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아들을 위해 청소년의 날을 만들고 있어요 ㅋ

은하철도777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18-05-04 20:47:11
아들과 함께 마트에 갔다가 어린이날 분위기를 느끼고
우리집에는 어린이를 졸업한 청소년밖에 없어서 얼마냐 다행이냐고 했더니
아들이 너무 슬퍼합니다
그래서 중간고사도 끝났고 위로?하는 의미로
우리집에서만 청소년의 날을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아기고양이같은 목소리로
청소년의 날에 뭐하냐고 묻내요 ㅎ
우리집 청소년을 위해 외식과 3만원 상당 선물을 할려고 합니다
기분난 김에 2018청소년의 날이라고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놓고 사진도 찍고요
연휴때 재미있게 놀아보렵니다
님들도 즐거운 연휴~~
IP : 125.187.xxx.20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8.5.4 8:49 PM (14.34.xxx.200)

    저는 문화상품권을 준비했습니다

  • 2. ..
    '18.5.4 8:54 PM (116.127.xxx.250)

    저는 지금 치킨사켜줬어용

  • 3. **
    '18.5.4 9:14 PM (220.117.xxx.226)

    좋네요~시험 끝나고 즐기고~청소년의 날이 있는건 아시죠? 한국은 7월 9일이구요~세계청소년의날은 8월17일인가 그럴거예요.

  • 4. **
    '18.5.4 9:16 PM (220.117.xxx.226)

    국제청소년의날은 8월12일이네요~~^^

  • 5. 오. .
    '18.5.4 9:27 PM (124.53.xxx.190)

    좋은데요??^^

  • 6. ...
    '18.5.4 9:39 PM (220.75.xxx.29)

    그런 게 사는 재미죠 ㅋㅋ
    벌써 우리집은 기념식을 끝내고 들어왔어요^^
    불금이라 좀 근사한 동네호프집 가서 비싼 안주로 식사를 대신하고(큰애가 너무 잘 먹어서 돈이 안 아깝네요) 귀가...
    선물은 어제 소설책 두권씩 알라딘에서 주문해줬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675 자녀와 함께 가족사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혹시 2018/05/27 1,535
813674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5 으으으 2018/05/27 3,964
813673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13 ..... 2018/05/27 3,829
813672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7 미티네 2018/05/27 2,898
813671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3 2018/05/27 2,736
813670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13 ..... 2018/05/27 3,800
813669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12 . 2018/05/27 8,015
813668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번개팅 2018/05/27 2,473
813667 못생긴남친요.. 8 ... 2018/05/27 5,071
813666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7 ㅎㅎ 2018/05/27 2,872
813665 잔류일본인 16 역사 2018/05/27 7,093
813664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10 제인에어 2018/05/27 4,579
813663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5 어흑 2018/05/27 2,420
813662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2018/05/27 4,600
813661 나도 못 생긴 남친 50 생각나네 2018/05/27 9,492
813660 시티투어버스 좋았던 곳 정보 공유해요 7 나홀로 여행.. 2018/05/27 3,230
813659 출근하자마자 손 안씻고 그릇 정리하는 가사도우미 7 ... 2018/05/27 4,183
813658 친구가 저의 돈봉투를 한사코 거절하는데.. 14 2018/05/27 4,793
813657 쫌 문대통령 반에 반정만이라도 일좀해라!!! 5 적폐청산 2018/05/27 1,267
813656 여섯살 아이가 퍼즐을 하는데 11 ㅇㅇ 2018/05/27 3,648
813655 건조기에 넣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요 6 빨래 2018/05/27 3,684
813654 평화의 문은 활짝 열려있는데 미국은 뭐가 그리 불만일까요. 8 2018/05/27 1,821
813653 울 대통령님 김정은 만났네요 3 .... 2018/05/27 1,366
813652 술만 마시면 연락두절 남편 1 .. 2018/05/27 1,887
813651 그알 관련 네이버 검색해보니 1 ㅁㄴ 2018/05/27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