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고등학생 파마

--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18-05-04 09:10:28

일반 인문고인데 요즘은 두발 단속안하나요.

저희 애 학교는 두발은 염색은 안되고 퍼머는 되나봐요.

애가 시험치고 연휴기간에 펌하길 너무 원하는데

다른 집들은 쉽게 허락해주시나요?

한참 공부만 팔 고2가 것도 남학생이 머리 신경쓰는것도 것도 맘에 안드는데

너.무 하고 싶어하니 허락을 해줘야할지..


IP : 119.193.xxx.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4 9:16 AM (61.73.xxx.39)

    저 같으면 그냥 해주겠어요
    말이 퍼머지 해 놓으면 살짝 웨이브있는 정도라 오히려
    머리 모양이 깔끔해보여요
    좀 빠른 애들은 초등고학년부터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대신 학업에 영향을 주면 다음부턴 안해준다고 단서를 달아도
    될것 같네요

  • 2. ..
    '18.5.4 9:23 AM (124.111.xxx.201)

    이제 더워질텐데 펌하면 앞머리가 안쏟아져
    이마가 덜 더워요. 해주세요.

  • 3. ...
    '18.5.4 9:25 AM (1.238.xxx.11)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위반이 아니고 아이가 원한다면 해주세요.
    맘에 안드는것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인생을 결정짓는 문제가 아니고, 나쁜것이 아니라면 아이와 갈등하지 마세요^^
    제 경험으로는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일로 아이와 신경전을 벌이지 않는것이 좋아요.
    대부분은 한번 해보고 말 것을 못하게 하느라 싸우고, 감정상하고, 비난하면 아이와의 관계에서 큰것을 잃더라구요.

  • 4. 그것도 호기심
    '18.5.4 10:09 A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몇 번 해 보더니 안 하더라구요.

  • 5. dlfjs
    '18.5.4 10:29 AM (125.177.xxx.43)

    학교에 확인하고 해주세요
    우린 불가였어요

  • 6. 플랜
    '18.5.4 11:09 AM (125.191.xxx.49)

    울집 고딩아들 심한곱슬이라 가끔 펌한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서 매직해줬어요
    관리하기도 편하고 시간도 절약되니 좋더군요

  • 7. ...
    '18.5.4 11:57 A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

    남자애들도 머리빨이 중요하드라구요
    조카들 보니까 파마라고 해서 곱슬이 아니고
    자연스럽고 세련 됐던데요

    어제는 길가에 초등생 남자형제가 손잡고
    지나가는걸 봤는데 군인처럼 밤톨머리를 해놨던데
    그엄마 참 센스없다싶더라구요

  • 8. 넬라
    '18.5.4 3:35 PM (103.229.xxx.4)

    학교에 확인하고 해주시는데 한표 더요.
    그리 쎄게 나오진 않더라고요. 근데 약하게 나온 것도 학교에서 안된다 할 수 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8691 베루말 아시는분? 굳은살,티눈에 발라도.. 6 ㅇㅇ 2018/05/11 4,541
808690 대학생 딸래미가 자취하는 친구집에서.. 45 대학생 2018/05/11 26,105
808689 며칠간 고구마 달걀 같은 것만 먹는데...괜찮을까요? 12 다이어트 2018/05/11 4,664
808688 체중계브랜드마다 몸무게 차이가 나요...ㅠㅠ 2 은지 2018/05/11 2,538
808687 민주당 가짜뉴스대책단장이 이재명 최측근 이헌욱인거 아셨어요? 9 ... 2018/05/11 1,718
808686 아저씨 박동훈같은 남편어떠세요? 24 ㅇㅇ 2018/05/11 5,021
808685 조선) 文 지지자들, 광고로 또다시 이재명 공격 14 혜경궁김씨 2018/05/11 2,914
808684 드라마 라이브 4 ㅁㅁㅁㅁ 2018/05/11 1,556
808683 어제 바퀴벌레 세 마리.. 3 싫어요 2018/05/11 2,102
808682 드루킹을 처음 터뜨린 한걸레의 어느 기자 11 스멜 2018/05/11 2,411
808681 스승의날 어린이집 선물 보내시나요? 3 .. 2018/05/11 1,446
808680 자식을 지갑으로 아는 시댁 19 wisdom.. 2018/05/11 7,149
808679 진짜 파파괴네요. 17 2018/05/11 5,093
808678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3 저체력 2018/05/11 1,329
808677 월스트리트저널, 잠재적인 협상 카드로 부상하고 있는 주한미군 2 light7.. 2018/05/11 1,005
808676 험담한 사람이 그 험담의 대상과 잘지내는 걸 보면 제가 어색해요.. 5 ㅇㅇ 2018/05/11 2,227
808675 진월이 정확히 언제인가요? 5 궁금 2018/05/11 1,049
808674 노인 냄새 (조언 부탁드려요.) 57 딸래미 2018/05/11 24,516
808673 바지락 껍데기 있는건 안 질기네요 2 기역 2018/05/11 1,059
808672 열무김치 담갔는데 너무 짜요. 어쩌죠? 12 흑흑 2018/05/11 6,296
808671 요번 어버이날에 우리 딸이 준 편지예요 - 지웠어요 21 편지 2018/05/11 4,272
808670 시계 추천 좀 해주세요 5 .... 2018/05/11 1,635
808669 남편이 제일 고마울 때가 언제인가요? 25 아내분들 2018/05/11 5,522
808668 마름모꼴 쇼퍼백이있는데. 4 ........ 2018/05/11 1,575
808667 미국 애국가가 왠지 벅차요.. 7 난왜 2018/05/11 2,179