을려는 의지없으면
    평생 노예되는거죠 뭐.

  • 7. ㅇㅇ
    '18.5.9 8:42 AM (183.100.xxx.6)

    안들어먹으면 걍 씹으면 되지 뭘 자꾸 반응을 해요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던 알아서하라고 하도 끊어버리던 해야지요

  • 8. 해드릴거면 즐겁게
    '18.5.9 9:51 AM (211.219.xxx.32)

    안할거면 나 일있어서 안되

  • 9. 가치가
    '18.5.9 10:03 AM (122.34.xxx.207)

    있네요. 차 얻어탈려고 하는거. 원하는게 있는데 귀에 안들어와요. 무한반복거절.
    못하겠으면 싸우던가, 안되면 차단하던가 .. 못이기는게 어딧어요.
    진짜 누가 목줄끌고갑니까? 본인이 거절해야죠.

  • 10. 수영
    '18.5.9 11:31 AM (203.230.xxx.48)

    억지로 하지 마세요
    인정욕구 버리면 되요
    내가 불행하면서까지 행복하게 해드리려고 하진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137 7월 둘째주 프랑스 파리 /이태리 여행 너무 더울까요? 8세 아.. 12 ㅇㅇㅇ 2018/05/25 3,402
813136 노후 수도배관교체 공사 해보신분 계실까요? 2 ^^ 2018/05/25 1,260
813135 미친x된김에 아예 판문점으로 와요 15 2018/05/25 3,909
813134 야 ! 트럼프 ! 17 ㅊㅊ 2018/05/25 5,253
813133 축복이라 절실히 느끼는 하루인게.... 63 참... 2018/05/25 15,608
813132 앞으로 손학규 나온다고 하면 막 화날것 같아요 16 .... 2018/05/25 2,750
813131 이런 속보 떴네요 트럼프, 12일 회담 논의중 51 메타세콰이어.. 2018/05/25 13,719
813130 엄마가 작은땅을 증여해주신다는데요 12 도레미 2018/05/25 3,688
813129 북미회담은 반드시 열립니다 10 ㅇㅇㅇ 2018/05/25 2,321
813128 코를 풀거나 침을 뱉으면 피가 섞여 나온대요 4 중딩맘 2018/05/25 2,386
813127 아나운서들 겉으로 화려해보여도 경제력 일반인이랑 별다를거 없어요.. 8 .... 2018/05/25 7,638
813126 요즘 대학축제기간인가보죠? 5 2018/05/25 1,374
813125 오이피클 칼로리 5 항상봄 2018/05/25 3,183
813124 누룽지쌀,누룽지향미 드셔보셨어요? 1 누룽지순이 2018/05/25 1,473
813123 매일 수영하는데, 데싱디바 상관없나요? 7 셩귀신 2018/05/25 2,630
813122 생선구이의 신세계 5 ... 2018/05/25 6,016
813121 양예원씨 뭐하는 사람이에요? 유명인인가요? 3 ... 2018/05/25 4,014
813120 양예원씨 정말.. 25 무섭네요 2018/05/25 23,342
813119 집에서 다치면 소리소리지르는 아이.. 8 ㅇㅇ 2018/05/25 1,405
813118 40초반인데 마트에서 장보다가 헌팅당했어요 24 - - 2018/05/25 17,387
813117 예비신랑이 결혼앞두고 갑자기 효자가 되었어요. 152 예신 2018/05/25 24,123
813116 제가 피해입은 맘충 2 2018/05/25 2,519
813115 궁금한 이야기 y 저놈은 사람이 아니라 악마네요 8 2018/05/25 5,750
813114 일본-조중동-자유당 반응이 어째 고비마다 꼭같은지 10 눈팅코팅 2018/05/25 1,184
813113 일반세제를 드럼세탁기에 사용해도 될까요? 9 드럼 2018/05/25 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