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 오고 나니 공기 좋네요

ㅇㅇ 조회수 : 1,220
작성일 : 2018-05-06 19:13:50
낮잠 자고 일어나니 날이 기분 좋게 개어있어 창문 열었어요. 커피 한잔 들고 산책 가볍게 다녀오기에 좋은 날씨네요.
IP : 110.70.xxx.1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nowmelt
    '18.5.6 7:20 PM (125.181.xxx.34)

    새벽 빗소리가 정말 반가웠네요.
    비온 뒤 한결 공기가 좋아지니까 자꾸 기다려져요.
    누워 가만히 듣고 있자니 바람 소리와 섞여 파도 소리 같기도 하고..

  • 2. 네~
    '18.5.6 7:23 PM (180.230.xxx.96)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 부암동쪽 걸으며 문블랜드 한잔 사서
    서촌쪽으로 쭉 걸어오는데
    완전 행복~~^^
    이제 막 들어와
    열무김치 담으려구 준비합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453 갑자기 막 훅 늙고 그러나요? 복구 되나요? 6 어휴 2018/05/27 2,012
813452 세입자가 벽에 에어컨구멍을 뚫어놨습니다. 111 .. 2018/05/27 59,203
813451 문프 나오셨네요. 같이 봐요 3 문프 2018/05/27 690
813450 저의 사람보는 눈을 칭찬합니다. 21 ... 2018/05/27 3,613
813449 지금 뉴스 어디 채널 보시나요 11 ㅇㅇ 2018/05/27 1,471
813448 10시 발표 인터넷 라이브로 나오나요? 8 라이브 2018/05/27 616
813447 싫증나면 이혼하고...사람은 그 이외에 어떤 특징도 없다-나쓰메.. tree1 2018/05/27 1,386
813446 잘한다 홍준* 3 노랑 2018/05/27 1,977
813445 이언주가 썼다 삭제한 내용인가봐요ㅎ 14 ㄷㅈ 2018/05/27 3,808
813444 문프 고생하시는데 3 ... 2018/05/27 707
813443 그냥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자랑으로 들릴수도 있는게...?? 19 ... 2018/05/27 3,427
813442 문프청원 16만8천명...어서 하세요~~~~~ 6 문프보유국 2018/05/27 1,335
813441 ㅋㅋ 기레기들이 눈치 못 챈 이유가~~ 24 phua 2018/05/27 7,712
813440 아이 놔두고 부부 둘이만 차 타고 어디 가는 거 좀 불안하지 않.. 12 혹시 2018/05/27 3,839
813439 통통족인데 밴딩바지 좀 찾아주시면 7 밴딩 2018/05/27 1,380
813438 2058년 수학시험능력 국사 정답률 3% 3 gg 2018/05/27 1,311
813437 같은 60년대생이 이재명에게. ‘아 대한민국아’ 뭘 어쩌라구 ~.. 2 오유펌 2018/05/27 1,375
813436 어제 둘째 생일파니 해줬는데 깜짝 놀랐네요 5 1234 2018/05/27 3,099
813435 늦잠도 못 자게. 7 일요일 2018/05/27 2,375
813434 한마디로.... 외교는 연애다! 8 골똘히생각해.. 2018/05/27 1,840
813433 여름 잠옷 순면은 6-7만원대네요 11 .. 2018/05/27 2,994
813432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2 ........ 2018/05/27 658
813431 사람들 새로 사귀려면. 5 항상 2018/05/27 1,972
813430 호박잎을 어디서 살 수 있나요? 4 ㅅㅈ 2018/05/27 1,220
813429 오늘의 미친 조선..의 주장.. 15 조선폐간 2018/05/27 3,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