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부직포밀대 어떤게 더 깨끗할까요?
1. ᆢ
'18.5.6 9:44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쓰임새가 다르죠 청소기는 기본이고 부직포는 보조라고 볼수 있어요
2. 셀러브리티
'18.5.6 9:46 AM (220.76.xxx.181)청소기 밀고 나서 부직포 밀어도 먼지가 있어요.
용도가 다른거 같아요. 저는 고양이를 키워서 부직포가 낫구요.
청소기를 밀고나서 물걸레질을 하기도 해요.
여하튼 청소는 자주 해야하는거 맞아요.3. 청소기
'18.5.6 9:51 AM (110.70.xxx.163)청소기에 헤파필터 안 달렸나요?
제가 직접 해본 바로는
청소기돌린 다음날 부직포밀대는 먼지가 얼마 안 나오는데
부직포밀대 다음날 부직포밀대는 먼지가 위의 5배는 나와요
부직포로는 먼지 다 못잡아요 바닥느낌도 다르구요4. ...
'18.5.6 9:54 AM (61.80.xxx.90)부직포밀대는 청소 한 후 시간이 조금 지나고 조금씩 보이는 먼지 제거용 아닌가요?
머리카락이나 가벼운 먼지는 잘 붙지만, 과자부스러기라던지 안 붙는 것들도 있잖아요.
그리고 바닥이 원목 마루면 밀대로만 청소하면 사이사이 먼지가 더 들어갈 것 같은데요.
(장판이나 대리석, 타일 같은 바닥은 상관없겠지만요)5. 하나만
'18.5.6 10:23 AM (1.229.xxx.85) - 삭제된댓글하나만 고르라면 단연 청소기예요.
부직포 밀대엔 몸에서 떨어지는 각질은 안 붙어요.그런데 이 각질의 양이 엄청나대요
서로 안 붙는 가루 같은 먼지 종류도 부직포로는 어림 없고요.
청소기 안 사려고 직접 여러모로 자체 실험해 본 결과
청소기나 빗자루라도 꼭 필요하다는 결론 내렸어요.6. 저는
'18.5.6 10:29 AM (125.252.xxx.6)부직포에 안붙는게 많아서 짜증나서 못쓰겠던데요
마지막에 모여진 먼지와 부스러기들을
어찌 치워야할지 모르겠어요7. ....
'18.5.6 10:43 AM (211.110.xxx.181)아무 청소기나 대충 쓰는데 일단 청소기 소리가 시끄러워서 민폐 될까봐 아무때나 못쓰고, 청소기 입구가 작아서 청소 오래걸려요.
그래서 밀대를 선호하는데 마트 부직포청소기도 써보고, 3m 물걸레부직포도 써보고 마른 극세사 걸레도, 젖은 극세사도 다 써봤는데 맘에 안 들었어요.
82추천 엄청 큰 물걸레 청소기로 몇번 슥슥 방향 맞춰서 밀어 머리카락에 붙은 먼지(아마도 각질도 포함이겠죠?)를 모아서 버려요.
무겁지도 않고, 한밤중도 상관없어서 요즘은 이게 제일 편해요.
후딱~~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걸레에요.
단점은 걸레가 긴데 거기 맞춰서 접으면 딱 두겹이라 청소 하다가 걸레가 말라요.
전에 다른 봉걸레 쓸 때는 두껍게 써도 안 말라서 이리저리 돌려서 집 청소 끝냈는데, 요즘은 걸레가 두 장 필요하네요8. 부직포
'18.5.6 10:49 AM (175.223.xxx.112)밀대쓰는 법 모르시는 분이 계시네요
걸레지나가는 길이 ㄹ자가 되게 계속 앞에 먼지를 모으면서 밀어야해요 그래야 각질도 부스러기도 모이고요 버릴땐 청소포로 부스러기 싹 집어서 버리세요 이렇게 해도 청소기에는 한참 부족해요9. ....
'18.5.6 10:59 AM (211.110.xxx.181)윗님처럼 부직포 쓰는데 마른 부직포는 부스러기가 가루상태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밀다가 옆으로 새기도해요.
젖은 극세사 걸레를 부직포처럼 쓰면 부스러기들이 젖은 상태가 되어 걸레에 잘 붙어있거든요.
너무 젖어도 바닥에 물기 남아서 별로구요. 꽉 짠 걸레로 밀고 다니다가 너무 말라서 쓰레기들이 안 붙으면 분무기 살짝 뿌리고 써도 좋아요10. ..
'18.5.6 11:17 AM (223.38.xxx.176)저는 부직포로만 하는데 청소기로 청소해야하나요?
11. 깨끗한 것으로 친다면
'18.5.6 11:37 AM (218.39.xxx.146)당연 청소기지요. 물론 어떤 종류의 청소기냐에 따라 부직포와 거의 비슷한 성능을 내는 것도 있지만 다이슨 같은 것 사용한다면 부직포와 비교할 수 없지요.
저는 애완견키워서 부직포 자주 사용하는데요. 청소기로 밀면 집안이 훨씬 깨끗합니다.12. **
'18.5.6 3:09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윗님께 좋은 정보 얻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꽉 짠 극세사 걸레로 밀고 다니다가 너무 말라서 쓰레기들이 안 붙으면 분무기 살짝 뿌리고 쓴다
너무 젖어도 바닥에 물기 남아서 별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4569 | 대학생 전세자금 대출에 대해 궁금해요. 3 | 고민 | 2018/05/30 | 1,095 |
| 814568 | 유기견 봉사가 처음인데요.. 5 | 봉사 | 2018/05/30 | 942 |
| 814567 | 6학년 딸아이.. 자기가 다른 애보다 뚱뚱하다고 생각.. 좋은 .. 1 | 이런고민을... | 2018/05/30 | 1,341 |
| 814566 | 오프에서 물어보니 43 | ... | 2018/05/30 | 5,062 |
| 814565 | 분별의 자물쇠를 풀고 집착의 빗장을 벗고 그냥흘러가라~~ | tree1 | 2018/05/30 | 654 |
| 814564 | 왜 음주예방교육은 안할까요? 2 | .... | 2018/05/30 | 495 |
| 814563 | 남편 뒷담화 12 | ... | 2018/05/30 | 2,775 |
| 814562 | 전지적참견시점에 행동분석가 가 분석좀 | 이재명 | 2018/05/30 | 1,050 |
| 814561 | 3잡 하시는 분 계신가요? 7 | .. | 2018/05/30 | 1,262 |
| 814560 | 이읍읍 캠프ㅡ이읍읍 자제력 돋보인 토론 14 | 읍읍이 낙선.. | 2018/05/30 | 1,844 |
| 814559 | 여자의 성욕구도 남자랑 비슷하지않나요? 14 | 11 | 2018/05/30 | 8,025 |
| 814558 | 콜로니아 보셨나요. 강추합니다 2 | 소름. 끼치.. | 2018/05/30 | 1,121 |
| 814557 | 교육공무직(교무실무사)도 수요가 없다시피하네요 15 | ㅇㅇ | 2018/05/30 | 5,209 |
| 814556 | 감정노동 없는 좋은 직업이라는게 있을까요..? 13 | 뭘까 | 2018/05/30 | 5,447 |
| 814555 | 눈밑떨림 무슨과로 가야하나요? 6 | bb | 2018/05/30 | 3,341 |
| 814554 | 마늘 언제가 젤 싸고 좋을까요? 2 | 커피나무 | 2018/05/30 | 1,324 |
| 814553 | 위안부 뺏지 구입 문의 3 | 위안부 뺏지.. | 2018/05/30 | 461 |
| 814552 | 중학생 학교뺴고 놀러가도 되나요 10 | 익명 | 2018/05/30 | 1,049 |
| 814551 | 아침밥해먹으려는데.. 좀 도와주세요~~~ 39 | 싱글아침밥 | 2018/05/30 | 3,554 |
| 814550 | 외국에서는 침대 아래에 이불을 끼워놓나요? 1 | 누룽지 | 2018/05/30 | 1,743 |
| 814549 | 담걸렸는데 술마셔도 되나요? 2 | 근육통 | 2018/05/30 | 1,374 |
| 814548 | 문프때문라도 일단 이재명이 되어야죠 68 | ... | 2018/05/30 | 2,288 |
| 814547 | 지역은행도 망할수 있는 확률이 높나요.?? 2 | .. | 2018/05/30 | 1,614 |
| 814546 | 선출직(선거로 뽑는)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 1 | .... | 2018/05/30 | 380 |
| 814545 | 결혼하고 옷을 별로 안샀어요 1 | ㅇㅇㅇ | 2018/05/30 | 1,1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