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약직 처녀와 임대업 하는 처녀 중 누가 낫나요??

결혼 조회수 : 5,602
작성일 : 2018-05-08 03:16:33
공기관 계약직 처녀 아마도 무기계약일거고요

임대업 하는 별다른직업없는 처녀고 원룸 상가임대로
한달에 250만원 번다는데 각각 한채인거 같아요

둘다 30대 중반 동갑이면 누가더 나은가요??

요즘 남자들 여자직업 엄청 따지더라구요


공무원과 임대업하는 여자중엔 당연 공무원이죠?







IP : 223.38.xxx.10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8 3:19 AM (117.111.xxx.205)

    진짜로 몰라서 묻는 건가요

  • 2. ㅡㅡ
    '18.5.8 3:20 AM (223.38.xxx.105)

    몰라서요 왜요?

  • 3. ..
    '18.5.8 3:23 AM (117.111.xxx.23)

    당연히 건물주죠

  • 4. ㅇㅇ
    '18.5.8 3:27 AM (58.235.xxx.168)

    ㅎㅎ
    요즘은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
    최고랍디다

  • 5. ...
    '18.5.8 3:56 AM (39.118.xxx.7)

    이쁜여자.....

  • 6. ...
    '18.5.8 4:19 AM (222.236.xxx.14) - 삭제된댓글

    몇살이시길래 그걸 모르세요..??? 당연히 임대업 하는 처녀죠... 저희 이모집 사촌언니.... 시집가기전까지... 대학원 다니느라 일 한번도 안하고 시집갔는데.. 시집갈때 이모네에서 월세 받는거 하나 챙겨주셨는데.. 그걸로 내년이면 50인데 아직도 팔자 편안하게 사는거 보면.. 진짜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말이 딱 맞던데요...

  • 7. ...
    '18.5.8 4:20 AM (222.236.xxx.14) - 삭제된댓글

    몇살이시길래 그걸 모르세요..??? 당연히 임대업 하는 처녀죠... 저희 이모집 사촌언니.... 시집가기전까지... 대학원 다니느라 일 한번도 안하고 시집갔는데.. 시집갈때 이모네에서 월세 받는거 하나 챙겨주셨는데.. 그걸로 내년이면 50인데 아직도 팔자 편안하게 사는거 보면.. 진짜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말이 딱 맞던데요... 제가 남자라고 해도 임대업 하는 여자 택할것 같네요...

  • 8. ..
    '18.5.8 4:22 AM (222.236.xxx.14) - 삭제된댓글

    몇살이시길래 그걸 모르세요..??? 당연히 임대업 하는 처녀죠... 저희 이모집 사촌언니.... 시집가기전까지... 대학원 다니느라 일 한번도 안하고 시집갔는데.. 시집갈때 이모네에서 월세 받는거 하나 챙겨주셨는데.. 그걸로 내년이면 50인데 아직도 팔자 편안하게 사는거 보면.. 진짜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말이 딱 맞던데요... 제가 남자라고 해도 임대업 하는 여자 택할것 같네요... 정말 안정되게 저희 언니처럼 시내 번화가에 있어서 쭉 나오는 건물이라면요..

  • 9. ...
    '18.5.8 4:28 AM (222.236.xxx.14)

    당연히 임대업 하는 처녀죠... 저희 이모집 사촌언니.... 시집가기전까지... 대학원 다니느라 일 한번도 안하고 시집갔는데.. 시집갈때 이모네에서 월세 받는거 하나 챙겨주셨는데.. 그걸로 내년이면 50인데 아직도 팔자 편안하게 사는거 보면.. 진짜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말이 딱 맞던데요... 제가 남자라고 해도 임대업 하는 여자 택할것 같네요... 정말 안정되게 저희 언니처럼 시내 번화가에 있어서 쭉 나오는 건물이라면요.. 그리고 부모님 재산 보다는 본인이 재태크 해서 이룬 재산이라면 적어도. 재태크는 잘할거 아니예요.???

  • 10.
    '18.5.8 6:20 AM (190.17.xxx.237)

    남자에 따라 틀리겠죠. 여자 외모가 어떤지 학교가 어떤지 집안이 어떤지 전혀 없이 딱 직업(?) 만 있으니까요. 공기업 여자가 더 똑똑할거 같은 느낌은 있고. 전 며느리가 똑똑한 여자가 좋아서... 이 조건만으로는 모르겠어요

  • 11. 월세만
    '18.5.8 7:03 AM (211.193.xxx.76)

    나오는게 아니라 팔면 목돈도 되고
    전업하며 집안일 잘 할수 있으니 훨 나아보이기는 한데
    만났을때 호감이 느껴지고 인연이 닿아야죠

  • 12. 글쎄요.
    '18.5.8 8:20 A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임대업도 종류가 있는데
    원룸상가임대로 250 이면 저라면 공기업 무기계약직이요.

  • 13. ...
    '18.5.8 8:33 AM (175.223.xxx.200)

    나가서 돈벌면 여자나 좋지, 남자쪽에선 건물주가 낫죠.
    애 키울때 맡길 곳 없어서 동동거리고 방과후에 싼 공부방 전전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14. 다 떠나서
    '18.5.8 8:36 AM (59.13.xxx.68)

    요즘 시대에 처녀라는 전근대적인 용어를 게시판에 쓰시다니.

  • 15. . . .
    '18.5.8 8:58 AM (72.80.xxx.152)

    정말 이런 글까지 올려야 해요?
    아무리 시대가 그렇다고 해도
    그러는 신랑자리는 얼마짜리인가요?

  • 16. . . .
    '18.5.8 8:59 AM (72.80.xxx.152)

    사람이 상품인가요?
    그냥 결혼 말고 혼자 살라고 하세요.
    그게 딱 맞네

  • 17. ..
    '18.5.8 9:08 A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아마 임대업 아닐까요?

  • 18. ?이건 뮈..
    '18.5.8 9:18 AM (223.63.xxx.209)

    몰라서 묻는다면 천치아닌가?,?
    임대료만 받는게 아니라 상가가 본인거잖아요
    그게 무기 월급받는 계약직과 비교가 가당합니까?

  • 19. ?이건 뮈..
    '18.5.8 9:18 AM (223.63.xxx.209)

    공무원 인간승리 글인지.
    아님 까자고 올린 글인지..

  • 20. ㅎㅎ
    '18.5.8 10:03 AM (175.115.xxx.188)

    누가 더 이쁜가요
    결국 예쁜여자랑 함

  • 21. 임대업하는
    '18.5.8 10:52 AM (211.111.xxx.30)

    아기엄마인데요
    임대업하려면 기본 경제. 세금. 환율 및 부동산 관심가지고 계속 공부하게 되니...또 현장에사 게약하고 공부하는게 많이되어서 평생 공무원보단 나은거 같아요
    믈론 연금은 좋지만 전 평생 출퇴근이 안맞아서요...

  • 22. ..
    '18.5.8 12:4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어떤 할줌마,할마씨길래 처녀,처녀 운운..;;

  • 23. ..
    '18.5.9 12:14 AM (1.227.xxx.227)

    당연히 임대업하는 건물주 아가씨가낫죠 시간 많으니 아이도 직접키울거고 가정에 신경쓸시간도 많고요 돈있고 시간있음 마음에 여유도 더있어요 계약직 공무원이랑 비교가되기나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7931 생애 첫 라운딩 갑니다 옷차림 좀.. 4 베이글 2018/05/08 1,922
807930 청소년 스마트폰 금지법. 누가 청원안하나요? 좀해주세요! 24 ... 2018/05/08 2,207
807929 나쓰메소세키전집이목표에요 9 tree1 2018/05/08 1,499
807928 두물머리갔다하남쪽으로 1 하남 2018/05/08 1,249
807927 코(속)구멍이 작아져서 숨쉬기가 힘들어요 6 oo 2018/05/08 2,224
807926 파셨나요?대북주들요 2 대북주 2018/05/08 1,885
807925 자궁경부암 검사후 세포변형이라는데 괜찮은건가요? 2 걱정 2018/05/08 5,559
807924 진짜 개판임)국회에 계류중인 안건이 만개 라네요. 4 ... 2018/05/08 790
807923 대학생 딸 주근깨 10 * * 2018/05/08 2,281
807922 촛불들고 문프에게 부처의미소 보여줬던 그 아기가 커서.. 16 이쁘다 2018/05/08 3,136
807921 나경원 목소리 홈쇼핑에서 많이 듣던 목소리 1 .. 2018/05/08 826
807920 사회복지사 생각외로 할만 한가봐요? 10 ㅁㅈㅁ 2018/05/08 5,174
807919 스마트폰에 유튜브 앱 없앴다고 애들이 못 보는거 아닙니다... 1 답답해 2018/05/08 1,080
807918 기차로 2박3일 목포 다녀온 이야기 37 추억으로만들.. 2018/05/08 5,893
807917 수술하고 일주일 내내 수액맞고 세끼정도 먹었는데 살쪘어요ㅠㅠ 7 속상 2018/05/08 2,532
807916 취임 일주년 이벤트 준비 중인 거 없나요? 1 울 문프 2018/05/08 583
807915 감방행 피해 잠적한 獨 '나치 할머니' 닷새만에 붙잡혀 (종합).. 5 .... 2018/05/08 1,764
807914 김경수 의원 토론 중 이 발언.... 29 와우 2018/05/08 4,477
807913 경찰들이나 119 지구대원 취객에게 맞아죽는거요 3 라이브 2018/05/08 1,013
807912 사시미칼 살해협박!! 김남훈 해설위원 트윗 15 이읍읍 2018/05/08 2,544
807911 백수 딸의 어버이날 선물.. 26 몸으로때우기.. 2018/05/08 8,291
807910 보온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봄비 2018/05/08 2,556
807909 미국서 한블럭이 어느 정도 길이죠? 6 Aaaa 2018/05/08 5,645
807908 텍사스 한인부부교수 살해와 자살 사건 34 .. 2018/05/08 24,651
807907 진정한 사과의 한계는 어디인가? 31 백화점 글 .. 2018/05/08 2,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