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0??년 세계정세와 동아시아의 세력판도

꺾은붓 조회수 : 724
작성일 : 2018-05-04 10:35:30

20??년 세계정세와 동아시아의 세력판도

 

20a?년

한반도는 남한국민과 북한인민의 자유 투표에 의해 통일이 된지 10년이 넘었다.

통일찬성률은 북측인민의 99.9%, 남측 국민의 88.8%가 찬성을 하여 전 겨레의 압도적인 지지로 통일이 되었다.

그때 통일을 앞장서서 반대한 세력의 우두머리가 “h” 아무개이고 통일이 된 다음날 그는 그의 방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고, 그의 유서대로 장작더미 위에 휘발유를 뿌리고 화장을 해 유골은 동남해안에서 해류가 한반도에서 왜측으로 흘러드는 해안의 바닷가에 흩뿌려졌다.

죽어서 뼛가루만이라도 그가 동경하던 마음속의 조국을 찾아가려는 것이고, 지은 죄는 괘씸하지만 그의 마지막 유언만은 들어 주었다.

 

20b?년

통일이 되고나서 즉시 국기는 한반도문양의 새로운 도안으로 잠정(임시) 변경되었고, 나라 이름은 남/북한이 공히 통일전의 국명을 버리고 우리겨레를 상징하는 “배달나라”로 국호를 변경하였다.

통일이 되고나서 북측(통일되기 전의 북한인민)사람들이 격렬하게 “김정은 처단”을 외쳐 할 수 없이 온갖 인류의 쓰레기장인 미국이 김정은의 망명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도미하여 김정은은 미국???에서 숨어 살며 남은여생을 줄여 나가고 있었다.

통일의 시발점이 된 2018. 4. 남북한 문-김 정상 회담 전 김정은이 북한인민을 대량 학살한 죄는 명백하지만 남북회담을 성사시켜 통일을 이루게 한 공적 또한 평가하지 않을 수가 없어 고육지책으로 통일의 중개역할을 한 미국과 중국이 앞장서서 그의 단죄를 반대하고 나와 통일정부도 못 이기는 척 김정은의 망명을 눈 감았던 것이다.

 

20c?년~10여 년간

구소련이 산산이 분리 독립 되었듯이, 중국내 소수민족들의 분리 독립운동이 줄기차고 격렬하게 전개되어 마침내 중국도 10여개지역으로의 분리 독립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시점이며, 한반도 북측의 동북3성도 독립이 가까워 오고 있었으며 동북3성의 성장들과 배달나라의 외무국방장관들의 연쇄회담에서 동북3성은 분리 독립 즉시 배달나라와 합병을 하여 하나의 나라를 세우기로 잠정합의 하였다.

왜구가 이 땅을 합병하여 36년간 개지랄발광을 하다 패망하여 도망가면서 그 장물(동북3성)을 꿀꺽한 중국이 더는 못 견디고 장물을 토해 원주인에게 돌려주는 요식적인 절차만 남은 것이다.

 

20?d년

툭 하면 지진과 화산이 폭발하여 전 왜인들이 전전긍긍하며 하루하루 벼랑 끝 삶을 살고 있고, 그들이 자랑하던 경제도 배달나라에 추월당한지 이미 오래다.

남북한의 통일 즉시 왜는 “독도는 명백한 배달나라의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공표하였고,왜의 꿈은 여차(지진, 화산폭발)하면 즉시 구명도생할 수 있는 왜열도 ~ 대마도 ~ 부산 간의 해저터널 공사를 배달나라에 줄기차게 사정사정하고 있었지만 배달나라는 매몰차게 이를 거절했다.

할 수 없이 왜는 원래 조선의 영토였던 대마도를 배달나라에 다시 반납하겠다는 선언을 하며 왜~한반도의 해저터널의 공사를 눈물로 호소하고 나왔다.

대마도를 접수하여 배달나라의 영토로 귀속시킨 배달나라는 우선 왜 ~ 대마도 간의 해저터널공사를 건설하라고 왜에 승낙을 하였고, 대마도 ~ 부산 간의 해저터널은 왜의 반성추이를 보아가며 앞으로 결정하겠노라고 왜에 통지하였다.

왜로서는 그나마도 천만다행이었다. 우선적으로 대마도까지만 해저터널이 뚫리면 까짓 꺼 여차하면 부산이 빤해 바라다 보이는 대마도까지라도 오기만 하면 나머지는 헤엄을 쳐서라도 살 길이 열리는 셈이었다.

 

20??년도 동아시아의 세력판도?

각자가 황홀한 상상의 나래를 펴 보시라!

IP : 119.149.xxx.1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5.4 10:55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주 올려 주세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6139 서울여행 코스 여쭤봅니다~ 7 토르언니 2018/05/03 1,757
806138 민주당 당원은 8 아니지만 2018/05/03 835
806137 이재명 도지사후보 건에 대하여 6 33 나무이야기 2018/05/03 1,537
806136 라뒤레 비싼가요? 5 어때요 2018/05/03 1,651
806135 조승연, 인문학자? 인문학 장사꾼? 인문학 사기꾼? 38 수원댁 2018/05/03 37,327
806134 끝이없는 여드름 너무 싫어요 ㅠㅠ 15 여드름 2018/05/03 3,876
806133 아들애가 말이에요 2 789 2018/05/03 1,349
806132 워커힐 김치. 맛나요? 6 진호맘 2018/05/03 3,429
806131 베토벤 열정 소나타는 어떤 피아니스트 연주가 최고인가요? 6 열정 2018/05/03 1,278
806130 상암동같이 회사 많은곳 다니시는분.. 2 Sk 2018/05/03 1,174
806129 조경태 ㅋㅋ 19 ㅇㅇ 2018/05/03 3,371
806128 경기외고 3,4등급vs분당 일반고 문과1,2등급 11 분당맘 2018/05/03 6,768
806127 라돈침대라니요 8 ㅡㅡ 2018/05/03 4,113
806126 아직도 스타벅스 가세요? 18 stop 2018/05/03 5,297
806125 생각해보니 냉동실에 찬거리가 가득인데 4 알탕 2018/05/03 1,922
806124 디스패치에서 박진영 재반박 기사냈네요ㅋㅋㅋ 60 ㅡㅡ 2018/05/03 20,940
806123 아람 한의원에서 치료 받아 보신분? 토토 2018/05/03 706
806122 흑과백 단세포 82멍청이들땜에 죽겠네요 3 어휴 2018/05/03 1,070
806121 문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품 나왔대요 3 기레기아웃 2018/05/03 2,129
806120 수제비하고 제육신김치볶음 안 어울릴까요? 7 ..... 2018/05/03 1,097
806119 유권자에게 미친ㄴ들이라 욕하면서 표 달라고? 14 ㅋㅋㅋㅋㅋ 2018/05/03 1,563
806118 경남 MBC 김경수 58% 짤 인증.jpg 34 와우 2018/05/03 4,253
806117 한강은 어느쪽으로 가야하나요?? 7 질문 2018/05/03 1,207
806116 (속보) 경남MBC 김경수 58.3% vs 김태호 28.8% 31 ㅇㅇ 2018/05/03 3,642
806115 김경수 지지율 대박 9 ^^ 2018/05/03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