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나라에 돈많은 사람이 진짜 많은건가요?

... 조회수 : 4,783
작성일 : 2018-05-08 09:48:05
지난 3월 4월 부동산거래량이 역대 최고였다잖아요.
작년부터 급등해서 많이 비싸진 가격에도 구매한 사람이 먆다는건데...
진짜 우리 나라 사람들중에 돈많은 사람들 많은듯요.
아님 맞벌이 많아져서..빛내서 사는경우가 많아져서일까요?
IP : 175.223.xxx.15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나라 부자입니다.
    '18.5.8 9:51 AM (122.128.xxx.102) - 삭제된댓글

    GDP 세계 11위 국가입니다.
    지구상의 나라 숫자가 253개국인데 그 중에 11번째로 돈을 많이 버는 나라라는 거죠.

  • 2. 우리나라 부자입니다.
    '18.5.8 9:52 AM (122.128.xxx.102)

    GDP 세계 12위 국가입니다.
    지구상의 나라 숫자가 253개국인데 그 중에 12번째로 돈을 많이 버는 나라라는 거죠.

  • 3. ...
    '18.5.8 9:54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세요.
    서울 한복판에 아파트 한채값이 수억씩 하잖아요.
    십억 넘어가는 것도 있고요.
    근데 그런 아파트가 다닥다닥 빼곡히.... 다 주인들이 있다는 얘기고요.
    요즘은 외딴 지방을 가도 건물 천지잖아요.
    건물주가 그만큼 많다는 얘기
    없는 사람도 많지만 부자도 많지요.
    전 삼성패션 몰 들어갈때마다 놀래잖아요.
    구호같은 것도 많이들 입는데 블라우스 하나에 삼십몇만원

  • 4. .......
    '18.5.8 9:58 AM (222.239.xxx.147)

    한국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어서 올라간 회사만 수천개 아닌가요.
    주식시장에 상장 안한 알짜 기업들도 많고. 그렇게 따지면 회사도 수만개고..
    이 회사들이 다 회장이 있는거고, 딸린 가족들도 있을테고..
    건물주는 엄청나게 존재하고 있는건 당연한거고.
    한국에 부자들이 당연히 많겠죠.
    해외여행 가보면 일주일에 수천만원씩 쓰면서 다니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나가보니, 정말 돈많은 사람들은 중국인들이 아니라, 한국인들이라고 외국인들도 그럴정도죠.

  • 5. 나빼고
    '18.5.8 10:00 AM (49.164.xxx.78) - 삭제된댓글

    그런거 같아요.
    대출도 막혔는데 분양은 호황~ 집값은 고공 상승~
    문제는 경기도 우리 동네는 아니라는 거죠 뭐 ㅋㅋㅋ

  • 6. ....
    '18.5.8 10:01 AM (211.196.xxx.85)

    돈 많은 사람도 많고



    돈 없는 사람도 많고


    빈익빈 부익부

  • 7. 돈이.널림.
    '18.5.8 10:04 AM (223.62.xxx.85)

    돈다발이 주렁주렁

  • 8. 맞아요
    '18.5.8 10:08 AM (175.223.xxx.115)

    중산층이 얇으니 부익부 빈익빈 차이크죠

  • 9. ....
    '18.5.8 10:09 AM (218.39.xxx.86)

    대기업 맞벌이들이 많아요. 1인당 8천-1억 정도면 둘이 합쳐 거의 2억 육박하니 몇년 모으고 대출 받아 괜찮은 동네 빨리 입성하는 추세지요. 직장인이 아니라 둘 중 하나라도 전문직일 경우엔 더욱 빨라지는 거고.

  • 10. ......
    '18.5.8 10:10 AM (59.29.xxx.42)

    나보다 잘난 사람은 불경기에도 돈 잘 법디다.

    하다못해 똑같은 보험을 팔아도 능력자는 더 많이 팔고,
    평범한 사람은 경기떨어지면 더 못팔죠.

    부동산 있던 사람들이야 급등했으니 더 말할것도 없고.

  • 11. ㅁㅁ
    '18.5.8 10:13 AM (110.70.xxx.15)

    대기업 맞벌이들 혹은 외벌이들도 대출 5억씩 내서 10억하는 집
    사요. 대출 갚아도 그렇게 사야지 안그럼 집값 오르는 속도가 더 빠르거든요. 전문직이나 집에서 지원있는 경우도 당연히 사구요.
    돈 없다고 집 안사면 더 가난해집니다. 서울시내 싼 집이라도 사야
    자산이 늘어요. 돈 없다 없다 하면서 소확행 욜로는 다 하죠?
    돈 모으기 싫고 대출이자는 내기 싫고 당장 몇 백하는 해외여행은
    할부로 끊어서 갔다올 수 있으니까요.

  • 12. 욜로
    '18.5.8 10:18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캠핑장에 몇백씩 하는 비싼 장비로 거하게 차려놓고 자랑삼아 올린 글에서
    그집을 보니 이해가 가요
    돈을 쓰지만 정말 비싼 건 못지르니 그렇게 즐기고 사는구나

  • 13. ㅇㅎ
    '18.5.8 10:22 AM (118.221.xxx.32)

    비트코인 영향도 있지 않나요?
    젊은 사람들 비트 코인 엄청 했어요. 저희부부가 30대 후반인데 제 밑 후배들, 신랑 후배들 보면 안한 사람이 없던데요. 그걸로 집 산 사람 많아요

  • 14. .
    '18.5.8 10:24 AM (39.7.xxx.203) - 삭제된댓글

    통계란 이런거 궁금할때 써먹는겁니다

  • 15. ㅎㅎ
    '18.5.8 10:24 A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통계상 백만장자만 20만명이니까요
    백만장자는 금융자산을 말하는 걸로 금융자산이 100만 달라면 총 자산은 최소 300만 달라는 될껄요?
    20만명이면 0.4프로로 비율은 적지만 우리나라처럼 좁은나라에서 그정도 사는 사람은 또 주위에 없지는 않잖아요
    그냥 공부로치자면 전교 한 3~4등 수준인데 그런 사람 주위에 늘있는것처럼요

  • 16. ㅇㅇ
    '18.5.8 10:26 AM (203.229.xxx.14) - 삭제된댓글

    저도 현금이 훨씬 많은 부부자산 30억을 향해가는 사람인데


    소비수준이 엄청난 사람들 많더군요


    교육비 여행비 연예인팬질 비제이별풍선 기부등


    저는 직장다니느라 돈도 못섰다는...

  • 17. ㅎㅎ
    '18.5.8 10:36 A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통계상 백만장자만 20만명이니까요
    백만장자는 금융자산을 말하는 걸로 금융자산이 100만 달라면 총 자산은 최소 300만 달라는 될껄요? 글고 20만명 중에 100만 달러보다 훨씬 훨씬 돈 많은 사람도 많구요
    20만명이면 0.4프로로 비율은 적지만 우리나라처럼 좁은나라에서 그정도 사는 사람은 또 주위에 없지는 않잖아요
    그냥 공부로치자면 전교 한 3~4등 수준인데 그런 사람 주위에 늘있는것처럼요 전교 3~4등 하기 어렵지만 또 막상보면 뭐 대단하지도 않잖아요? 물론 공부보다 어려운게 돈 버는거지만요
    부자야 뭐 그냥 우리나라 사는 만큼 있는거죠 뭐
    빈부차야 세계적 현상이구 일본 독일 같은데는 인구수 대비해도 우리나라 몇배니까요

  • 18. ㅎㅎ
    '18.5.8 11:06 AM (211.36.xxx.161) - 삭제된댓글

    통계상 백만장자만 20만명이니까요
    백만장자는 1인당(가족 합하지 않고) 금융자산을 말하는 걸로 금융자산이 100만 달라면 총 자산은 최소 300만 달라는 될껄요? 글고 20만명 중에 100만 달러보다 훨씬 훨씬 돈 많은 사람도 많구요
    20만명이면 0.4프로로 비율은 적지만 우리나라처럼 좁은나라에서 그정도 사는 사람은 또 주위에 없지는 않잖아요
    그냥 공부로치자면 전교 한 3~4등 수준인데 그런 사람 주위에 늘있는것처럼요 전교 3~4등 하기 어렵지만 또 막상보면 뭐 대단하지도 않잖아요? 물론 공부보다 어려운게 돈 버는거지만요
    부자야 뭐 그냥 우리나라 사는 만큼 있는거죠 뭐
    빈부차야 세계적 현상이구 일본 독일 같은데는 인구수 대비해도 우리나라 몇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994 잡화꿀과 순수벌꿀(한종류의 꿀)의 효능 차이 좀 4 2018/05/31 1,642
814993 매번 앞머리 문제로 고민중이네요 2 지긋지긋 2018/05/31 1,162
814992 대만 5박6일 환전 얼마나 하면 될까요? 7 크하~ 2018/05/31 5,705
814991 여름이니 자외선 차단제! 8 차단제 2018/05/31 1,579
814990 주기자 김총수는 가던길 마저 가자 ~~~ 26 한바다 2018/05/31 1,425
814989 다이어트 중인데 이 정도면 어느 정도 먹은걸까요? 10 rndr 2018/05/31 1,785
814988 신데렐라 클리닉 셀프로 해보신분? .. 2018/05/31 2,944
814987 외대글로벌 캠퍼스 외고아이들도 많이 있나요 4 고3맘 2018/05/31 3,605
814986 아파트 청약시에 취소하고 다시 청약할순 없나요? 4 . . 2018/05/31 1,420
814985 오늘 카톡방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5 오유펌 2018/05/31 3,512
814984 가면증후군이라고 아세요? 10 사람과 사람.. 2018/05/31 3,722
814983 지금의 40대는 20년전 40대랑 다르지 않나요. 31 ㅇㅇㅇ 2018/05/31 5,809
814982 제가 가입한 실손보험 좀 봐주시겠어요? 12 ... 2018/05/31 1,538
814981 계속 자기아이 푸념하는 동료. 5 베이 2018/05/31 1,436
814980 아이 사회성(?) 고민.. 5 아이.. 2018/05/31 1,460
814979 약사 vs 공무원 37 의약사 2018/05/31 6,012
814978 우리비씨카드사에서 vip카드 발급해준다네요 7 ㅇㅇ 2018/05/31 1,597
814977 멍청한 짓을 수없이 저질러서 자괴감이 들어요 4 ㅇㅇㅇ 2018/05/31 1,383
814976 참기름 좋아하는 고양이 있나요? 7 2018/05/31 4,149
814975 3살아이 두고 복직하려니 맘이 괴롭네요 9 ... 2018/05/31 1,452
814974 '조선 중앙이 김경수 드루킹 무리수를 두는 이유' 8 ㅇㅇㅇ 2018/05/31 1,816
814973 남편이 다짜고짜 이혼을 요구합니다.. 99 kima 2018/05/31 40,006
814972 밀회장소가 오피스텔이었나요? 26 읍읍 2018/05/31 5,422
814971 목동역 근처에 사시는 82언니분들! 요가 2018/05/31 865
814970 딸아이 늦은 귀가시 데릴러 가야하나요 8 두딸맘 2018/05/31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