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 좋은 오늘 집에 혼자 있으신분 저말고 또 계신가요^^,;

잘될 조회수 : 2,350
작성일 : 2018-05-05 18:15:33
40대중반 주부
작은아이.남편 조카네와 놀러가고
큰아이.미용실가구 전 밖에 안나가고
씻고화장까지다하고 이쁘게 입고
집에서 주방일 옷정리 하며 집콕 허고 하루가 마감되네요 ㅎㅎ

전 지금하는일을 즐기며 할뿐이었지만
오늘 날도 좋던데 밖에 한번도 못나가고
마무리되는거같아서 우울해질까말까 기로에 서있게되네요 ㅎㅎ

다른님들도 날도 좋은데도 집에만 계신분 있으신가요
IP : 122.34.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대
    '18.5.5 6:18 PM (223.62.xxx.123)

    아들 친구들 와서 어젯밤 자고
    덩치 큰 청소년들 아침 줄라고 일찍 마트에 갔다온거 빼고는
    종일 집콕했어요ㅋㅋ

  • 2. 핸셥
    '18.5.5 6:18 PM (125.177.xxx.47)

    저요. 밖 날씨보며 기분좋고 몸 편하고 달콤.부드러운 도지마롤 먹고 있어요

  • 3. 햇살
    '18.5.5 6:20 PM (211.172.xxx.154)

    산책하고 오세요. 커피한전 하고.

  • 4. 산책하세요
    '18.5.5 6:27 PM (175.213.xxx.182)

    전 아침에 두어시간 강쥐들과 공원 산책하며 산책 나온 애견인들과 잡담 나누며 걷고 과일 사고...집정리로 집안에 콕 박혀 있어요. 참. 태라스에서 화분과 텃밭 정리하고요. 이렇게 조금은 바람을 쐬긴했네요. 좀후에 또 산책나가요.오늘은 날씨가 좋았는데 꽤 걸었더니 늦은 아침에 돌아올땐 꽤 더웠어요.

  • 5. ....
    '18.5.5 6:38 PM (112.144.xxx.107)

    저요.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일 특성상 휴일이고 뭐고 그냥 일 들어오면 해야하는지라 오늘도 일해요.

  • 6. 투르게네프
    '18.5.5 7:12 PM (14.35.xxx.111)

    혼자 자전거타고 서점다녀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5621 한의원에서 모공각화증 치료 받아보신분 계세요? 4 ㅂㅂ 2018/06/01 1,406
815620 홍준표 "문 대통령 지지율은 다 거짓말" 구라.. 11 눈팅코팅 2018/06/01 1,792
815619 보험청구시 fax신청만 되나요? 7 보험청구 2018/06/01 929
815618 김경수를 만난 어르신이 눈물을 흘린 이유.jpg 8 이런일이 2018/06/01 2,460
815617 나이 34에 22억짜리 강남아파트 혼자 살면 장가 10 벌꿀인생 2018/06/01 6,111
815616 1살반 푸들 여자아이.. 너무 쫄보에요. 11 구름 2018/06/01 2,275
815615 혜경궁 신고포상금 3천이래요 10 우와 2018/06/01 1,601
815614 시스템에어컨 있는 집에 스탠드 에어컨 설치하면 이상한가요..? 8 ..... 2018/06/01 3,322
815613 남대문 대도상가 판*라 참 파는곳 질문이요 판도라 2018/06/01 1,036
815612 비우는 삶은 만족했던 삶과 상관 있나요 3 ... 2018/06/01 1,457
815611 나이먹어 게을러지나 봐요. 호텔식 침구가 귀찮네요 10 에효 2018/06/01 4,266
815610 요즘 방송에서 울릉도 많이 가네요~ 미미미미미밍.. 2018/06/01 525
815609 문파가 왜 강하냐면 13 현금살포 2018/06/01 1,434
815608 북미회담잘되면 진짜 날개달까요? 주식 2018/06/01 486
815607 컵라면은 사면 안되겠어요 31 팡크 2018/06/01 19,028
815606 옛날 82 장터 생각나네요.^^ 13 2018/06/01 1,483
815605 주차직원이랑 싸우고 왔어요ㅠㅠ 4 주차 2018/06/01 2,775
815604 묶다가 아니고 묵다, 썪다가 아니고 썩다입니다 35 지나가다 2018/06/01 2,946
815603 나의 아저씨 겸덕 4 뒤늦게 뒷북.. 2018/06/01 2,521
815602 강아지 손줘 교육 참 안되네요 14 ㅇㅇ 2018/06/01 2,061
815601 처음 장사 5 무식 2018/06/01 1,297
815600 목돈 없는집 계시나요 9 2018/06/01 4,606
815599 남경필보다는 이재명이 되어야하는게 아닌가요? 66 고민 2018/06/01 1,994
815598 3살때 애버리고 집나가는 엄마는 인간인가요 8 격정적 2018/06/01 4,349
815597 강아지 동물등록하고 목걸이 문의드릴게요 1 ㅇㅇ 2018/06/01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