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가 만난 기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18-05-09 00:11:38

김선아 나오는 드라마 보다가

중간에 갈아탔어요...


김명민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드라마 속에서는 매력있어요...

하얀거탑도 그랬고 베토벤 바이러스도 그랬고...

그런데 또 드라마가 끝나면 아무런 관심이 안 생기다가...

드라마 속에서 보니 또 매력이 느껴지네요...


중간 중간 좀 오글오글하거나 극의 흐름을 깨는 요소들이 있지만

그래도 볼만 한 것 같아요.

어떤 결말이 날 지도 궁금하네요.



IP : 61.77.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9 12:15 AM (175.115.xxx.188)

    좀 얘기가 반복되긴한데
    김명민 김현주 눈빛연기가 ㅎㄷㄷ해요
    라미란이랑 시아버지도 연기 너무 잘하고요
    극본보다 배우들이 하드캐리하는 드라마

  • 2. ..
    '18.5.9 12:17 AM (180.66.xxx.164)

    우리부부 애청자인데 둘다 그런상황이면 안돌아간다 외치고있는데 저는 그래도 도의상 라미란네로 가야되지않겠냐해요 ~~~

  • 3. ..
    '18.5.9 12:27 AM (61.77.xxx.164)

    맞아요. 김현주 연기도 참 좋더라구요. 옷도 넘 예쁘게 입는 것 같아요.
    라미란이랑 시아버지 연기도 좋고..
    일부 조연들 연기가 너무 붕 떠서 아쉽긴 해요.

  • 4. ..
    '18.5.9 12:34 AM (211.36.xxx.202) - 삭제된댓글

    전 뜨문뜨문 봐서 잘 모르는데
    김명민이 라미란놔두고 김현주한테 사랑을 느끼는건가요?(그렇담 너무해;;;;;;;;;;;)
    라미란은 김명민이 자기 남편이라고 확신하나요?
    누구 아시는 분좀.....

  • 5. ..
    '18.5.9 12:43 AM (61.77.xxx.164)

    네.. 김현주에게도 사랑을 느끼는 것 그런 것 같아요... 김현주 남편의 기억이 그 사람 몸(뇌)에 남아 있어서..
    이제 살아있는 송현철의 정체성은 정말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라미란이 처음엔 김명민이 얘기해도 믿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믿게 되었죠.
    티비에 나와 코를 만지는 버릇을 보면서 확신하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기억이 뇌에 저장되어 있다면...
    영혼이란 무엇일까요?

    영혼의 존재는 과학적으로 그다지 증명되지 않았죠...
    호모 데우스란 책을 읽고 나니 영혼이란 게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6. ..
    '18.5.9 2:08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김현주 최고~~!!

  • 7. 몇 년전 뉴스에
    '18.5.9 3:23 AM (42.147.xxx.246)

    터프하고 남자다운 남자가 남의 심장을 이식받았다고 해요.
    그런데 이 남자가 별안간 집안 청소를 잘하고 뜨게질도 아주 열심히하고
    조신한 사람으로 바꿔졌다고 해요.

    원래 심장 주인이 조신한 사람이었다고 하네요.

    남의 육신이 나한테 들어 오면 그 버릇도 그대로 따라 들어 오나 봐요.

  • 8. 참나
    '18.5.9 5:50 AM (118.42.xxx.226)

    영혼이야기 재밌어요

  • 9. 저도
    '18.5.9 6:51 AM (121.128.xxx.122)

    결말이 궁금한데 그냥 열린 결말로 끝내지 싶어요.
    어느 한 쪽을 선택하면 너무 슬플것 같아요.

  • 10. 6769
    '18.5.9 8:59 AM (211.179.xxx.129)

    도대체 어찌 마무리 할지
    제가 다 걱정이네요
    김명민 좋아해서 보는데
    답답하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7828 퇴사하신분들 솔직히 후회하시나요? 17 2018/05/09 7,540
807827 北억류자 3명 곧 석방될 듯…폼페이오, 전용기편 동반귀국 전망(.. 6 세우실 2018/05/09 1,084
807826 일산이나 화정에 강아지 미용 잘하는 곳 있나요? 5 강아지 미용.. 2018/05/09 1,077
807825 아이유 정말 깊은 사람이네요.. 37 우와 2018/05/09 10,264
807824 검찰은 삼성은 왜 안털어요? 엘지는 털고 25 ........ 2018/05/09 2,441
807823 딱 간신 같은 아베ㄴ ㅗ ㅁ은 빼버리지 뭐하러! 5 ........ 2018/05/09 1,028
807822 동작구 집값 무섭네요.. 2 참나 2018/05/09 5,611
807821 혹시라도 이혼하려는 분들께 2 aa 2018/05/09 3,632
807820 제 인생 운동(종목)을 찾았어요. 19 방방 2018/05/09 7,270
807819 단식7일차 김성태ㅋ 31 ㅈㄷ 2018/05/09 4,111
807818 이정렬 판사님 일베도지사 발언 움짤 버전.gif 21 ㅇㅇ 2018/05/09 2,817
807817 개인사업자 종합소득세. 2 종소세 2018/05/09 2,194
807816 밥솥에 밥이 반그릇 밖에 웂어요 1 2018/05/09 1,200
807815 안과 직원이 자주 바뀌는 이유가? 16 이상 2018/05/09 3,428
807814 사업준비 1 무식한 2018/05/09 1,085
807813 주부님들 체감물가나 경기어떠세요? 10 eco 2018/05/09 2,156
807812 딴짓하는 고딩.. 그냥 모른척 해야하는거겠죠 ㅠㅠ 3 bb 2018/05/09 1,358
807811 김치냉장고 3룸,4룸 1 ^^ 2018/05/09 1,068
807810 물건을 정말 미치도록 사야 직성이 풀려요. 12 낭비벽 2018/05/09 4,731
807809 남경필 재선 도전 선언… '문재인 정부와 연정하겠다' 28 ㅇㅇ 2018/05/09 2,690
807808 부동산 재테크 2 제테크 2018/05/09 2,116
807807 북한과 경협하면 우리경제 더 좋아지나요? 나빠지나요? 11 궁금 2018/05/09 1,276
807806 악기나 과외샘 오시면 ,차대접 10 ㅇㅇ 2018/05/09 2,492
807805 간염 활동성 보균자 환자... 아시는 분 조언 좀 주세요 7 간염 2018/05/09 2,109
807804 노웅래 삼성 장학생이예요? 19 ........ 2018/05/09 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