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그 허상 ㅠㅠ
1. ....
'18.5.5 6:30 PM (223.62.xxx.42)3대천왕 초창기에 방송 나왔던 떡볶이집...한동안 대기줄 길더니
지금은 예전으로 돌아왔어요..
저도 그런 현상 보면서..방송의 힘이 대단하구나 느꼈네요..2. ..
'18.5.5 6:38 PM (49.173.xxx.210)그러다 문닫더라구요. SBS 저녁방송에 나왔던 반찬가게들.
제가 아는곳 두군데 얼마안있다 다 폐업했어요. 돈주고 방송탔지만 별특색없거나 가격적인 메리트없으면 결국 아무도 안오죠.3. ㅎㅋㅋ
'18.5.5 6:40 PM (121.145.xxx.150)그러니 일부러 돈줘가며 촬영의뢰하겠죠
근데 초기 광고목적으로는 좋으나 맛없으면
또 시들해져요
진짜 맛집은 돈준다해도 촬영 싫다할걸요4. 네모
'18.5.5 6:40 PM (116.123.xxx.49)그게 어떤 건 진짜 맛집 맞고,
어떤 건 진짜 홍보용인 것 같고요.
여수 모 게장집 생생정보 나온 거 보고 갔더니
먹고 있는 사람들 표정이 똥 씹은 표정이라
나와 버렸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송이랑 다른 반찬 모습들하며.5. 광고
'18.5.5 6:41 PM (125.140.xxx.226)티브는 다 광고죠
6. 특히
'18.5.5 6:44 PM (99.225.xxx.125)생생은 다 광고에요.
7. ㅁㅁ
'18.5.5 7:05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식당은 아니지만
예전 저 근무하던곳 방송에서 찍어갈때 돈을 주진안했는데
식당은 다를까요?
그 허름한 골목까지 찾아 누비는
저 에너지넘치는 분들이
부러워요8. ㅇㅇ
'18.5.5 7:44 PM (180.230.xxx.96)생활의달인 나왔던 김밥집
두시간줄서고 하더니 한달후가보니
줄 하~~~나도 없어요ㅎ
괜히 초반 30분줄서다 포기하고 돌아왔는데
먹어보니 맛도 다시 먹고싶고 뭐 그런것도
아니더라구요
떡볶이집도 초반 줄서고 난리더니
나중에 가서 먹어보니
그냥 초등학교앞 떡볶이맛이더만요
그뒤로 방송 안믿어요9. ..
'18.5.5 8:01 PM (119.64.xxx.194)트루맛쇼에도 나왔죠^^ 저도 방송나온 집은 기본적으로 안 믿긴 해요. 근데 친구가 신도시에서 몇년 전 식당을 인수했는데 그 전 주인이 단골 잘 만들어놓은 집이었어요. 나름 그 동네에선 알찬 집이었는데 어느날 방송 출연 섭외가 왔대요. 먼저 돈 주고 하자고 한 건 아닌데요. 어쨌든 방송 타고 나서 한달은 평소 매출 3배가 올라서 돈 벌어도 죽겠다고 푸념하더라구요. 동네 단골이 오히려 불평하고, 먼데서 왔다며 서비스 왜 안 주느냐는 뜨내기 진상에 임시로 쓴 알바들은 자꾸 사고치고. 암튼 폭풍같은 3개월이 지나서 겨우 평시로 돌아갔대요^^ 원래 장사는 잘되던 집이라 괜찮긴 했는데 1년 후에 타방송사에서 홈피에 계속 걸어주겠다는 조건으로 말하자면 돈내라고 접근했대요. 방송맛 한번 보니 나쁠 것 없다 싶어서 했는데 뭐 딱히 매출은 안 올랐다는^^ 방송탄 맛집이라고 다 형편없는 건 아닌데 가보지 않고선 선별하기가 어렵죠 ㅜㅜ
10. 자주가는 전통시장이 있는데
'18.5.5 8:16 PM (221.141.xxx.42)거기 호떡( sbs생활의달인 출연)집 줄이 어마어마해서 50분 넘게 기다리다 먹었는데...믹스보다 못하더라고요..땅콩,계피도 안넣고 무슨맛으로 먹으라는건지...왜 줄서있는지...다들 나같은가보다했네요.참...
11. 돈받고 방송해주는것
'18.5.5 8:54 PM (175.213.xxx.182)위법 아닌가요?저런건 신고 안해요?
12. ..
'18.5.5 9:42 PM (125.177.xxx.43)대부분 그저 그래요
잠시 반짝 하다 말겠죠13. 생활의달인에 나왔던
'18.5.5 9:43 PM (39.7.xxx.29)떡뽑기집 지방에 그동네 오래 살았는데
방송에 나왔길래 내가 몰랐나싶어서 갔더니 방송 다음날 줄이줄이~~ 그런데 이틀만에 손님 하나 없고 썰렁~ 달인은 무슨 어이 없었죠
오히려 그밑에 줄서는 떡뽑기집은 따로 있는데
아주 어이없어서 안믿습니다~~
여기사람들 한동안 어이없다고 회자되었다는 ㅡㅡ14. ㅁㅁ
'18.5.5 10:05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다녀보면 여행지도 그렇고 맛집도 그렇고
현지인들만이 알고 아끼는곳은 따로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07564 | 고등아이 손떨림 9 | .... | 2018/05/07 | 3,359 |
| 807563 | 남대문시장에 초등 고학년 옷 파는곳 어딘가요? 4 | 남대문 | 2018/05/07 | 4,506 |
| 807562 | 나의 아저씨에 뒤늦게 필이 꽂혀 시청 중인데요. 7 | 쌀국수n라임.. | 2018/05/07 | 2,394 |
| 807561 | 제가 소개해준 집이 재개발 된다네요 26 | 속이 좀 쓰.. | 2018/05/07 | 9,475 |
| 807560 | 짜증많은 사람 힘든게 제가 그릇이 작아서일까요 4 | 에궁 | 2018/05/07 | 2,358 |
| 807559 | 저 도자기 피부된 비법 공유할게요 96 | ㅇㅇ | 2018/05/07 | 33,387 |
| 807558 | [뒷북경제] 한국 고용 증가율 46→82위 추락···왜? 20 | ........ | 2018/05/07 | 1,538 |
| 807557 | 친구네 아이 선물 줘야할까요? 17 | 식사 | 2018/05/07 | 3,186 |
| 807556 | 금반지 등등.. 팔려는데요 2 | 금반지등 | 2018/05/07 | 1,541 |
| 807555 | 주부님들 청바지에 티 넣어 입으시나요? 21 | 질문자 | 2018/05/07 | 6,751 |
| 807554 | 인연이면 단점이 안 보일까요? 8 | ..... | 2018/05/07 | 3,384 |
| 807553 | 나경원은 뭘 원하는거죠? 40 | ... | 2018/05/07 | 4,205 |
| 807552 | 자라, 유니클로 아토피 유발로 리콜 3 | ... | 2018/05/07 | 2,911 |
| 807551 | 눈썹 문신 어제 하고 왔는데 순악질여사 9 | 두리두리 | 2018/05/07 | 3,193 |
| 807550 | 화장실 환풍기에서 물방울이 떨어져요 ㅜㅜ 3 | ... | 2018/05/07 | 2,820 |
| 807549 | 시조카 어린이날 보통 얼마주시나요? 11 | 기념일 | 2018/05/07 | 3,904 |
| 807548 | 자라 세일기간이 언제인가요? 3 | ㄴㄹ | 2018/05/07 | 7,906 |
| 807547 | 서양 사람들은 동양 사람 나이를 전혀 모르나요? 10 | 정희 | 2018/05/07 | 3,696 |
| 807546 | 일본인데,,대한항공 15 | ㅇㅇㅇ | 2018/05/07 | 4,500 |
| 807545 | 자녀들에게 어버이날 선물로 뭐 받으셨어요? 15 | 선물 | 2018/05/07 | 3,229 |
| 807544 | 우리아기 백일때 시부모님선물 뭐가 좋으세요? 3 | 기다리자 | 2018/05/07 | 5,036 |
| 807543 |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상여우 언니 두신 분들 3 | ㅇㄴ | 2018/05/07 | 2,279 |
| 807542 | 키큰 사람 비행기에서 목베개말고 다른거?? 2 | 뷰리풀랍 | 2018/05/07 | 1,471 |
| 807541 | 쉬운 상황 이 아닌 듯!! 7 | 북미대화 | 2018/05/07 | 2,401 |
| 807540 | 이마트 트레이더스 양념엘에이갈비 어떤가요? 2 | .. | 2018/05/07 | 3,3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