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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댁 옆집 할아버지와 할머니 올해도 혼자 보내시더군요

...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18-05-09 01:12:53
60대 후반이신데 어버이날 꼭 저희 부모님댁 오셔서 식사 하세요
올해도 자식 안왔다시며 한탄 하시는데...
그 할아버지 따님과 제가 좀 알아요
그 따님 저번 설날에 남편이랑 아이랑 왔다 가던데...
저희집 인사하러 와서 어른들 피해 저에게 하는 말이
이번 명절에 자기 아기 아버지에게 세뱃돈 돈만원 못받았다네요
그 할아버지가 상당히 인색한데...
꽃 하나 보내주는 사람도 없이 그렇게 보내더군요


IP : 211.36.xxx.1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자식간에도
    '18.5.9 10:07 PM (125.178.xxx.159)

    기브앤 테크인가보요.
    할아버지가 인색하시네요.
    서로 나누는 정인데 받을려고만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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